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8월 26일(음력 7월 23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풍수·사주·명리 전공
  •  |   입력 : 2024-08-25 19:27:50
  •  |   본지 19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오후에 지출은 생길 수 있으나 하는 일은 원활하다. 84년생 직장에서 신망을 얻을 기회가 찾아오겠다. 72년생 금전적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60년생 업무상 스트레스로 고통받지만 익월부터 많이 해결된다. 48년생 자녀의 직업 문제로 갈등을 겪으나 좋은 방향으로 해결된다.



97년생 원하는 일을 동료와 추진하면 결과가 좋겠다. 85년생 가정에 변화를 원한다면 충분히 검토한 후 실행하라. 73년생 재물을 얻을 수 있으니 가족과 합심하여 노력하라. 61년생 외부에서 고민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9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오후부터 좋아진다.



98년생 이성 간에 의견 대립으로 충돌이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86년생 총명한 두뇌를 동료와 같이 업무에 활용하면 길하다. 74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변화가 생길 수 있으니 참고하라. 6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친구나 친척한테서 반가운 소식이 온다. 50년생 모든 일이 순조로우나 고독함이 느낀다.



99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은 조금 우울하겠다. 87년생 일이 바쁘나 동료의 부탁을 들어주면 매우 길하다. 75년생 여러 분야에 신경을 쓰지만 어려우므로 욕심을 버려야 한다. 63년생 지출할 돈 문제로 고민하지만 원만하게 해결된다. 51년생 심적으로 편안하지 못하나 점차 좋아진다.



00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88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니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라. 76년생 재물 욕심은 시기가 이르니 조금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64년생 이사나 직업 변화를 원하면 여유를 갖고 검토하라. 52년생 자녀 일로 걱정을 하나 원만히 해결된다.



89년생 바쁜 노력에도 결실이 적지만 점차 좋아진다. 77년생 직장 및 사회에서는 신임받으나 부부 불화가 예상된다. 65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나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53년생 가정에서 안정을 찾지 못하나 점차 좋아진다. 41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겠으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90년생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78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성실하게 노력하니 자금 사정이 원활하다. 66년생 총명한 두뇌를 업무에 활용하면 성과가 좋게 나타난다. 54년생 이해력이 풍부하며 지혜가 뛰어나 하는 일이 원활하다. 42년생 건강이 좋으며 모든 부분이 원활히 이루어진다.



91년생 인내심을 가지고 업무를 추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79년생 본인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 돌아온다. 67년생 노력한 보람으로 직장이나 가정에서 인정받겠다. 55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가족과 의논하라. 43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도 양호하다.



92년생 겉으로는 좋아 보이나 내실이 적으니 노력을 요한다. 80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68년생 부동산에 관심이 있다면 가족과 상의 후 결정하라. 56년생 가정에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4년생 몸은 바쁘나 마음이 밝으니 가정도 화목하다.



93년생 금전 문제로 고통이 있으나 익월부터 점차 호전될 것이다. 81년생 충실하게 업무에 임하니 동료나 상관의 신임을 받는다. 69년생 직장에서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57년생 결제할 돈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되겠다. 45년생 재물은 들어오나 가까운 사람과 불화가 예상된다.



94년생 오후에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82년생 직장에서 주장을 너무 강력하게 하면 해가 된다. 70년생 사업가는 무난하고 직장인은 고민하는 일이 해결된다. 58년생 재물에 대한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있겠다. 46년생 겸손한 자세로 임하면 오후나 일일에 행운이 온다.



95년생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직장이나 가정에서 신임을 받는다. 83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오겠다. 71년생 배우자와 같이 외출하면 좋은 일이 생긴다. 59년생 친구나 자녀로부터 투자 제의가 있으면 신중하게 검토하라. 47년생 오전에 금전적 난관이 있으나 해결될 수 있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3. 3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4. 4[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5. 5[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6. 6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7. 7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8. 8[속보] 靑 “우크라, ‘북한 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렸다”
  9. 9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10. 10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1. 1[속보] 이 대통령, 유시민 겨냥 "국가보안법 폐지 주장하다 독소조항 삭제 못해"
  2. 2우크라 “북한군 포로 한국행, 韓과 직접 대화…비밀이송은 이상했을 것”
  3. 3[속보] 靑, DMZ 지뢰 사고 조사 “철저히 규명할 것”
  4. 4[속보] 이 대통령, 임기 관련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어"
  5. 5조국 "조희대, 이 대통령 인정 안해" 장동혁 "조희대 탄핵하면 李 탄핵"
  6. 6장동혁 “한동훈 ‘당원게시판’ 사건 수사 중…복당 언급 부적절”
  7. 7합참의장, DMZ 지뢰 폭발 부대 방문해 현장조사 준비 점검
  8. 8靑 "우크라 '北포로 송환' 발표 전 한국에 알려와" (종합)
  9. 9국힘, 지뢰 사고 조사 지연 비판... "보고 체계 공개" 촉구
  10. 10청와대 ‘검찰개혁 국민 속였다’ 유시민에 법적 대응 검토
  1. 1집세 받는 미성년 집주인?…올해 20세 미만이 산 주택 115건
  2. 2세금 안 낸 '억대 유튜버' 작년만 총 17명…당국, 239억원 추징
  3. 3[차호중의 재테크 칼럼] 통화량과 물가
  4. 4다대소각장 개발 다시 원점…부산시, 부지매각 해지 결정
  5. 5HJ重 올해 8척 ‘릴레이 수주’…대형선 경쟁력 입증
  6. 6북항 핫플만든 인싸 상어 '부캉이', "인기 덕 좀 봅시다" 마케팅 열풍
  7. 7가덕신공항 부지공사 기본설계 정부심의 통과
  8. 8[한 손 뉴스] 국산 전투기로 영공 수호…KF-21 공군 1호기 배치
  9. 9바리스타 심사위원이 만든 스페셜티
  10. 10홍지선호 국토부 출범 “公기관 2차이전 속도”(종합)
  1. 1부산 울산 경남 흐리고 밤부터 가끔 비
  2. 2귀성·귀경 행렬로 고속도로 정체…서울→부산 8시간 40분
  3. 3귀성·귀경길 정체 지속…부산→서울 8시간10분
  4. 4민형배 전남광주시장 “제주항공 유족 위해 특별팀 다시 꾸릴 것”
  5. 5호주 시드니 총격 사건 세 번째 용의자 체포…한국계 20대 남성
  6. 6추석 저녁 귀성길 정체 해소, 귀경길은 다소 혼잡
  7. 7'부캉이' 북항 놀러 왔다가 덜컥 정착?…부산 명예홍보대사 도전
  8. 8대구도 ‘돔 유치’ 참전…부산 부지·재원 서둘러야 국비 선점
  9. 9장기체류 ‘부캉이’ 연휴 뒤 외해로 유도할 듯(종합)
  10. 10수해 상처 여전한 거제, 전국서 ‘한가위 온정’
  1. 1[속보] ‘평균대 유망주’ 황서현,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금메달
  2. 2한국 여자 축구, 우즈벡에 6-3 승리로 준결승행
  3. 3[속보] 한국 3대3 남자 농구, 아시안게임 사상 첫 금메달
  4. 4류지현호, 일본에 0-5 영봉패
  5. 5이민성호, 베트남 4-0 완파하고 준결승 진출
  6. 63경기 1실점 철벽 마운드 韓, 조1위 슈퍼라운드행
  7. 7父 여홍철과 어깨 나란히…여서정, 8년 만에 도마 금메달
  8. 8여서정·안세영·우상혁…‘금빛낭보’ 기대
  9. 92전 전승 한국축구, 조 선두로 8강 진출
  10. 10송세라, 항저우 한 풀었다…AG 첫 ‘금빛찌르기’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