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6월 5일(음력 4월 2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6-04 18:32:24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업무상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84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만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72년생 친구나 동료로 인해 마음고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라. 60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시기적으로 이르니 조금 더 기다려라. 48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 지출이 있겠으니 대비하라.



97년생 현재 하는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니 즐거운 날이다. 85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73년생 바쁘게 활동하지만 성과가 적어 마음이 답답하다. 61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다. 49년생 아무런 이유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좋아진다.



98년생 눈앞에 보이지 않는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86년생 동료 또는 가정에 불화가 생기니 조금씩 양보하라. 74년생 돈 지출할 일이 많아도 마음은 매우 밝다. 62년생 직업 변화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 조언을 들어라. 50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우는 것이 좋다.



99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조심하라. 87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발휘하여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75년생 현재 추진하는 일에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히 검토하라. 63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다음으로 미루는 것이 좋겠다. 51년생 오후에 금전 지출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00년생 모든 일이 유리하게 진행되지만 신중하라. 88년생 동료와 원하는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76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조금 더 노력하라. 64년생 생각지도 않던 재물이 들어오고 하는 일이 순조롭다. 52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마음이 상쾌하다.



89년생 동료와 업무상 일로 오후에 약간 불화가 예상된다. 77년생 가족과 함께 작은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65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친구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면 된다. 53년생 자녀 일로 걱정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원만히 해결된다. 41년생 건강상 질환이 있다면 익월부터 점점 좋아진다.



90년생 미루던 일로 고통을 겪을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78년생 변화를 하면 나쁜 기운이 있으니 현재 일에 만족하라. 66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54년생 투자는 시기적으로 이르니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42년생 마음은 바빠지고 우울하겠으나 적은 돈이 들어오겠다.



91년생 계획하던 일을 실행에 옮길 계기가 마련되어 간다. 79년생 직업 변화로 갈등하지만 시기가 적절치 않으니 기다려라. 67년생 이사는 현실적으로 맞지 않으니 기다림이 필요하다. 55년생 충동적인 기분으로 업무를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다. 43년생 건강이 좋으며 자녀가 하는 일도 길하다.



92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이 성과를 보이기 시작한다. 80년생 고집 때문에 손해 볼 수 있으니 동료의 조언을 참고하라. 68년생 직업 변화를 원한다면 배우자와 의논 후 결정하라. 56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44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업무상 유연함을 보이면 매우 길하다.



93년생 기혼자는 무난하며 미혼자는 마음고생을 한다. 81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가정이나 직장에서 인정을 받겠다.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사소한 자녀의 일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45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여 보람을 느낀다.



94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82년생 직장 변화는 시기가 이르니 여유를 가지고 검토하라. 70년생 직업 면에선 원만하나 이성 간에는 불화가 있겠다. 58년생 자녀의 금전적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 46년생 허욕을 탐하면 오히려 해가 되기 쉽다.



95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있으니 언행을 조심하라. 83년생 금전거래는 신중하게 하고 다음으로 미뤄라. 71년생 직장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니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59년생 금전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참고하라. 47년생 건강이 좋지 않다면 나빠지지 않으니 걱정마라.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남천삼익 등 부산 혁신 건축 예정지 7곳 선정…용적률 완화
  2. 2요코하마의 조언 “북항재개발, 인근 지역 연결부터”
  3. 3해운대온천에 몸 담근 진성여왕, 천연두 싹 나았다는데…
  4. 480대 운전자 몰던 차, 해운대 산책로 돌진(종합)
  5. 5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6. 61000원이면 청춘으로 돌아가는 무대…“친구도 사귀니 여기가 최고”
  7. 7[부산 법조 경찰 24시] 치안감 직에 3연속 경무관…‘임시’ 남해해경청장 언제까지
  8. 8트럼프 유세 도중 총격 피습
  9. 9사라진 김해공항 리무진 대체할 급행버스 투입(종합)
  10. 10내년 최저임금 1만30원…노사 모두 “불만”
  1. 1韓-元 난타전 과열 결국 제재…與 전대가 ‘분당대회’ 될라
  2. 2민주, 당무개입·댓글팀 등 ‘한동훈 3대 의혹’ 수사 요구
  3. 3이종환 2부의장 “원내대표 경험 바탕…동료 시의원 돕겠다”
  4. 4野 “증인불응 고발” 與 “일정 원천무효”…尹탄핵청문 앞 전운
  5. 5이대석 1부의장 “市 견제와 뒷받침 통해 성과 만들어 낼 것”
  6. 6민주 최고위원 후보 ‘친명’ 마케팅에…李 “친국민 표현” 金 “당원표심 호소”
  7. 7韓·美 ‘핵작전지침’ 성명 北 “핵억제 강화” 트집에 국방부 “정권 종말” 경고
  8. 8尹 탄핵 청문회 앞두고 재점화한 '명품백 수수' 논란
  9. 9김두관, '어대명' 민주당 전대 룰에 "불공정" 지적
  10. 10與 김미애, 양육비 불이행자에 강제조치 강화 법률개정안 발의
  1. 1남천삼익 등 부산 혁신 건축 예정지 7곳 선정…용적률 완화
  2. 2요코하마의 조언 “북항재개발, 인근 지역 연결부터”
  3. 3내년 최저임금 1만30원…노사 모두 “불만”
  4. 4사하구 첫 지식산업센터 입주…스마트밸리와 시너지 기대
  5. 5“도시건축계획, 민관 머리 맞대 ‘부산만의 것’ 찾아내야”
  6. 6취약층에 불똥 튄 ‘가계대출 조이기’
  7. 7“2028년까지 10개국 진출…나라별 서비스 목표”
  8. 8부산 폐업 사업자 지난해 6만명 돌파…53%가 "사업 부진 때문"
  9. 9[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일개미' 위한 노트북 '스위프트 고 14' 리뷰
  10. 10BPA 나눔문화 확산…사랑의열매 표창 받아
  1. 1해운대온천에 몸 담근 진성여왕, 천연두 싹 나았다는데…
  2. 280대 운전자 몰던 차, 해운대 산책로 돌진(종합)
  3. 31000원이면 청춘으로 돌아가는 무대…“친구도 사귀니 여기가 최고”
  4. 4[부산 법조 경찰 24시] 치안감 직에 3연속 경무관…‘임시’ 남해해경청장 언제까지
  5. 5사라진 김해공항 리무진 대체할 급행버스 투입(종합)
  6. 6“양산 아파트 인허가 청탁 해주겠다” 일동에게 거액 받은 前공무원 실형
  7. 7시작은 청소년 여가시설, 코로나때 시설 32% 급감
  8. 8사천 주민들 진주시 불법 쓰레기 반입금지 결사 반대
  9. 9오늘의 날씨- 2024년 7월 15일
  10. 10삼락·화명·맥도 낙동강 생태공원 여름꽃 개화
  1. 1패패패승패패패…롯데 어그러진 ‘7치올’
  2. 2부산시체육회, 임원 11명 선임
  3. 3반등 노리는 부산 아이파크…신임 사령탑에 조성환 선임
  4. 4복식 강자 크레이치코바, 윔블던 여자 단식 첫 제패
  5. 5야구 명문 마산용마고, 청룡기 첫 패권 노린다
  6. 6부산 KCC, 스포츠 브랜드 윌슨과 공식의류 후원 스폰서십 체결
  7. 7대한축구협회, 이사회 승인으로 홍명보 국가대표팀 감독 공식 선임
  8. 8해동고 40년 만에 ‘금빛 메치기’
  9. 9음주운전 빙속 김민석, 헝가리 귀화
  10. 10반즈 화려한 귀환…박세웅 제 몫 땐 ‘7치올(7월에 치고 올라간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산불이 지나간 자리엔 동물도 있었다
반려동물…또 하나의 가족
개 입마개 불편하니 착용 교육 고려를
강동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공진단에 대한 진실과 오해
버터 듬뿍 초콜릿, 태양인은 피하세요
강병령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의원 첩약도 건강보험 적용 받는다
산후조리엔 가물치? 찬 성질 주의해야
김경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중풍, 여름에도 많이 발생하는 까닭
김원일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춘곤증은 약해진 위장이 원인이다
김은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수술 후에도 아픈 허리…특수 침으로 치료
김주현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갱년기증후군, 호르몬요법이 만능 아니다
변비? 배변자세 바꾸고 차전자피 섭취를
김형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허리 협착증 봉약침으로 호전 가능
유선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소아 알레르기는 면역 문제…잘 먹고 잘 자야
윤경석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신장병, 순환기 치료를 병행해야
변비·설사는 장내세균 탓…효소가 특효
윤화정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눈앞 날파리 아른아른 ‘비문증’, 진액 보충하는 한약 복용 도움
의료 다이제스트 [전체보기]
박남철 병원장 최다 정관복원술 外
日가마치그룹, 좋은병원들 방문 外
이수칠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한약이 뿌리인 양약 많아…우수성 입증
난치성 두통엔 FCST 치료 효과적
정미래의 한방 이야기 [전체보기]
봄 불청객 알레르기, 면역을 점검하라
진료실에서 [전체보기]
자꾸만 걷고 싶은 인창병원 꽃길
건강검진의 양극화?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