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1일(음력 3월 3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4-10 21:49:01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사랑의 치료법은 더욱 사랑하는 길밖엔 없는 법이다. 84년생 구슬옥도 갈고 닦지 않으면 보석이 아니고 잡석이다. 72년생 겨울이 와있다면 머지않은 날에 봄의 희망도 곧 온다. 60년생 좋은 글귀들을 가까이 하다보면 무의식으로 들어온다. 48년생 부자의 행복은 베푸는 자선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97년생 상대에게 베풀고 희생하는 가치가 사랑을 위한 요소. 85년생 자신의 능력을 과신하여 일을 행하면 실패하니 조심. 73년생 어느 쪽이든지 영감이 움직이는 쪽으로 투자하면 돼. 61년생 돈이 없다고 슬퍼하지만 말고 근검과 절약으로 살자. 49년생 남과 시비나 언쟁이 있을 수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자.



98년생 거지의 사랑을 받을 정도의 인품이라면 주인공이다. 86년생 다른 사람의 좋은 습관을 익혀서 내 습관으로 가지자. 74년생 가만히 기다린다고 되는 게 아니니 서둘러 움직이자. 62년생 마음이 부대끼기도 하고 허전할 때는 친구를 찾아라. 50년생 분노는 어리석은 사람의 가슴속에 서식하니 제거하자.



99년생 밝은 성격은 멋진 사랑을 불러오고 재물도 따라온다. 87년생 열매를 맺지 않는 꽃을 가꾸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75년생 독단적인 모습을 보이면 원망을 들을 수 있으니 주의. 63년생 느리더라도 꾸준히 올라가는 것이 정상에 먼저 도달. 51년생 깊은 강물은 누군가가 돌을 던져도 성내지 않고 평온.



00년생 열정을 다해 사랑하는 사람들로 인해서 세상은 발전. 88년생 한번 휘갈겨서 명작이 나오는 천재도 노력이 전부다. 76년생 머뭇거리면 재물을 잃는 법이니 우선순위를 정해보자. 64년생 칭찬 받기를 원한다면 스스로를 자화자찬 하지말자. 52년생 입과 혀를 자제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사람 등급이다.



89년생 자신을 살펴보고 상대를 이해해야 고민을 탈피한다. 77년생 멘토를 찾고 있다면 반드시 직장 내에서 찾아보아라. 65년생 약한 사람은 운을, 강한 사람은 실패 원인을 찾는다. 53년생 자신에 내재된 불신을 빨리 제거해야 화해 가능하다. 41년생 충동구매로 불필요한 것을 사게 되면 짐이 되니 자제.



90년생 모욕을 받고 이내 반응한다면 사람을 사귈 수 없다. 78년생 현재의 내 모습은 일시적인 것이고 계속해서 변한다. 66년생 시간이란 나의 벗이 아니면 적이니 관리가 필요하다. 54년생 안다고 말이 많으면 모르는 자보다 더 모르는 자이다. 42년생 묻지 않았는데 답을 하는 수다쟁이가 바로 시간이다.



91년생 정성을 다하는 태도는 직장과 사회에서 신망 받는다. 79년생 미래를 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태도가 성공의 척도다. 67년생 자신만의 진실한 자아를 갖는 것은 고귀한 보석이다. 55년생 신념 따라 성패가 갈라지는 날이니 마음을 굳게 갖자. 43년생 결실은 멀리 있지 않고 바로 곁에 있으니 잡아보아라.



92년생 도전해보지 않으면 무엇도 이룰 수 없으니 과감 하자. 80년생 단순하게 대응하면 성공하고 복잡하게 대응하면 실패. 68년생 큰 산을 움직이는 작업이니 주변의 도움 받아야 성공. 56년생 세상의 가장 위대한 힘은 자기 자신을 믿는 신념이다. 44년생 투자나 대여한 재물들은 빨리 회수해야 좋을 듯하다.



93년생 노력에는 한계가 없으니 혼신의 힘을 다해서 나가자. 81년생 누구도 빼앗지 못하는 기술과 기능을 익히면 좋을 듯. 69년생 남의 일에 나의 일 인양 간섭하면 안 된다. 57년생 마음속 깊은 슬픔을 극복하는 사람이 멋진 사람이다. 45년생 여행을 원한다면 가까운 곳을 선택함이 건강에 좋다.



94년생 항아리처럼 남의 마음을 훔쳐 담는 기술도 필요하다. 82년생 귀하고 소중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으니 눈을 키우라. 70년생 내일을 기대하려면 어제의 집착들은 과감히 버려보자. 58년생 행운이 찾아와 문을 두드리는 운이니 기대해도 좋다. 46년생 사는 대로 생각하지 말고 생각대로 하루를 보내보자.



95년생 침대 속에서 좋은 생각을 가진다면 실현되는 날이다. 83년생 확신을 가지고 행동하면 사람들이 길을 비켜주더라. 71년생 처음 시작하는 기분으로 나아가면 성공이 가능하다. 59년생 자신의 판단으로 소신껏 처리하되 규모는 줄여보자. 47년생 막무가내로 밀어 붙이는 것은 무리수이니 조심하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철마 한우 싸다 싸
  2. 2[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3. 3“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4. 4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5. 5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6. 6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7. 7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8. 8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9. 9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10. 10[포토에세이] 노랗게 물든 문광저수지 은행나무길
  1. 1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2. 2더 밀릴 수 없다…지지율 위기에 정면돌파 택한 당청
  3. 3김용범·김현지 국감 증인채택 무산
  4. 4[뭐라노]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5. 5김여정 "국경선 새 대응수단 임무대기…확성기도 수일 내 가동"
  6. 6우크라 공관원 추가 철수에 국힘 반발
  7. 7이 대통령 "중수청 지휘감독 포기하는건 탄핵사유" 野 "국무회의 참석하면 밀실지휘 없어지나"
  8. 8[2026 국감 브리핑] 박홍배 “국회부산도서관 지역서점 구매 0.3%”…제도 개선 필요
  9. 9외교부, 'DMZ 北지뢰 폭발'관련, 유엔안보리 의장에 서한 발송키로
  10. 10‘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 1비정규직 58만명 역대 최대…부산 노동자의 42%(종합)
  2. 2집값 상승 이끈 ‘수영리버·비치벨트’…부산판 한강벨트 주목
  3. 3SB선보, 대선조선 인수 마침표…‘SB대선’ 닻 올렸다
  4. 4한화오션, 부산 R&D 확대…설계·연구인력 채용도
  5. 5市, 불꽃축제 앞둔 광안리서 바가지 근절 캠페인
  6. 6타 지역 줄어드는데 부산 5.9%↑…고령화 여파도
  7. 7동남권 해양ICT 육성…해운AX·북극항로 개척 협력
  8. 8선박 배기가스 저감·밸브제어로 두각…AI 관제 신사업으로 영토 확장
  9. 9‘모두의 창업’ 2기 가동…부울경 1135명 레이스
  10. 10의료AI 신기술 총망라 ‘키메스 부산’ 23일 개막
  1. 1[속보]‘부캉이’ 차단 그물 뚫고 되돌아와
  2. 2“법기수원지 추가 개방, 양산시 손 놨나”
  3. 3부캉이 일단 외해 내보냈다(종합)
  4. 4창원 병원 혈액투석실 C형 간염 14명 집단감염
  5. 54년에 한 번 올릴 기회…기초의회 의정비 인상 붐
  6. 6부산대·교대 통합 온도차…부실 보고 질타도
  7. 7생곡소각장·퐁피두 등 전·현 시정 공방…울산 국힘 퇴장 파행
  8. 8데이터센터 몰리는 사하구…주민 갈등 줄일 조례 탄생
  9. 9부산도시철 7년 만에 멈춰서나…22일 노사 최종교섭
  10. 10부산시 신임 기획조정실장, 하민상 공수처 담당관 임용(종합)
  1. 1‘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2. 2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3. 3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4. 4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5. 5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6. 6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7. 7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8. 8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9. 9"2026 AG 여자유도 계체실격, 남자 계체명단만 확인해 발생"
  10. 10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