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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4일(음력 3월 16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4-23 19:21:33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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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활활 타오르던 불길이 갑자기 꺼지는 상이니 입조심. 84년생 오늘은 일진과 충돌 하는 날이니 일찍 귀가하여 휴식하자. 72년생 어려운 일들이 생겨도 능히 벗어나고 잘 풀려나간다. 60년생 손위 어른이나 상사의 도움이 약속되면 혜택 받는다. 48년생 배우자가 화가나 따지는 운세이니 부드럽게 처신하라.



97년생 가야할 길도 타야할 말도 없으므로 여행은 불가하다. 85년생 홍수가 지나간 뒤에 삼각주 토지가 생겨났으니 대박. 73년생 집안이든 직장이든 목적 이루기를 희망하면 이뤄진다. 61년생 산 좋고 물 좋은 곳에서 휴양하며 체력을 보완해보자. 49년생 재물이나 명예 운이 비었으니 채울수록 손해를 본다.



98년생 바람을 붙들어 잡고 그림자를 껴안아 봐야 소용없다. 86년생 불이나 에너지 관련 분야 투자는 불 번지듯 이득이다. 74년생 빈 것을 지키거나 마음을 쏟는 것은 가난으로 간다. 62년생 두뇌는 생각하지만 허리를 다쳤으니 실행 곤란하다. 50년생 싸움에 휘말리면 송사가 생기니 몸단속 입단속 하라.



99년생 오나가나 모두 텅 비었으니 모든 일들이 그냥 끝난다. 87년생 남의 말만 듣고 엉뚱한 일을 시작하면 반드시 손해다. 75년생 헤어지기는 쉬우나 만나기는 어려운 법이 인간 세상. 63년생 집안에 놀라는 일이 생길 수 있으니 잘 살피고 관리. 51년생 돈이나 사업을 구하면 싹은 나오지만 키우기 어렵다.



00년생 가깝고 친한 것을 택하고 친하지 않은 것은 버려야해. 88년생 분수를 벗어난 재물이나 여자는 아예 쳐다보지 마라. 76년생 과거의 일들은 정리하고 새로운 일은 시작하지 말라. 64년생 보이지 않게 도우는 사람이 있으니 자존심을 버리자. 52년생 이해타산을 따지면 오래 가지 못하고 원망만 생긴다.



89년생 양자택일의 순간이 온다면 모르는 분야는 선택치마라. 77년생 게으른 사람이 쉽게 돈 벌려면 법의 그물망에 걸린다. 65년생 집안에서 시험이나 관직승진 원하는 사람은 성취한다. 53년생 하늘에 둥둥 떠다니는 재물이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41년생 만사가 발전하는 가운데 다시 후퇴하는 일이 생긴다.



90년생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으니 명예가 상승하는 운기. 78년생 벼슬이나 취직을 구하는 일이 더디고 순조롭지 않다. 66년생 자기가 벌려놓은 일에 스스로 얽혀 꼼짝달싹 못한다. 54년생 집안에 들어앉아 있으면 먹고는 살지만 비용이 든다. 42년생 만사는 지키는 것이 상책이니 움직이지 않아야 좋다.



91년생 미혼 이라면 혼전 마찰이 많이 생기지만 성사는 된다. 79년생 남녀구별이나 상하의 질서가 무너지면 문제가 생긴다. 67년생 금전적 이익이 밖에 있으니 외부에 초점들을 맞추자. 55년생 사업과 재물은 얻지 못하고 도리어 비용만 지출한다. 43년생 얼굴을 맞대고도 서로 보지 않으려 두 눈을 감는 운.



92년생 생기가 점점 생겨나니 일손도 잡히고 활력이 넘친다. 80년생 주위의 지인들은 힘이 없으므로 도움이 되질 않는다. 68년생 어려운 가운데서도 재물이 수중에 들어오니 편안하다. 56년생 나와 저가 서로 만났으나 중간에 변하고 끝내 싸운다. 44년생 잘 되면 남의 탓으로, 못 되면 내 탓으로 돌려야 좋다.



93년생 머리만 있고 꼬리는 없으니 시작과 끝의 결과가 없다. 81년생 현재를 지키려한다면 잘되고 변동을 꾀하면 불리하다. 69년생 외발을 가진 사람이 여행을 떠난다면 고통은 뻔하다. 57년생 타인의 흉사는 직접 참석해서 위로하지 말고 피하라. 45년생 속이 상해도 남의 비위를 맞춰줘야 나에게 이익 된다.



94년생 서로 왕래하여 정을 맺으니 좋은 일이 생겨난다. 82년생 예의범절 없는 사람은 사고를 치는 법이니 조심하자. 70년생 어둡고 긴 터널이 지나야만 찬란한 태양이 떠오른다. 58년생 투자의 손해 때문에 결국 불화를 초래하니 조심하자. 46년생 사람관계에서 따뜻함이 없고 불화와 원망만이 생긴다.



95년생 조금 가진 것들이 있다면 그 것을 지키는데 힘쓰자. 83년생 속으로 싫은 정이 생기면 행동도 어긋나게 나타난다. 71년생 금덩이 묻어 두었는데 쇠로 변해버리니 손해가 많다. 59년생 남의 허물이나 단점은 보고도 못 본척하는 것이 좋다. 47년생 질병 부상으로 금전 지출이 생기니 마음이 불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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