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3월 15일(음력 2월 24일)

  • 김기범 철학원
  •  |   입력 : 2023-03-14 19:57:22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84년생 변화를 꾀한다면 시기적으로 이르니 냉정하게 검토하라. 72년생 일이 바쁘지만 친구의 부탁을 들어주면 길하다. 60년생 계약은 성립되겠고 계약한 뒤 다소 후회가 예상된다. 48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소식이 있겠다.



97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85년생 금전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73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61년생 사업상 지출할 자금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49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8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86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이 상대적으로 적다. 74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행운이 따라온다. 62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신중히 결정하라. 50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만사형통하다.



99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87년생 하는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75년생 능력을 발휘해 친구나 상관의 신망을 얻겠다. 63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51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88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에게서 신임을 받는다. 76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늘어난다. 64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과 가정에서 인정을 받겠다. 52년생 가정에 금전적인 난관을 겪으나 해결될 수 있다. 40년생 가정이 화목하며 건강 또한 좋다.



89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77년생 직장 변동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므로 지인과 의논하라. 65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충분히 상의한 뒤 결정하라. 53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4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0년생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될 수 있다. 78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더 노력하라. 66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여유를 두고 검토해야 한다. 54년생 안정된 가정으로서 배우자와 외출하면 길하다. 42년생 금전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91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79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67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오후에 행운이 오겠다. 55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매우 화목하다. 43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92년생 성품이 강직해 동료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80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판단하라. 68년생 업무상 금전적인 부분에 난관이 있으나 원만히 해결된다. 56년생 바쁘게 노력하였으나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44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겠다.



93년생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81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69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기다려라. 57년생 친구나 자녀가 투자를 제의한다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5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4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금전적인 결실이 적을 수도 있다. 82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70년생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58년생 돈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므로 계획을 세워라. 46년생 자금에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다.



95년생 이성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3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71년생 자녀의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9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들의 존경을 받는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영도 부산복합혁신센터 공사장 인근, 땅이 쩍쩍
  2. 2엘시티 워터파크 드디어 문열지만…분쟁 리스크 여전
  3. 3재개장 기다렸는데…삼락·화명수영장 4~5년째 철문 ‘꽁꽁’
  4. 4부산서 펄럭인 욱일기…일본 함정 군국주의 상징 또 논란(종합)
  5. 5망가져 손 못 쓰는 무릎 연골, 줄기세포 심어 되살린다
  6. 6연휴 막바지…우중 모래축제 즐기는 시민
  7. 7동원개발- 재개발·재건축 사업 강자…센텀·북항 초고층 ‘SKY.V’도 박차
  8. 8태평양도서국 잇단 “부산엑스포 지지”(종합)
  9. 9부산고 황금사자기 처음 품었다
  10. 10암 통증 맞먹는 대상포진 후 신경통, 백신으로 막는다
  1. 1태평양도서국 잇단 “부산엑스포 지지”(종합)
  2. 2북한 정찰위성 카운트다운…정부 “발사 땐 대가” 경고
  3. 3국힘 시민사회 선진화 특위 출범…시민단체 운영 전반 점검
  4. 4괌 발 묶인 한국인, 국적기 11편 띄워 데려온다
  5. 5권한·방향 놓고 친명-비명 충돌…집안싸움에 멈춰선 민주 혁신위
  6. 6尹 대통령 지지율 45% 육박…올해 최고치
  7. 7北 인공위성 발사 日에 통보, 日 격추 가능성은?
  8. 8후쿠시마 오염수 시찰 마무리…정부, 수산물 수입 수순 밟나
  9. 9돈봉투, 코인에 '골머리' 민주당, 이번엔 체포동의안 딜레마
  10. 10한국, 태도국에 ODA 2배 늘린다 尹 "우리는 한 배 탄 이웃"
  1. 1동원개발- 재개발·재건축 사업 강자…센텀·북항 초고층 ‘SKY.V’도 박차
  2. 2포스코이앤씨- 잠수부 대신 수중드론, 터널공사엔 로봇개 투입…중대재해 ‘0’ 비결
  3. 3인구 1만1200명도 엑스포 1표…‘캐스팅보트’ 섬나라 잡아라(종합)
  4. 4신태양건설- 양산 첫 ‘두산제니스’ 브랜드 2차 분양…편의·보안시설 업그레이드
  5. 5부산도시공사- 센텀2 산단 등 22개 사업 추진…부산 첫 통합공공임대주택 공급
  6. 6동일- 동일스위트 분양 흥행 신화, 김해 삼계·창원 남문서 이어간다
  7. 7부산-대마도 여객선 6월 1일부터 매일 운항
  8. 8부울경 상장사 순익 4배 ‘껑충’…뜯어보니 부산만 뒷걸음질
  9. 9“공공기관 2차 이전 로드맵 연내 발표 어렵다”…또 총선용?
  10. 10일본 소비자들 한국 김에 ‘푹 빠졌다’
  1. 1영도 부산복합혁신센터 공사장 인근, 땅이 쩍쩍
  2. 2엘시티 워터파크 드디어 문열지만…분쟁 리스크 여전
  3. 3재개장 기다렸는데…삼락·화명수영장 4~5년째 철문 ‘꽁꽁’
  4. 4부산서 펄럭인 욱일기…일본 함정 군국주의 상징 또 논란(종합)
  5. 5“벌벌 떨던 참전 첫날밤…텐트에 불발탄 떨어져 난 살았죠”
  6. 6오늘의 날씨- 2023년 5월 30일
  7. 7[포토뉴스] 향기에 취하고, 색에 반하고…수국의 계절
  8. 830일 부울경 대체로 흐리고, 오전까지 비 내려
  9. 9외국인 손님 다시 넘쳐난다…남포동 모처럼 즐거운 비명
  10. 10북항 해상도시, 시내버스도 오간다
  1. 1부산고 황금사자기 처음 품었다
  2. 2과부하 불펜진 ‘흔들 흔들’…롯데 뒷문 자꾸 열려
  3. 3부산, 아산 잡고 2연승 2위 도약
  4. 4한국 사상 첫 무패로 16강 “에콰도르 이번엔 8강 제물”
  5. 5도움 추가 손흥민 시즌 피날레
  6. 6균열 생긴 롯데 불펜, 균안 승리 날렸다
  7. 7한국 U-20 월드컵 16강 진출, 다음달 2일 에콰도르와 격돌
  8. 8‘어게인 2019’ 한국, U-20 월드컵 16강 진출
  9. 9한국 탁구, 세계선수권 값진 ‘은 2·동1’
  10. 10"공 하나에 팀 패배…멀리서 찾아와 주신 롯데 팬께 죄송"
우리은행
강준수 시민기자의 백세 건강
죽쑬 땐 혈당 낮추는 단백질·채소 섞어야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이윤 목적 ‘펫숍’서 입양 말아야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파킨슨병, 침·약침 병행 효과적
만성피로 치료엔 공진단 효과적
고한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 탓 입냄새엔 한약 처방
맞춤한약, 칼로리 소모에 효과적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노년기 화병은 ‘인생 2막’ 시작의 신호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급증하는 성조숙증…한약치료 효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면장애는 질병…간·심장 다스려야
건조성 비염 맞춤형 한약치료
손변우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불량·불면·두통…현대인 만성 피로에도 한약 등 한방치료 도움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 증후군, 한약으로 극복을
현기증·수족저림 뇌경색 ‘전조’…혈압·식단 꼼꼼한 관리를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아토피 피부염 꾸준한 관리를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틱·뚜렛에는 FCST 한의치료가 우수
턱관절 균형, 전신질환 치료에 중요
전수형 교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코로나 후유증, 체질별 관리 필요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궁경부암 줄고 있지만…정기검사·백신 접종을
살 빼기 최후 수단 비만대사수술, 부끄러워할 일 아니다
진명호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뇌졸중 환자들이 가장 많이 하는 질문
최수지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변 자주 마려워 힘들 땐 침 치료를
  • 부산항쟁 문학상 공모
  • 부산해양주간
  • 부산엑스포키즈 쇼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