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3일(음력 2월 22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3-12 19:54:19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84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 불화가 예상된다. 72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지금부터 좋아진다. 60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48년생 매사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느낀다.



97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85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충분히 들어라. 73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61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이 있겠다. 49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참고하라.



9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86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게 처신하라. 74년생 친구와 함께 업무에 관한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6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50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하여 주위 사람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87년생 추진하고 있는 일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75년생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63년생 부부 불화가 생기니 서로 조금씩 양보하라. 51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해가 되기 쉽다.



88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76년생 업무상 동료 간에 모든 일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64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신중히 검토하고 미루는 것이 좋겠다. 52년생 미뤘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40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기분도 상쾌하다.



89년생 계획에 없던 금전적인 지출이 생겨 고민하지만 해결된다. 77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65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3년생 지인과 더불어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41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활히 해결된다.



90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 간에 불화가 있겠다. 78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66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다. 54년생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42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점차 회복되겠다.



91년생 업무를 무리하게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9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7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5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43년생 가족들이 건강이 좋으며 금전적인 부분에도 길하다.



92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80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68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6년생 문서에 관한 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44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9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81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69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57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지인의 조언을 들어라. 45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94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을 조심하라. 82년생 갑작스런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가족과 상의하면 해결된다. 70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상의한 후 결정하라. 58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양보하라. 46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5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83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지출에 계획을 세워라. 71년생 사업은 아직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9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버스기사 “왕복 50㎞ 출퇴근 못해”…강서차고지 개장 차질 빚나
  2. 2‘살인’ 웹 검색하고 도서관 범죄소설 대출…계획범죄 정황(종합)
  3. 3부산 택시 기본료, 1일부터 4800원
  4. 4BIFF 내부 폭로에 다시 격랑…허문영 “복귀 없다”
  5. 5[근교산&그너머] <1334> 통영 연화도~우도 둘레길
  6. 6불명예 퇴진 김동호, 돌연 타계 김지석…비운의 ‘공신’들
  7. 7공공기관장 청문회 확대 놓고…부산시-의회 재충돌 우려
  8. 8“퇴사하고 유튜버 할래” 허언증 되지 않게…성공 노하우 나눠요
  9. 9“경기 전날도, 지고도 밤새 술마셔” WBC 대표팀 술판 의혹
  10. 1010경기서 ‘0’ 롯데에 홈런이 사라졌다
  1. 1공공기관장 청문회 확대 놓고…부산시-의회 재충돌 우려
  2. 2“일본 오염수 처리 주요설비 확인”…野 “결론도 없는 국민 기만”(종합)
  3. 3북한 우주발사체 서해 추락…“곧 2차 발사”
  4. 4“전쟁 터졌나” 서울시민 새벽 혼비백산…경계경보 문자 논란
  5. 5“포용도시 부산, 다양한 언어로 알리자”
  6. 6선관위 “간부 자녀 채용 부당한 영향력 정황 발견”
  7. 7[정가 백브리핑]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자리는 체급 올려주는 동아줄?
  8. 811년 전 실패 판박이…김정은, 전승절 치적 위해 서둘렀나
  9. 9北 우주발사체 발사, 日 오키나와 주민 대피령 발령
  10. 10“대중교통 통합할인 대신 무상요금제를”
  1. 1반도체 출하 20% 급감…제조업 재고율 역대 최고치
  2. 2주가지수- 2023년 5월 31일
  3. 3도시첨단산단 조성 급물살…풍산·반여시장 이전 마지막 난제
  4. 4외국인, 지난해 부산에 주택 2811호 소유
  5. 5화상에 손가락 베임까지…음식물 처리기 '주의보' 발령
  6. 6국내 첫 수소전기트램 상용화 '눈앞'…울산·충북서 실증
  7. 7대마난류·적도열기 유입에 고온화 ‘숨 막히는 바다’ 예고
  8. 815분이면 갈아타기 ‘OK’…10조 ‘금리 경쟁’ 시작됐다
  9. 9연안여객선 할인권 ‘바다로’, 6월 1일부터 판매
  10. 10올해 1~4월 국세 34조 원 덜 걷혀…4월에만 10조 줄어
  1. 1버스기사 “왕복 50㎞ 출퇴근 못해”…강서차고지 개장 차질 빚나
  2. 2‘살인’ 웹 검색하고 도서관 범죄소설 대출…계획범죄 정황(종합)
  3. 3부산 택시 기본료, 1일부터 4800원
  4. 4[포토뉴스] 모내기 준비가 한창
  5. 5오늘의 날씨- 2023년 6월 1일
  6. 6“학생 역량관리 시스템 활성화…취업명문 이어갈 것”
  7. 7당뇨로 치아 모두 망가져…온정 필요
  8. 8“우리는 출근 어떡하라고…” 부암·당감 주민 17번 버스 폐지 반발
  9. 940대 때 운전대 놓고 흑염소 몰이…연매출 15억 농장 일궈
  10. 10“철거 막고 지하수 파고…생존 몸부림이 공동체 시작이었지”
  1. 1“경기 전날도, 지고도 밤새 술마셔” WBC 대표팀 술판 의혹
  2. 210경기서 ‘0’ 롯데에 홈런이 사라졌다
  3. 3264억 걸린 특급대회…세계랭킹 톱5 총출동
  4. 4세계 1위 고진영, 초대 챔프 노린다
  5. 5김민재, 올해 세리에A ‘최고의 수비수’에 도전
  6. 6“제2 이대호는 나” 경남고 선배들 보며 프로 꿈 ‘쑥쑥’
  7. 7수영 3개 부문 대회新…부산, 소년체전 85개 메달 수확
  8. 8야구월드컵 티켓 따낸 ‘그녀들’…아시안컵 우승 향햔 질주 계속된다
  9. 9김은중호 구한 박승호 낙마…악재 딛고 남미 벽 넘을까
  10. 10‘매치 퀸’ 성유진, 첫 타이틀 방어전
우리은행
강준수 시민기자의 백세 건강
죽쑬 땐 혈당 낮추는 단백질·채소 섞어야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이윤 목적 ‘펫숍’서 입양 말아야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파킨슨병, 침·약침 병행 효과적
만성피로 치료엔 공진단 효과적
고한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 탓 입냄새엔 한약 처방
맞춤한약,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노년기 화병은 ‘인생 2막’ 시작의 신호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급증하는 성조숙증…한약치료 효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면장애는 질병…간·심장 다스려야
건조성 비염 맞춤형 한약치료
손변우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불면·두통…현대인 만성 피로에도 한약 등 한방치료 도움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 증후군, 한약으로 극복을
현기증·수족저림 뇌경색 ‘전조’…혈압·식단 꼼꼼한 관리를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아토피 피부염 꾸준한 관리를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틱·뚜렛에는 FCST 한의치료가 우수
턱관절 균형, 전신질환 치료에 중요
전수형 교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코로나 후유증, 체질별 관리 필요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궁경부암 줄고 있지만…정기검사·백신 접종을
살 빼기 최후 수단 비만대사수술, 부끄러워할 일 아니다
진명호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뇌졸중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최수지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변 자주 마려워 힘들 땐 침 치료를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해양주간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