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2월 27일(음력 1월 18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2-26 19:50:41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발랄한 성격이라야 사람들이 다가와서 붙는 법이어라. 84년생 나만의 개성과 독특함을 표현 하는 것이 최상의 방법. 72년생 손재수가 든 날은 이상스레 마음만 바빠지는 행동이. 60년생 친목 모임에 가서 남이 잘 된 것은 칭찬해주어 보자. 48년생 어둡고 칙칙한 색상의 옷은 모두 버리고 밝은 색으로.



97년생 정보란 살아있는 정보와 한물 가버린 정보로 분류. 85년생 이것저것 양자택일의 상황이라면 진실을 좇아가 보라. 73년생 공리적 권위 수용 보다는 자발적 수용이 제일 좋아라. 61년생 나의 주장이 과격하고 급진적이면 남들이 수용 못해. 49년생 자손들 잘되라고 북두칠성에 비는 마음을 알아줄까.



98년생 남의 잘못은 못 본 것으로 하고 발설하지 말아야 됨. 86년생 부부인연은 하늘이 정해준다고 하지만 엉터리도 많아. 74년생 아름답다는 의미는 한 아름 풍성하게 다가온다는 뜻. 62년생 육십갑자 한 바퀴 돌고 넘으니 이제야 세상이 보여. 50년생 달콤한 말 달콤한 투자권유에 혹하지 마라. 손해난다.



99년생 산토끼가 원숭이를 만나니 신묘한 발상들이 떠오르네. 87년생 자연이란 스스로 그러한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법. 75년생 계절의 조화란 지구의 자리바꿈에서 생성되는 현상임. 63년생 은퇴한 사회의 초년병답게 여러 가지 적합성을 검토. 51년생 운동을 꾸준히 하다보면 근력의 힘이 저절로 생겨남.



00년생 정해진 일상의 틀에서 탈피하여 휴식들을 가져보아라. 88년생 내가 잘되면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은 질시 하는 법. 76년생 불의와 잘못을 보고도 모른 척 해주면 바보로 취급. 64년생 나에게 유익하다면 아끼지 말고 재활용해 써보자. 52년생 사람의 그릇은 종류와 형태가 각양각색이니 살펴봐야.



89년생 마음 아픔과 걱정은 시간이 흐르면서 소멸되어 진다. 77년생 사람들은 우연히 올 수도 있는 재물 운을 학수고대. 65년생 재물 운도 결국은 사람과의 관계에서 사람 운이어라. 53년생 마음이 콩닥거리고 급해질 땐 청심환을 먹으면 효과. 41년생 혼자서 스스로 나 자신을 경영하는 기술을 배워보자.



90년생 말이 서서 잠을 자는 것은 겁도 많고 경계심도 많아서. 78년생 어릴 적 같이 어울린 경험이 없다면 친숙할 수 없어. 66년생 이성이 지배하지만 이성을 움직이는 것은 감성이라. 54년생 이 세상 벌거벗고 사는 동물은 지렁이와 사람뿐이네. 42년생 자신의 눈으로 보고 손으로 만진 것 외는 믿지 마라.



91년생 타인의 인격을 존중하면 나에게로 다시 돌아오는 법. 79년생 강함과 부드러움을 겸비하면 가장 좋은 인간형 모델. 67년생 길이란 항상 좋지 않는 길들이 나를 유혹하는 법임을. 55년생 찾아보고 더듬어 봐도 막상 내가 할 수 있는 게 없어. 43년생 세는 목성이고 월은 달이니 한번쯤 붙들어 잡아보자.



92년생 운이란 상승과 하강을 반복하는 것이니 실망마라. 80년생 부부간에도 금도가 있으니 서로의 본가 언급은 금물. 68년생 이성의 유혹이 있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 말년 망신. 56년생 냉정은 차가움이니 열정과 관심의 온도를 낮추는 것. 44년생 어릴 적 버선에 짚신신고 학교 가던 생각으로.



93년생 이성에게는 나의 과거를 털어 놓지 마라. 평생 짐이다. 81년생 안성맞춤보다 더 좋은 것이 눈 맞춤 입 맞춤이어라. 69년생 가화만사성, 가정의 화목이 있어야 큰일도 이룬다. 57년생 한자로 집 가 글자를 보면 돼지들이 우글거리는 모습. 45년생 고요한 마음과 평정심을 가진다면 매사가 순조로워라.



94년생 돈을 버는 목적은 건강 명예 가족을 지키기 위한 것. 82년생 어느덧 작년의 결실이 통계적으로 구체화되니 기쁘다. 70년생 요즘 같이 고물가 시대엔 다시 빈대떡 신사로 돌아가. 58년생 고전에서 복이 많다함은 하늘의 태양빛을 많이 받음을. 46년생 계단 오르내릴 때는 손잡이가 내가 의지하는 형제라.



95년생 활력이 생겨나니 일의 능률과 성과 오름이 빠르구나. 83년생 나를 둘러싸고 있는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도록 노력. 71년생 돼지는 초식 육식 가리 않는 먹성 좋은 동물이더라. 59년생 모든 운동의 기본은 힘을 빼고 관성으로 하듯 여유를. 47년생 내가 잘난 사람이란 것은 누구나 다 알고 있어 좋아.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비서실장 유력설 장제원에 쏠린 눈
  2. 2부산롯데타워 공사 고의 지연 의혹…市는 ‘면죄부’
  3. 3쪽방 적응 어렵고 대인기피증까지…부산 노숙인 셋 중 1명 노인
  4. 4선박·항만, 수소 전환 ‘대세’…부산, 무탄소시대 이끌어야
  5. 5미워할 수 없는 황성빈, 첫 멀티홈런 ‘인생경기’
  6. 6[부산 법조 경찰 24시] 유사사건 무죄, 피고인 불출석에 연기…하윤수 2심 변수
  7. 7황선홍호, 22일 일본전…2년 전 굴욕 씻을까
  8. 8대가성 물품·상습 결근·횡령 정황…부산 공무원들 왜이러나
  9. 9똑같이 초과수당 부정수령…누군 선고유예, 누군 집행유예(종합)
  10. 10부산시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기구 만든다
  1. 1비서실장 유력설 장제원에 쏠린 눈
  2. 2서동 곽규택 "북항 재개발 승인권, 부산시 이관 법제화"
  3. 3[뉴스 분석] 유럽 G7회의 또 초청 못 받은 韓…美日 치중 외교 도마 위
  4. 4尹-李 영수회담 성사…총리 인선·민생지원금 등 의제 조율
  5. 5尹 오찬 초청…한동훈 건강 이유로 거절
  6. 6부산진갑 정성국 "아동복지법 보완해 교권강화 입법 완수"
  7. 7동래 서지영 "노후화된 사직 구장, 시민친화 공간 조성"
  8. 8野 6당 “채상병특검법 내달 처리하자”
  9. 9기시다, 야스쿠니신사에 또 공물
  10. 10“용산 직할체제, 영남지도부 한계” 與 총선 책임론 몸살
  1. 1부산롯데타워 공사 고의 지연 의혹…市는 ‘면죄부’
  2. 2선박·항만, 수소 전환 ‘대세’…부산, 무탄소시대 이끌어야
  3. 3부산시 정비사업 공사비 검증기구 만든다
  4. 4“韓·日·호주 산업 역량 결집, 액화수소운반선 개발 시동”
  5. 5“망미주공 시공사 선정절차 공정하게 진행할 것”
  6. 6“성공적 탄소중립 달성 위해 범국민적 동참 의지는 필수”
  7. 7“수소船 국제안전기준 전무…韓, IMO 제출 목표로 진행”
  8. 8“국제사회 선박 오염원 규제, 수소 연료전지 시장 급성장”
  9. 9“수소선박 중요성 시민 설득해야…충전소 등 위험하지 않다는 인식 전환 필요”
  10. 10부산 울산 경남·TK, 제조+AI융합 협업 국비 300억 받는다
  1. 1쪽방 적응 어렵고 대인기피증까지…부산 노숙인 셋 중 1명 노인
  2. 2[부산 법조 경찰 24시] 유사사건 무죄, 피고인 불출석에 연기…하윤수 2심 변수
  3. 3대가성 물품·상습 결근·횡령 정황…부산 공무원들 왜이러나
  4. 4똑같이 초과수당 부정수령…누군 선고유예, 누군 집행유예(종합)
  5. 5[르포] 장애인 이동권 개선 1년 노력…휠체어 쏠림 등 갈 길 멀어
  6. 6오늘의 날씨- 2024년 4월 22일
  7. 7부산 동래구 사직동 주택 화재로 60대 남성 사망
  8. 8내일 아침까지 비...낮 최고기온 부산 18도
  9. 9'통행료 미할인에 불만'…수납원 얼굴 향해 동전 던진 50대 벌금형
  10. 10해운대해수욕장 포차촌 올여름엔 못 본다...6월 말까지 정리
  1. 1미워할 수 없는 황성빈, 첫 멀티홈런 ‘인생경기’
  2. 2황선홍호, 22일 일본전…2년 전 굴욕 씻을까
  3. 3뜨거운 이정후, 홈구장서 첫 홈런
  4. 4최은우 17번홀 버디…극적 2년 연속 우승
  5. 5반여고 정상원, 체육회장기 씨름 우승
  6. 6시장기 시민게이트볼대회, 부산진구 초연팀 우승
  7. 7롯데 유니폼 입고 “KCC!”…KCC, 부산시민 압도적 응원 속 챔프전 진출
  8. 8황성빈, 개인 통산 2호 홈런 폭발…이번엔 당당하게 홈 복귀
  9. 9전창진·라건아 "LG? KT? 어떤 팀이 챔프전 올라와도 상관없어"
  10. 10"우리 성빈이가 달라졌어요"...황성빈, 하루에 3홈런 작렬
우리은행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모두를 위한 반려동물 정책 마련을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동물교감 심리 치유가 필요한 이유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물만 먹어도 살 찐다? 소화기능의 문제
한약 복용 때 커피, 마시는 법따라 영향 달라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우리 아이 키, 운동·침으로 성장점 자극을
난임 겪는다면 부부 함께 치료를
권찬영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발바닥 중앙 ‘용천혈’ 지압 숙면 도와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과민성 대장증후군 증상에 맞춤 처방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허리 협착증 봉약침으로 호전 가능
‘마음의 병’ 우울증엔 한약 치료 효과적
메디클럽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대동병원 응급의료 최우수 外
웰니스, 신의료기술 선정 外
박상은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기침 잡아주는 은행 꼭 익혀 먹어야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화기 질병은 음양오행 원리로 다스려
올바른 호흡법으로 비염·천식 예방
윤현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 줄의 실로 안면 신경마비 치료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센텀종합병원 전문의 3명 영입 外
센텀종합병원-IGC 업무협약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아이 키 성장에 FCST(턱관절 교정) 한의 치료 우수
섬유근통, 한약·침 치료가 효과적
이정윤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목·발 체온유지로 겨울철 면역력 강화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건강검진의 양극화?
중증 원형탈모 최신 치료제 보험급여 적용 필요
  • 국제크루즈아카데미
  • 걷기축제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