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3년 9월 12일(음력 7월 28일)

  • 김기범 부산과기대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전공 교수
  •  |   입력 : 2023-09-11 19:44:26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84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72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60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48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97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매우 밝다. 85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73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61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나아진다. 49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8년생 직장 동료 간에 모든 일 들이 원활하겠다. 86년생 추진 중인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74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62년생 친구나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50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오후에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99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7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는 좋겠다. 75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63년생 금전 문제로 부부 불화가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51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8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76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4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며, 사업가는 재물이 들어온다. 52년생 내일 지출할 자금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40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9년생 직장에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77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65년생 사업을 원한다면 가족 및 지인과 충분히 의논하라. 53년생 기쁜 일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 되니 걱정하지 마라.



90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8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6년생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는다. 54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대비하라. 4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1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79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67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55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43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2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80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68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참고하라. 56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매우 행복하다. 44년생 심적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말라.



93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81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69년생 사업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57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도 않은 행운이 온다. 45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듣겠다.



94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82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70년생 가정에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8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46년생 걱정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원활하게 해결된다.



95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83년생 겉은 화려 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71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59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나타난다. 47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정부, 공연장 겸 돔구장 추진…북항 돔 아레나 ‘기회’
  3. 3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4. 4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5. 5‘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6. 6이기대 예술공원 사업도 차질
  7. 7울산 온산 화학공장 화재
  8. 8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9. 9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10. 10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1. 1‘신천지 與 입당 정황’ 친청계 반발…“김 대표, 조사 과정 제대로 밝혀라”(종합)
  2. 2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종합)
  3. 3김민석 격주 부산행 PK 민심잡기…부마항쟁 기념식 찾는다
  4. 4김지용 “정치검사 1호는 尹”…과거 행적 놓고 與 집안싸움(종합)
  5. 5박형준 “새로 할 일 없는 사람들, 전임 시정 뒤집기 집착”
  6. 6여도 야도 농지 전수조사 질타…임대수탁 부작용 등 지적
  7. 7이 대통령, 부캉이 보러 북항 방문…전재수 ‘돔 아레나’ 건의
  8. 8이헌승 “국제신문 100억대 체임 구속사유”…장관 “엄정 대응”
  9. 9“북극항로 가능성, 시범운항서 확인”(종합)
  10. 10김민석, 주진우 겨냥 “막말 땐 자격 정지 추진”
  1. 1호텔 셔틀 타고 황령산 야경 보러가요
  2. 2금융사 AI해킹 16곳으로 늘어나…130곳은 ‘보안 미흡’
  3. 3부산 호텔업계 “바가지요금 논란 되풀이 막자”
  4. 4올해 자사주 62조 태웠다…‘삼전닉스’ 과반
  5. 5현대차, 인도에 20조 통 큰 투자…생산·연구개발 거점 강화
  6. 6친환경에너지·AI기술 각축…업계 트렌드 읽고 미래로 항해
  7. 7주가지수- 2026년 10월 14일
  8. 816, 17일 ‘부산금융주간’…청년교육·세미나 등 다채
  9. 9市 기관장 하세월 임명절차…청문 통과해도 공백
  10. 10공공기관 이전 연내 발표…“산은·금감원 반드시 부산 와야”
  1. 1폭발음 뒤 불길…인근 7000명 대피(종합)
  2. 2부산시, 퐁피두 분관·라 스칼라 공연 백지화(종합)
  3. 3구·군은 맘대로 불법 현수막…민간엔 과태료 폭탄
  4. 4변성완·박상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송치
  5. 5부산도시철 교대인력 공백 떠안은 직원들…현장 아우성
  6. 6市 ‘시간 쪼개기 계약’ 채용 관행 전면 손질
  7. 7부산중수청장 “지방청 중심 수사…기존 검찰 구조와 다를 것”
  8. 8“나노산단 분양률 50% 고무적…미래전략 앵커기업 유치 목표”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5일
  10. 10[단독] “어? EBS서 봤던 문젠데” 부산 고교 118명 중간고사 재시험
  1. 1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2. 2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3. 3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4. 4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5. 5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8. 8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9. 9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10. 10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