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5월 29일(음력 4월 22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05-28 18:52:43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업무에 활용한다면 길 하겠다. 84년생 현재까지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72년생 업무 때문에 고통을 겪지만 익월부터 좋은 결실을 본다. 60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48년생 건강이 나쁘다면 앞으로 점차 호전된다.




97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금전적인 행운도 같이 따라온다. 85년생 새로운 분야를 구상하나 결정은 연기함이 좋다. 73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가족과 합심하여 노력하고 행동하라. 61년생 사회적으로 신망을 얻을 좋은 기회가 찾아온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98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변화에는 시간적 여유를 가져라. 86년생 직장 변동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74년생 많은 곳에 신경을 쓰지만 대부분 어려우니 한 가지에 집중하라. 62년생 지출은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들이 원활하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을 많이 느낀다.




99년생 미뤄온 일로 고통 받을 수 있으니 확인하라. 87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가정에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75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길하겠다. 63년생 이사는 시기적으로 이르므로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51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있다면 점차 좋아지겠다.




00년생 변화를 꾀하면 나쁜 기운이 있겠으니 현재에 만족하라. 88년생 덕망 있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의 신임을 받겠다. 76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업무에 충실하니 상사의 신임을 받는다. 64년생 생각지도 않은 재물이 들어오고 일이 순조롭겠다. 52년생 금전 거래는 신중하게 생각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89년생 일 처리를 충동적으로 하면 손해를 볼 수 있다. 77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65년생 자금이 필요하다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53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41년생 호흡기 건강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모든 면이 길하다.




90년생 갑작스런 일이 생겨 고민하니 친구와 상의하라. 78년생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좀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66년생 직장 변화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더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4년생 지출할 자금이 부족하지만 해결되겠다. 42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하고자 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67년생 업무상 걱정할 일이 생길 수 있으나 원활하게 해결되겠다. 55년생 고민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되겠다. 43년생 주위 사람들이 도와주려고 하며 노력한 보람을 느낀다.




92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유의하라. 80년생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도 좋게 나타난다. 68년생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나 상관에게서 신임을 받겠다. 56년생 자녀 직장 문제로 고심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44년생 돈 문제로 가정불화가 예상되니 계획을 세워라.




93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친구나 이성간 양보가 필요하다. 81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상사의 조언을 들어라. 69년생 사소한 일로 동료와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57년생 지나친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어 돌아온다. 45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94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하라. 82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친구와 불화가 예상된다. 70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가족들과 충분한 대화 후 결정하라. 58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46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된다.




95년생 기혼자는 업무상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하겠다. 83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조심하라. 71년생 직업 문제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59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주위 사람의 인정을 받겠다.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더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하지 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4. 4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5. 5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6. 6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7. 7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8. 8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9. 9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10. 106일 개막 BIFF도 ‘암살자(들)’ 후폭풍…레드카펫·무대 행사 줄취소
  1. 1부산시의회 찾은 4선 김도읍, 생곡 소각장 반대 논리 읍소
  2. 2부산·울산 국감 쟁점 된 전재수·김상욱…野 파상공세 태세
  3. 3국힘, 장외집회로 정부·여당 압박…민주 “張, 북치고 고함만”(종합)
  4. 4[단독]서지영 “기보, 본사는 부산에 두고 부산 기업은 심각한 홀대"
  5. 5'좌아하게'? 다시 논란 부른 이 대통령 SNS 정치
  6. 6오세훈, 영화 암살자(들) ‘탄흔 티켓’에 “문화 품격 훼손”
  7. 7[속보]민주당, 국힘 집회에 “극우 유튜버들 박수 세례에 중독된 장동혁”
  8. 8與 “조희대, 국감 출석 불응 의사…불출석은 국회법 위반”
  9. 9'광대극' 조소 이어 미사일로 응답한 北. 좁아진 청와대 입지
  10. 10영화 '암살자(들)' 논란 속 장동혁, 고(故) 육영수 생가 방문
  1. 1금융권 덮친 AI發 무차별 해킹…같은 IP 여러 곳 침투(종합)
  2. 2‘직원용 시스템’ 등 빈틈 공격…現 보안체계론 AI해킹 무방비
  3. 351억 예상 임대수입 다시 계산하니 29억? 사업성 검증 논란
  4. 4부산의 혁신 기업들, 지역발전 동맹 결성
  5. 5CU ‘리센느 빵’ 보름만에 60만 개 판매
  6. 6신세계 센텀시티서 부산 대표 미식 브랜드 팝업
  7. 7나들이객 마음에 쏘~옥…유통가 의류·와인 행사 가을대전
  8. 8해운대 노을 보면서 명상…파라다이스호텔 오션힐링
  9. 9부산銀, 산업 전문성 더해 지역기업 금융 강화
  10. 10“이래서 당첨 힘들었나”… 최근 5년간 민간아파트 부정 청약 1669건
  1. 11년 새 담당 12명 교체…‘무한 민원’ 공무원 번아웃
  2. 25㎞ 출퇴근 길도 관용차로 모신다? 부구청장들 의전 논란
  3. 3나가기 싫은 부캉이…市 구조 멈추고 관찰키로(종합)
  4. 4재학생 48명 영도 절영초 통폐합 또 무산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5일
  6. 6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7. 7기장 병산저수지 때 아닌 녹조…악취 진동
  8. 8[한 손 뉴스] 1400년 역사 동래온천지구…전국 네 번째 온천도시 지정
  9. 9돔 최상층 ‘스카이홀’ 길이 600m 컨벤션 場
  10. 10‘경력 부풀리기’ 의혹 울산교육감 무혐의
  1. 1공은 웃었고 활은 울었다…경기운영·숙소는 빵점 대회
  2. 2작은 체격·부상 딛고 金 “LA올림픽서 그랜드슬램 이룰 것”
  3. 3아시안게임 폐막…한국 金 39개, 44년 만에 최소
  4. 4“의도한 거라면 안 좋다” 축구 금메달 시상식서 제때 오르지 못한 태극기
  5. 5AG 4연패 위업 축구 대표팀, 병역 관련 언행 논란
  6. 6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한국 선수단 폐회식 기수
  7. 7‘단체전 대역전극’ 펜싱 2관왕 오상욱, 한국선수단 MVP
  8. 8[속보] '짜릿한 역전극' 14세 최지운, AG 요트 소년부 금메달
  9. 9이우석, 양궁 리커브 남자 개인전 金…단체전까지 2관왕
  10. 10태권도 송다빈, 여자 67㎏초과급 금메달…겨루기 첫 金 수확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