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7일(음력 12월 28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2-06 18:47:01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제자리에서 뿌리를 감고 돌다 결국은 버림받는 꼴. 84년생 술은 십이지지로 개를 의미하니 과음하면 개 모양. 72년생 쥐가 외양간에서 소와 합방이 되는 날이니 좋은 밤. 60년생 내가 좋아 선택한 일이니 후회 말고 전심전력하자. 48년생 눈에 거슬리고 신경 쓰이는 일은 보지 말고 외면.




97년생 좋은 일에는 반드시 난관이 따르지만 귀인이 도움. 85년생 어려울 때 일수록 원칙을 지키고 자신에 엄격해야. 73년생 환경은 나를 둘러싸고 있지만 생활 속의 거울 역할. 61년생 친한 사이에도 발설하지 말아야 할 것은 부부불화. 49년생 다문화 사회로 가고 있어 여러 문화와 풍습을 이해.




98년생 인생살이란 식당 메뉴판처럼 정해진 것들이 아니니라. 86년생 급할수록 침착하게 행동해야 손과 발이 실수 없다. 74년생 이기는 것보다 지는 것이 더 어려운 법이라는 사실. 62년생 낚시터에서 미끼 던졌으니 때를 기다려보는 것도. 50년생 마음은 공허하고 생각은 많으니 심신을 정리해야.




99년생 이성이나 금전문제로 약간의 트러블이 생길 수 있어. 87년생 눈물은 살아있는 동안은 마르지 않으니 감성으로. 75년생 토끼가 축축한 땅을 걷는 날이니 걷는 걸음도 조심. 63년생 생각하지 않던 곳에서 금전적 수입이 생겨 날 듯. 51년생 욕심이 지나치면 마음 바쁜 법이니 신중함을 갖자.




00년생 삶은 동물들의 세계처럼 치열한 것이니 살아남아야해. 88년생 동전의 앞면만 보지 말고 뒷면 그림자면도 보아야. 76년생 긍정적인 발상법으로 접근해야 주위 호응도 받음. 64년생 역풍에는 돛을 달아도 전진 불가이니 기다려보자. 52년생 타산지석 교훈삼아 내 주변부터 살펴보는 지혜를.




89년생 자기가 해야 할 일을 남에게 전가하지 말도록 해보자. 77년생 우두머리는 하나이고 나머지들은 끌려 다니는 것. 65년생 기름진 음식 삼가라 위장 탈이 날 수도 있는 운기. 53년생 뱀이란 꾸불꾸불 기어 다니는 모습이 붓글씨 같아. 41년생 자손들에게 물질이 아닌 정신적 지혜를 물려주라.




90년생 사랑에 빠지면 눈 코 입 모두 닮아가는 것은 필연. 78년생 수입과 지출이 평행을 달리니 소득이 없는 격이라. 66년생 사람을 평가 할 땐 단점만 보지 말고 장점도 보자. 54년생 북극성은 하늘의 가장 존귀한 존재로 천제라 호칭. 42년생 시간 보내는 일거리를 만들면서 시간을 관리하자.




91년생 인생은 미완성으로 자꾸만 쓰다 지우는 것의 반복임. 79년생 양의 특성은 천길 절벽 위를 족집게 두발로 걷는 것. 67년생 산은 양의 기운이고 강은 음의 기운이니 서로 반대. 55년생 이 세상은 숫자에서 시작해서 숫자로 끝나는 것이라. 43년생 물이란 온도에 민감한 것이니 우리 몸도 체온관리를.




92년생 정을 주고받는 따뜻한 감성으로 다가가 보는 하루임. 80년생 자신이 할 수 있는 것들은 자신이 직접 처리하자. 68년생 숨기고 싶은 비밀이 드러날 수도 있으니 신중히. 56년생 초대를 받는 곳에는 가급적 많이 참석해서 알리자. 44년생 사람이 살아간다는 것은 날짜 없애는 인생작업이라.




93년생 형식에 집착하지 말고 현실을 인정하면서 살아야한다. 81년생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마음에 들 수는 없는 법이라. 69년생 고전적 사고와 현대적 사고를 보태면 문제없을 듯. 57년생 음악에 박자가 있듯 인생에도 리듬과 템포가 있어. 45년생 진실한 사랑으로 베푼다면 결국 복이 되어 오는 법.




94년생 글자에는 정신을 집어넣을 수 있지만 말은 어려워. 82년생 발걸음 내디딜 때 양손은 흔들면서 보조를 맞춰야. 70년생 서로 입장이나 생각이 다를 수도 있는 점 생각해야. 58년생 아리랑의 아리는 슬픔이고 랑은 낭군 낭자라는 뜻. 46년생 빛과 그림자는 동전 앞면과 뒷면이니 입장의 차이.




95년생 기대보다 못한 상황일지라도 실망하지 말고 침착하라. 83년생 버릴 것은 과감히 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나가야. 71년생 달맞이꽃은 밤에만 피어나니 태양을 싫어하도다. 59년생 조건 없이 수용하고 한 시간이라도 빨리 손 털자. 47년생 지나친 것은 모자람만 못한 법이니 모자람의 미덕.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4. 4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5. 5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6. 6‘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7. 7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8. 8[사설] 가덕도신공항 공사비, 법 개정 앞서 정부가 힘 실어야
  9. 9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10. 10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1. 1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2. 2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3. 3[속보] 李 대통령 지지율 37.4%.. 민주 42.5%, 국힘 38.4%
  4. 4[속보] ‘실탄 없이 경계 근무’ 사례 추가 확인, 국방부 기관 경고 방침
  5. 5‘盧 수사’ 與-한동훈 논쟁 확전…“석고대죄하라”-“성역화 말라”
  6. 6젤렌스키 또 북한·한국 언급, 러, 北에 제트추진 드론 기술도 공유한 듯"
  7. 7아시안게임 논란에 병역특례 도마 위…정치권 개편론 확산
  8. 8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9. 9李 대통령 “무책임 극단주의 ‘무극파’ 경계" 언급.. 인선 반발 의식했나
  10. 10軍 “MDL 이남서 정상 작전 중 北 지뢰로 장병 부상 최종판단”
  1. 1‘가덕도신공항 청신호’… 실무 맡았던 대우건설 이강석 대표이사 공식 취임
  2. 2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전남 시·군 절반 이상이 지난해 지역사랑상품권 국비 다 못 써.. '실수요 고려 필요'
  5. 5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6. 6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7. 7누리호 5차 발사 초읽기…6일 세운다
  8. 8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9. 9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10. 10‘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AI로 지인 성착취물 제작 텔레그램 대화방에 유포, 잡고 보니 현직 경찰관(종합)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10. 10책임 더 커진 경찰, 해킹 내사…‘사이버 1호 사건’ 가능성
  1. 1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2. 2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3. 3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9. 9[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