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을 대표하는 트레킹 코스인 갈맷길을 홍보할 네컷 웹툰 작가단이 임명식에 이어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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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일 국제신문 4층 소강당에서 열린 ‘2024 갈맷길 네컷 웹툰’ 작가단 임명식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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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걷고싶은부산은 5일 국제신문 4층 소강당에서 ‘2024 갈맷길 네컷 웹툰’ 작가단 임명식을 열었다.
이 사업은 ‘걷고싶은 행복도시 부산 만들기 지원 사업’의 하나로 갈맷길 도보에 참여 비율이 낮은 젊은 층의 관심을 유도하고 갈맷길과 관련한 다양한 시책과 행사를 홍보하고자 마련했다.
이날 임명식에서는 지난달 공모를 거쳐 선발된 웹툰 작가 8명이 참여했다.
선발된 작가들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달 1편씩 갈맷길과 관련한 시책과 연사, 코스 등에 관한 네컷 웹툰을 제작한다. 웹툰은 걷고싶은부산 홈페이지(www.greenwalking.org)와 SNS 채널 등에 게재한다.
활동 기간 제작한 네컷 웹툰은 오는 12월에 웹툰 모음집을 제작해 갈맷길 완보인증센터에서 배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