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12일(음력 7월 9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8-11 19:43:08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업무에 임하면 좋은 결실을 맺는다. 84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72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60년생 금전적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48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매우 화목하다.



97년생 돈 지출할 일이 있어도 마음은 밝다. 85년생 직장을 옮기고 싶지만 때가 아니니 현실에 만족해야 한다. 73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길하다. 61년생 큰 문제가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나아진다. 49년생 건강에 약간의 문제가 있어 불안하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8년생 직장에서 동료 간에 모든 업무가 원활하겠다. 86년생 추진 중인 일이 현실로 이루어지나 내실은 생각보다 적다. 74년생 친구나 동료와 다소 오해가 생기나 원만하게 해결된다. 62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히 가져라. 50년생 자녀나 주위 사람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듣겠다.



99년생 재물 욕심은 아직 이르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87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뤄지니 매우 기쁘다. 75년생 현실은 불안하나 조금 더 노력하면 성과는 좋게 돌아온다. 63년생 금전 문제로 친구와 불화가 생기니 대화로 해결하라. 51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 화목하다.



00년생 업무상 손해를 볼 수 있으므로 지인의 조언을 경청하라. 88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므로 하는 일에 조금 더 노력해야 한다. 76년생 현재 일에 만족하면서 새로운 일은 기다려라. 64년생 일 처리를 오전 중에 하면 생각지도 않은 행운이 온다. 52년생 마음도 밝으며 외출하여 좋은 소식을 듣겠다.



89년생 직장인은 기획한 일 덕분에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77년생 기쁜 일로 친구와 대화를 나누니 즐거운 시간이 되겠다. 65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가족 및 지인과 충분히 의논하라. 53년생 계획한 일을 실행에 옮길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겠다. 41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지만 해결되니 걱정하지 마라.



90년생 직장에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질 수 있다. 78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6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하여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54년생 걱정하던 문제들이 해결되므로 염려하지 않아도 된다. 4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일이 원활하다.



91년생 노력한 만큼 결실이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79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조금 더 기다려라. 67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5년생 재물이 들어오겠으니 가정에 좀 더 관심을 가져라. 43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점차 좋아진다.



92년생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다. 80년생 업무상 막힘이 있는 일은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면 해결된다. 68년생 추진 중인 일에 장애를 겪을 수 있으니 유념하라. 56년생 집안에 웃음이 가득하고 가정이 행복하다. 44년생 금전적인 고통이 올 수 있으나 해결되니 걱정 마라.



93년생 자신의 분수에 맞게 처신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받는다. 81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9년생 내일 지출할 돈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57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나 가정에는 재물이 들어온다. 45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94년생 겉은 화려하지만 실속이 적으니 내실을 다져라. 82년생 현실을 바로 보고 노력하면 좋은 결실로 나타난다. 70년생 재물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58년생 생각지도 않던 기쁜 일이 있으니 가정이 행복하다. 46년생 가정에 계획이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미리 대비하라.



95년생 동료에게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재물이 는다. 83년생 금전적인 난관을 겪지만 해결될 수 있다. 71년생 서류상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신중하게 판단하라. 59년생 걱정하던 일이 지인의 도움으로 원활하게 해결된다. 47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오후부터 점차 좋아진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3. 3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4. 4‘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5. 5‘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6. 6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7. 7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8. 8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9. 9‘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10. 10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1. 1‘청문 부적격’ 기관장들 임명 기류…田시장-시의회 협치 두번째 뇌관
  2. 2지광(국제신문 대주주) 만난 부산노동청장 “체임 방치 땐 강력 조치”
  3. 3교육위 국감 화두 ‘교부금 축소’…“교육감 대응도 안일” 질타
  4. 4부산회생법원 국감 “지역언론 가치 고려 국제신문 살펴야”
  5. 5與, 초광역특구법안 발의 “주 52시간 특례 숙의”
  6. 6언론노조·국제 비대위 “대주주 엄벌” 청와대 간다
  7. 7與, 추미애 ‘재정 빨대’ 진화 안간힘인데 기름 부은 부승찬(종합)
  8. 8또 도마 오른 항만공사 통합…“소신없는 사장 책임” 질타
  9. 9[속보] 진영승 합참의장 “北 적반하장 용납 못해…추가 도발 감행시 단호하게 대응”
  10. 10"법령 검토해 결정하겠다"던 김지용 중수청장, 국무회의 참석
  1. 1‘좌초 위기’ 해운대 70층 주상복합 개발 기지개 켜나
  2. 2신공항 공사 컨소시엄 1곳 탈퇴…내달 우선착공 무산 우려(종합)
  3. 3부산에 둥지 수산무역협회…김 등 수출 드라이브
  4. 4송도 바다서 만난 융드립 커피 한 잔
  5. 5가덕 6200억 증액 확약 절실…국회는 특별법 개정안 논의
  6. 6관광과 지역민 함께 성장을…세계가 부산서 묘책 찾는다
  7. 7“친환경 항만 투자 100억 당, 부산 124억 생산유발”
  8. 8동남아 접수하러 ‘부산표 게임’ 방콕행
  9. 9부산은행, 불꽃축제 등 지역축제 발전에 2억 후원
  10. 10예탁원 나눔재단, 17년째 지역상생 실천
  1. 1만조 때면 멈추는 광복지하도 에스컬레이터
  2. 223명 숨진 ‘아리셀 화재참사’ 기업 대표, 징역 4년형 확정(종합)
  3. 3‘부캉이’ 추워지기 전 바다로…21일 3차 외해유도(종합)
  4. 4부산시, 신임 기조실장 26일 발표…행정부시장 행안부 고위간부 가닥
  5. 5창원 구산해양단지 컨소 회생 포기…26년 표류 끝 좌초되나
  6. 6“기존 공부량 유지하며 취약점 공략…남은 주말 수능처럼 모의고사를”
  7. 7APEC공원·금련산역 러너지원공간 문 열어
  8. 8“광안리 해변 보행공간 개선…구 차원 추가 캐시백 검토중”
  9. 9사망사고 1년 만에…부산구치소 수감자 집단폭행 재발
  10. 10피습 자작극 정이한, 모친 증인 신청
  1. 1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2. 231세 데이터 분석가, 최연소 MLB 구단 사장됐다
  3. 3유럽 강호 맞서는 김시우·임성재
  4. 4잘 넣긴 하는데…욱하는 외인, 속 타는 구단
  5. 5전설 수지 수산티 넘은 전설…안세영 47번째 우승 ‘세계新’(종합)
  6. 6KIA 내리 3승이냐, LG 반격 첫 승이냐
  7. 7국대 에이스 곽빈, 최동원상 받는다
  8. 83연승 KIA, LG 꺾고 23년 만에 플레이오프 진출
  9. 9김태형 유임이냐, 이동욱 전 NC 다이노스 감독·조성환 해설위원 등 새 얼굴이냐
  10. 10돈으로 우승은 못 샀다…MLB 월드시리즈 연봉 하위팀 반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