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의료 다이제스트] 센텀종합병원 외래환자 급증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4-05-20 18:56:10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 센텀종합병원 외래환자 급증

센텀의료재단 센텀종합병원(이사장 박종호, 병원장 박남철·사진)은 지난해 12월 8일 종합병원으로 승격한 이후 5개월여 만에 하루 외래환자 1000명을 돌파했다고 20일 밝혔다. 이처럼 외래환자가 크게 증가한 것은 우수 의료진의 대거 영입과 최첨단 의료장비 도입, 체계적인 진료시스템 등에 힘입은 바 크다는 평가다. 센텀종합병원은 종전의 정형외과 전문병원(부산센텀병원)에 더해 간담췌외과 소화기내과 신경외과 심장내과 신장내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등을 신설, 20개의 진료과목과 뇌신경·뇌혈관센터, 간센터 등을 운영 중이다.


# 좋은삼선병원 ‘오십견’ 강의

좋은삼선병원(병원장 박성우·사진)은 지난 16일 부산 사상구노인복지관에서 ‘100세 시대와 오십견’ 주제로 정형외과 허태영 과장의 강의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강좌는 오십견의 원인과 증상, 치료와 예방 등 내용으로 진행됐다. 정형외과 허 과장은 강연에서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한 노후를 맞는 시니어가 늘고 있다. 조금이라도 젊을 때부터 어깨 관절 가동 범위가 줄어들지 않도록 꾸준히 운동하며 예방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 양산부산대병원 핵의학팀 성취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핵의학기술팀 성지호 방사선사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주관 ‘2024년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일반면허(RI)’ 시험에 합격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양산부산대병원 핵의학기술팀 방사선사 전원(8명)은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일반면허를 소지하게 됐다. 이 면허는 방사선재해(피폭 등)의 방지와 공공의 안전 및 환경보존 등 안전성 확보를 주 목적으로 도입됐다. 방사성동위원소 등을 사용하는 의료기관은 방사선안전관리자를 선임해야 하는데, 그 자격요건 중 하나가 방사성동위원소취급자일반면허이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4. 4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7. 7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8. 8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9. 9‘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10. 10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3. 3‘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6. 6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7. 7[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8. 8‘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9. 9북한군 자주포,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가까이 배치 …접경지 긴장고조
  10. 10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1. 1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2. 2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5. 5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6. 6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7. 7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0. 10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 1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6. 6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7. 7[한 손 뉴스] ‘부캉이 이모티콘’ 나왔다…부산시, 선착순 무료배포
  8. 8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9. 9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10. 10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3. 3‘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4. 4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5. 5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6. 6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7. 7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8. 8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9. 9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10. 10‘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