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6일(음력 3월 8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4-15 18:39:53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행복이냐 불행이냐는 단지 종이 한 장 차이일 뿐이다. 84년생 어떠한 경우에도 동업이나 동행은 하늘이 멀리하더라. 72년생 번쩍이는 아이디어들이 회사나 조직의 명운을 바꾼다. 60년생 오라는 곳도 없고 불러주는 사람도 없으니 당연하다. 48년생 하늘은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사람에게 건강 준다.




97년생 버스 지나간 뒤에 손을 들어도 버스는 어쩔 수 없다. 85년생 표정, 찰색이 어둡다면 어려움을 표시하니 밝게 하자. 73년생 목표를 향하여 가는 길이 여러 갈래지만 정답은 없다. 61년생 예상하지 않았던 일이 즐거움이 되더라도 좋지 않다. 49년생 생각은 먼저 앞서가지만 현실은 호락호락하지 않다.




98년생 무슨 일이든지 급작하게 서두르면 부작용이 생긴다. 86년생 불만을 제압하려면 마음을 움직이게 해서 와해시키자. 74년생 재물의 횡재나 귀한 문서 등을 손에 넣을 수도 있다. 62년생 대인관계에서 예기치 못한 일이 생겨나니 곤혹스럽다. 50년생 순간의 기분에 취하거나 매몰되지 않도록 가다듬자.




99년생 어쩌면 지나간 인연의 사람들 소식이 올 수도 있다. 87년생 붉은색이나 분홍색이 행운의 색이니 가까이하면 좋다. 75년생 술에 취한 사람은 아무것이나 부둥켜 잡는 법이더라. 63년생 마지막 순간까지 처음처럼 순수한 생각들을 가져보자. 51년생 모든 것은 자신과의 싸움이니 자신감을 강화시켜보자.




00년생 뿌리 깊은 나무가 꽃잎이 아름답고 열매도 튼실하다. 88년생 바람이 부는 것도 해와 달과 지구의 회전의 결과더라. 76년생 이동과 변화의 움직임들이 감지되니 사전에 대비하자. 64년생 가족끼리 대화와 소통의 시간이 더욱 필요해 보인다. 52년생 노년은 내면의 품격과 외모 청결을 갖춰야 중후하다.




89년생 첫 발 내딛는 착수가 일의 절반을 성취시키는 길이다. 77년생 토끼 사냥 나섰다가 호랑이를 만난 격이니 조심하자. 65년생 상체가 튼튼하려면 하체와 뼈 관절이 단단해야 한다. 53년생 주관과 의지대로 밀고 나간다면 작은 성취는 한다. 41년생 세상이 나의 기분에 맞추길 바라지 말고 내가 맞추자.




90년생 하늘을 날기 위해서는 수만 번의 날갯 짓이 필요하다. 78년생 옛날은 한 우물을 깊게, 현대에는 넓게 파라고 한다. 66년생 향 내음이 많이 나는 음식은 금방 질리는 것이 이치. 54년생 회식자리나 음주 후 낙상 또는 부상을 조심해야. 42년생 흔들림 없는 주관을 가지고 꿋꿋하게 살아가야.




91년생 머리 아프던 일들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79년생 모든 일은 적절한 타이밍이 있는 법이니 잘 잡아보자. 67년생 전체를 위해 손해를 감수하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55년생 허울 좋은 감투나 명예는 손해를 가져다주니 피하자. 43년생 마음을 떠보는 제일 좋은 수단은 술을 먹여 보는 것.




92년생 일에는 조짐이 있으니 개구리도 비가 올 것을 안다. 80년생 하늘이 복을 주느냐 아니냐는 개인에게 달린 것이다. 68년생 눈으로 보지 못하는 사람이 촉감은 빠르고 정확하다. 56년생 오라는 곳은 점차 없어지는데 갈 곳은 점차 많아진다. 44년생 가을 서릿발에 피는 국화꽃들이 독성은 제일 강하다.




93년생 어차피 내가 해야 할 일이라면 손발 벗고 나서야한다. 81년생 시간이 돈이니 시간과 노동력을 관리해야 성공한다. 69년생 대인관계의 고민과 갈등이 많을 때는 깊이 생각하자. 57년생 설계도가 엉망인데 멋진 건축물을 바라면 허욕이다. 45년생 도와주는 귀인이 생겨나니 즐거운 하루가 된다.




94년생 예의범절 바르게 응대하면 남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82년생 옆에서 시비를 걸어온다면 일체 대응을 말아야 한다. 70년생 속담에 이르길 지게꾼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고 한다. 58년생 아는 놈이 도둑이라 하니 모르면 바가지만 덮어쓴다. 46년생 먼저는 즐겁지만 나중에는 씁쓸한 하루가 될 듯하다.




95년생 최종 결정으로 가는 단계에서 마찰 생기더라도 참자. 83년생 윗사람과 아랫사람의 중간에서 샌드위치 신세가 된다. 71년생 흘러간 물이 되돌아와 다시 흐르는 격이니 좋은 운기. 59년생 상대들과 비교는 나의 정신만 피폐하게 한다. 47년생 오르지 못할 나무는 아예 쳐다보지 않아야 마음 편안.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4. 4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5. 5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6. 6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7. 7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8. 8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9. 9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10. 10“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1. 1경찰개혁·김지용 중수청장 청문도 공방 예고…부산 해수부 첫 국감
  2. 2[속보] 이 대통령 지지율 35.2%…민주 35.5%·국힘 41.3%
  3. 3與·한동훈 점입가경 공방 인신공격까지(종합)
  4. 4정부, 김지용 저격 임은정 감찰 지시(종합)
  5. 5국힘 “한미 균열…정동영 통일부 장관·이종석 국가정보원장 경질을”(종합)
  6. 6北 동해상 탄도미사일 발사…900㎞ 이상 비행
  7. 7주진우 "대구 천장 붕괴사고 때 이 대통령 골프, 참사때마다 벌써 세 번째"
  8. 8[속보]외교부, 사우디 전역에 ‘출국 권고’…중동 재외국민 안전대책 점검
  9. 9울산 북구, 내년 구의원 월정수당 15% 인상안 주민 의견 듣는다
  10. 10우크라 갈등에 한미 정보협력 난기류까지…靑 고심
  1. 1매출 목표 30% 그친 홈플러스, 분리매각 기로
  2. 2시속 110㎞ 스릴, 6m 아기상어 캐릭터, 달맞이 음악실…부산 새 핫플
  3. 3북극항로 연 아크로호 귀항…이젠 상업화 길 연다
  4. 4발전설비 점검하고, 길 위 장애물 치우고…부산 기관 로봇들 맹활약
  5. 5“부산 중심으로 체계적 해양AI 개발…협의체 꾸리자”
  6. 6집 값 띄우기?… 부산 아파트 매매 계약 해지율 5년 반 동안 6.16%
  7. 7[한 손 뉴스] 국산 비만치료 신약 ‘에페’, 위고비·마운자로에 도전장
  8. 8최전방 GOP용 ‘AI 경계병’ 개발한다
  9. 92030세대 겨냥 ‘저도수 토마토 막걸리’ 뜬다
  10. 10고금리 벼랑 부산 취약층에 ‘재기 사다리’…910건 금융지원
  1. 1전원 국힘서 민주당 다수로…낙동강協 단체장 회동 촉각
  2. 2지방소멸기금 강원·충남 66억씩 최다…부산·경남 34억씩
  3. 3인구감소지역 신규지정 금정구, 정주여건 개선 올인
  4. 4市 개발 ‘부산 단디체’ 무료 배포…130개국서 활용 가능
  5. 5부산북구 자체 감사 가시밭길…의회 “감사를 감사할 것” 벼러
  6. 6“부산 라이프스타일 만족도 최상…아이 키우기에도 매력적”
  7. 7“우주항공복합도시 특별법 제정, 기업 유치 등 사천 경제 활성화”
  8. 8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12일
  9. 9거제 양대 조선소, 지역 인재 더 뽑는다
  10. 10잡는 게 다가 아니다…절차상 위법 땐 공들인 수사 헛일
  1. 1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2. 2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3. 3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4. 4유도 차세대 간판 이현지, 세계선수권 정상 메치다
  5. 5유현조, 여자골프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 정상…시즌 2승
  6. 6허훈·킹 47점 합작에도…KCC, KT에 접전 끝 패배
  7. 7한화 김경문 감독·손혁 단장 동반 퇴진…후임 인선 착수
  8. 8가을야구 못간 롯데 자이언츠, 정규시즌 3위 승부처돼 난감
  9. 9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10. 10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