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5월 30일(음력 4월 11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5-29 18:54:01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일을 신속하게 처리하니 직장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84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72년생 업무상 결정할 일이 생기면 동료나 상사와 상의하라. 60년생 사업상 문제로 갈등하고 있으나 좋은 계기가 마련되고 있다. 48년생 건강상 문제가 있다면 점차 나아질 것이다.




97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85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좀 더 노력해야 한다. 73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일이 길하다. 61년생 사업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49년생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98년생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에는 신중하게 생각하라. 86년생 지출할 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밝다. 74년생 부동산을 사는 것은 좋으나 파는 것은 기다려야 한다. 62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 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50년생 근심한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99년생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될 여지가 있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87년생 계약은 성립되나 계약 후 후회가 예상된다. 75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히 진행된다. 63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나 자영업자는 직원 문제로 고통을 받는다. 51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88년생 오후에 노력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만족스러운 날이다. 7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주위의 총애를 받는다. 64년생 직장에서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52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0년생 지인을 만날 운이 있으니 집에서 기다려라.




89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77년생 노력에 비해 결실이 적어 실망하지만 점차 나아진다. 65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53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다. 41년생 가족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원활이 해결된다.




90년생 많은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만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78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6년생 사업상 투자는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54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받지만 익일부터 점차 해결된다. 42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오후부터 좋아지겠다.




91년생 친구에게 오해를 받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79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67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사업가는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55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43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변화를 하고자 한다면 가족과 의논하여 진행하라. 80년생 가정에 불화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면 행운이 찾아온다. 68년생 새 사업을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하는 것이 좋다. 56년생 남들이 볼 땐 부부 사이가 좋으나 가정불화가 예상된다. 44년생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처럼 느껴지나 문제가 없다.




93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을 벌이겠으며 기혼자는 부부 화목하다. 81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하면 윗사람에게서 신임을 잃는다. 69년생 부동산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57년생 걱정하던 자녀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45년생 욕심과 마음을 비우면 재물이 들어오겠다.




94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82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70년생 직장인 및 사업가는 모든 일이 원활하게 좋게 해결된다. 58년생 준비했던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46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 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95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유의하라. 83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부부 불화가 조금 예상된다. 71년생 계약 운이 좋으니 미루지 말고 계약을 결정하면 되겠다. 59년생 투자 제의가 오면 미루고 신중하게 검토하라. 47년생 친구와 대화 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매우 밝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4. 4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5. 5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6. 6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7. 7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8. 8부산국제영화제 11년 만에 ‘관객 20만’ 재돌파
  9. 9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10. 10[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5. 5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8. 8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9. 9이 대통령, 김지용 첫 출근에 "피아구별 없이 엄중 수사하길"
  10. 10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1. 1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2. 2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3. 3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4. 4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5. 5‘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6. 6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7. 7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8. 8모건스탠리 “고물가 고착화 위험에 한은 내달 금리 올릴 듯”
  9. 9부산항에 석유 보세구역…북극항로 선박연료 생산·공급
  10. 10AI 투자 회의론 고개…글로벌 반도체주 ‘먹구름’
  1. 1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2. 2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3. 3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4. 4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5. 5구·군 부단체장 출퇴근 의전 논란, 부산 5곳 폐지 결정…4곳은 “고수”
  6. 6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7. 7고성서 세계적 산악인 엄홍길 대장과 함께하는 등산축제
  8. 8“장림항 레저보트 철수명령 정당” 대법 확정
  9. 9예고 임용강사·학원장 겸직, 전국서 부산예고 가장 높아
  10. 10거짓자백 받았나…法, 17년전 ‘창원 택시기사 살인’ 재심청구 인용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