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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메디클럽 다이제스트] 웰니스, 신의료기술 선정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1-01 18:55:20
  •  |   본지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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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웰니스, 신의료기술 선정

웰니스병원(병원장 강동완·사진)은 새로운 치질(치핵) 수술법으로 자체 연구 개발한 일명 ‘바나나클립’이 최근 한국보건의료연구원의 ‘평가유예 신의료기술’로 선정됨으로써 안정성 및 유효성을 검증받았다고 밝혔다. 바나나클립은 기존 치질 수술법(고무밴드결찰술)의 단점인 항문 좁아짐과 지연성 출혈을 크게 줄인 것이다. 바나나클립을 개발한 강동완 병원장의 이 같은 연구논문은 최근 세계 최고 학술지 중 하나인 ‘Thieme’(티메)를 비롯해 여러 해외 논문에 인용된 것으로 나타났다.


# 누네빛안과, 신년 이벤트

누네빛안과의원(대표원장 박효순·사진)은 시력 교정 및 노안 교정·백내장 수술에 대한 이벤트를 이달 말까지 진행하고 있다. 2030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시력교정은 스마일프로, 라식, 라섹 수술을 시행한다. 또 4060세대의 노안 교정·백내장 수술을 위해서는 렌즈삽입술(알티플렉스), 인공수정체삽입술이 시행된다. 개인마다 안구 조건 등이 다른 만큼 사전에 정확한 검사와 분석으로 자신의 눈에 가장 적합한 수술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고 누네빛안과의원은 설명했다.


# 센텀종합병원, 전문의 영입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정형외과 전문의)은 정형외과 신규 전문의로 박준호(사진) 과장을 영입했다. 신임 박 과장은 내시경을 이용한 최소 침습적 수술, 어깨·무릎 관절경 시술 및 인공관절 수술, 팔 다리 외상 등을 전문적으로 진료하고 있다. 한편, 부산센텀병원(정형외과 전문병원)에서 종합병원으로 승격된 센텀종합병원은 기존 병원 옆에 지상 14층 규모로 신축한 건물에서 지난달 13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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