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병원 응급의료 최우수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 지역응급의료센터(사진)는 최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년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특히 대동병원은 부산의 8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에서 1위, 전국 130개 지역응급의료센터 중에서 10위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 평가는 관계법률에 따라 지정된 전국의 권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센터, 지역응급의료기관 등 모두 412개 응급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 부산본병원 감염내과 강화
부산본병원(병원장 하상훈·부산 아이파크 프로축구단 공식 지정 병원)은 최근 감염내과의 신임 진료과장으로 전민지 과장이 부임했다고 밝혔다. 고신대병원 감염내과분과장 및 조교수 등을 역임한 전 과장의 전문 진료 분야는 각종 감염질환, 내과·호흡기 질환, 패혈증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