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18일(음력 3월 29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5-17 19:09:40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이 따라온다. 84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얻는다. 72년생 부부 합심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는 행운이 온다. 60년생 직장 업무로 고통을 겪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익일부터 점차 좋아진다.




97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85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3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상관으로부터 신임을 받는다. 61년생 직업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49년생 호흡기 계통이 나쁘다면 점차 호전된다.




98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86년생 많은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74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맺는다. 62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9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7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75년생 아직 많은 재물을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3년생 새로운 일을 구상하나 결정은 조금 더 연기함이 좋다. 5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88년생 업무를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하라. 76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신중하라. 64년생 사업은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조금 더 검토하라. 52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40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더 나빠지지는 않겠다.




89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77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65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다. 53년생 가족에 대해 조금만 더 신경을 기울이면 길하다. 41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8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다. 66년생 사업적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4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을 받을 수 있으니 확인 점검하라. 4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1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79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67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55년생 금전적으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한 번 더 계획을 세워라. 43년생 자녀 사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92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80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겠다. 68년생 투자는 아직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6년생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고민하니 가족과 충분히 상의하라. 44년생 건강에 이상이 생길 수 있는 날이니 조심하라.




93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좀 더 노력하라. 81년생 직업 변화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므로 말과 행동에 조심하라. 45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된다.




94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2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70년생 사소한 일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8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46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95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특히 주의하라. 83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부부나 이성간 양보가 필요하다. 71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59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7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니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타인의 영화 필름 나르던 소년, 마침내 자신의 세계를 비추다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5. 5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6. 6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7. 7국감서 발언하는 해양수산부 장관
  8. 8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9. 9“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5. 5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6. 6[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7. 7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8. 8경남도 대변인 “박완수 지사 13시간 조사, 정치공세 대상 되면 안 돼”
  9. 9[속보]국감까지 간 '부캉이' … 여야 "상어 생태환경 연구확대 필요"
  10. 10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1. 1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2. 2“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3. 3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4. 4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5. 5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6. 6부산서 ‘순직선원 위령제’ 열린다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2일
  8. 8정부 ‘자율운항 협력’ 조선 공정으로 확대
  9. 9부산TP 지원 3社, 정부 AI·자율제조 사업 따내
  10. 10수입 수산물 유통이력 위반, 5년 전 0건 → 작년 73건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3. 3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4. 4“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5. 5‘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6. 6‘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7. 7“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8. 8박완수 도지사 경찰조사 후폭풍…진보당 “사퇴하라” 道 “왜곡 말라”(종합)
  9. 94개월 만에 김경수 만난 박완수 지사 “제도 개선되면 부울경특별연합 검토”
  10. 10미란다 원칙 고지 않고서 허위 보고한 경찰 재판행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3. 3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4. 4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5. 5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6. 6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7. 7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8. 8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9. 9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10. 10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