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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25일(음력 3월 17일)

  • 강희태 파미 명리원
  •  |   입력 : 2024-04-24 19:55:57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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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생 분수에 맞지 않는 이성을 택하면 후회가 큰 법이다. 84년생 내가 나를 모르는데 그 누가 나를 알아줄 이유 없다. 72년생 복이든 주머니를 들고 부부간에 열심히 달리는 형상. 60년생 처음은 안 되더라도 마지막에 가서는 잘 풀리게 된다. 48년생 질병이 또 다른 질병을 부르니 미리 검사를 받아보자.



97년생 웃음 중에 칼이 있으니 친절한 사람은 경계해야한다. 85년생 길과 흉도 반반이고 모든 것이 반반씩으로 구성된다. 73년생 집안 식구가 힘을 합쳐서 소규모 창업하는 것은 좋다. 61년생 서로 간에 무례할 수 있으니 입을 다무는 것이 좋다. 49년생 나무란 먼저는 고개를 숙이고 나오지만 나중은 편다.



98년생 먼 곳에 있는 토끼를 향해 화살 쏘지만 맞지 않는다. 86년생 발전은 적고 뒤로 물러나는 기운만 강하니 힘을 내자. 74년생 주색잡기를 밝히면 실패하기 쉽고 가세는 기울어진다. 62년생 다른 사람의 아부, 아첨에 넘어가면 손재가 따라온다. 50년생 쑥대로 만든 화살이니 놀랄 뿐이지 다치지는 않는다.



99년생 주변 사람들이 밀어주고 당겨주니 올라가는 운기다. 87년생 푸른 산골짜기 동굴에 사는 토끼 굴에 햇볕이 든다. 75년생 땅속에서 올라온 새싹이 나물 캐는 아가씨를 만난다. 63년생 나무를 깎아서 수레바퀴를 만드는 형상이니 좋을 듯. 51년생 소나기에 벼락 치듯 갑자기 일이 생겨도 두려워마라.



00년생 언행을 조심하고 불평불만을 삼가면 허물이 없어진다. 88년생 노력에 비해 성과물이 적지만 계속 정진해야 좋다. 76년생 어리석은 사람과 어울려 어리석은 일 꾸미면 안 된다. 64년생 낡고 썩은 옛것은 아예 버리고 새로운 것으로 바꾸자. 52년생 기대한 일들은 허망하게 끝날 수도 있으니 조심하자.



89년생 헛된 욕심을 버린다면 추구하는 일은 결국 성사된다. 77년생 농부가 빈손으로 농사를 지어 수확하니 대만족이다. 65년생 높은 사람은 대접받지 못하고 사서 망신을 당하리라. 53년생 여름날 대낮에 뱀이 햇볕 쐬고 있는 상이니 편안하다. 41년생 속없는 늙은이가 자식 집에 갔다 푸대접받는 운이다.



90년생 뒤에서 귀인이 도와주므로 혼사문제면 성공가능하다. 78년생 두 갈래 갈림길이 생겨나도 중심을 잡고 판단해보자. 66년생 명주실로 꿰어 놓은 진주목걸이 실이 잘려 불쾌하다. 54년생 어려운 일이 생기더라도 큰 탈 없이 쉽게 해결된다. 42년생 오랫동안 고생하면서도 정직함만 잃지 않으면 성공.



91년생 좋은 이성을 소개팅 받는 일이 일어나고 좋아지는 운. 79년생 병들어 약한 염소의 눈앞에 절벽도 많고 바위도 많다. 67년생 다른 사람들은 눈이 두 개나 나는 하나뿐이니 어둡다. 55년생 말 타고 달리는데 하늘의 그물망이 떨어지니 장애가 생긴다. 43년생 현재가 답답하더라도 새로운 일은 시작하면 안 된다.



92년생 연회나 모임 중에 뜻밖의 불상사가 생길 수도 있다. 80년생 주인에게는 이롭고 나그네들에게는 불리한 형상이다. 68년생 산이 높으니 골짜기도 깊고 기운이 서려 고귀해진다. 56년생 서로 교섭하여 화목하지만 손해가 생기는 것은 당연하다. 44년생 막히거나 후퇴하는 일이 생길 수도 있으니 대비하자.



93년생 안정되지 않고 변동이 잦으면 성사되기 곤란하다. 81년생 닭이 흙을 쪼아대니 곁들여서 모이가 생겨나는 운기. 69년생 물체가 없어지면 따라서 그림자도 없어지는 법이다. 57년생 나중에 얻기는 하나 잃는 것은 천이요 얻는 것은 백. 45년생 지팡이 짚고 세발로 걷는 운기이니 부상을 조심하라.



94년생 꿈속에서 울다 지쳐 깨어보니 꿈이라서 안심한다. 82년생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당해서 증오심을 가지는 운기. 70년생 여러 일이 동시에 생기니 분주히 움직여야 이익이다. 58년생 머리와 꼬리가 맞물려 원을 그리니 원만히 해결된다. 46년생 이지러진 조각달도 점점 커지면서 보름달로 성장한다.



95년생 타인의 모함을 받아서 억울한 일이 생길 수도 있다. 83년생 밝은 모닥불이 타오르다가는 갑자기 꺼지는 모습이다. 71년생 멧돼지가 대낮에 낮잠 즐기는 꼴이니 좋은 기운이다. 59년생 내가 다가가 사람을 만났으니 떨어지기가 쉽지 않다. 47년생 처음은 어려워도 귀인의 도움이 있으니 원만해 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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