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15일(음력 9월 13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10-14 18:41:16
  •  |   본지 20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내일 지출할 돈 문제로 고민하나 해결된다. 84년생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72년생 새로운 아이템을 구상하지만 결정은 미루는 것이 좋다. 60년생 금전적인 이익을 볼 수 있으니 성급한 행동은 자제하라. 48년생 자녀가 하는 일이 원활하며 가정 또한 화목하다.




97년생 고집과 판단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재고하라. 85년생 이사를 원하면 가족과 한 번 더 의논하라. 73년생 재물 근심이 없어서 집안에 웃을 일이 생기겠다. 61년생 자신감을 가지고 일에 임하면 좋은 결실이 돌아온다. 49년생 작은 근심이 생겨나지만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해결된다.




98년생 친구와 대화를 나눌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아진다. 86년생 능력을 발휘해 상관의 신임을 받겠다. 74년생 하는 일이 힘겨우며 마음이 약간 우울하다. 62년생 자신의 능력만 믿고 경거망동하면 책임은 본인에게로 돌아온다. 50년생 하는 일이 잘 풀려 자만하기 쉬우므로 마음을 다져야 한다.




99년생 직장에서 분수를 알아서 처신하면 동료의 신임을 받는다. 87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결실은 매우 적다. 75년생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63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의논 후 신중하게 결정하라. 51년생 건강이 좋으니 가정에서나 밖에서 모든 면에서 길하다.




00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근심하지 않아도 된다. 88년생 가정이 화목하니 어떤 일을 해도 순조롭게 진행된다. 76년생 직장인은 구설수가 있으며 소상공인은 재물이 들어온다. 64년생 내일 지출할 자금 문제로 고민하지만 해결되겠다. 52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라.




89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재물을 얻을 수 있다. 77년생 모든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좀 더 기다려라. 65년생 직업 면에선 진취적이나 동료나 이성 간에 불화가 예상된다. 53년생 친구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41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0년생 직장에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78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점 좋아진다. 66년생 판단 착오로 손해 볼 수 있으니 재검토하라. 54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생길 수 있으니 미리 대비하라. 4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91년생 직장인이라면 노력한 일의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9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동료나 가족과 상의해 해결하라. 67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가정에 불화가 있겠다. 55년생 계획에 없던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겠다. 43년생 바쁘게 노력하였으나 결실이 적어 실망한다.




92년생 돈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된다. 80년생 성품이 강직해 동료에게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68년생 자존심을 버리고 유연함을 보이면 재물이 들어온다. 56년생 걱정하던 일이 해결되고 금전적인 여유도 생긴다. 44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 기다려라.




93년생 총명하지만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돌아온다. 81년생 고심하던 업무상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된다. 69년생 겸손한 자세로 업무에 임하면 행운이 돌아온다. 57년생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주위 사람들에게서 존경받는다. 45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해결된다.




94년생 친구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주의하라. 82년생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70년생 자녀 진로 문제로 갈등하지만 좋은 계기가 마련된다. 58년생 금전적인 문제로 부부 불화가 예상되므로 계획을 세워라. 46년생 금전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들이 원활하다.




95년생 바쁘게 노력하지만 금전적인 결실이 적을 수도 있겠다. 83년생 직장에서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길하다. 71년생 업무상 금전적인 부분에 난관이 있으나 원만히 해결된다. 59년생 사회에서는 신망을 받지만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47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적은 돈이 들어온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2. 2위용 드러낸 기장촬영소…부산 대작영화 길 열렸다
  3. 3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4. 4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5. 5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6. 6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7. 7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8. 8“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9. 9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10. 10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1. 1北지뢰 1발 추가 발견…대북 방송 재개 등 상응조치 촉각(종합)
  2. 2“통합 논의 항만公 정부 지분, 지자체로 넘겨야”
  3. 3새 광역단체장 재산 1위 김상욱 50억…전재수 6억(종합)
  4. 4[속보] 김여정, ‘DMZ 북한 지뢰’ 발표 전면부인…“서울의 자작광대극”
  5. 5예상보다 무뎠던 검증 칼날…TP원장 후보 기술고도화 초점
  6. 6‘핵잠수함 특별법’ 국무회의 통과(종합)
  7. 7與 “미래기금으로 지방정부 지원 축소될 일 없어”
  8. 8유엔사 “DMZ 지뢰 폭발, 정전협정 위반 판단”
  9. 9軍 “향후 발생 상황 모든 책임 전적으로 北에…책임있는 조치 강력 촉구”
  10. 10전국 지자체 63곳, 미래기금 관련 지방교부세 축소에 우려 및 반대
  1. 1충북 11.9% vs 부산 2.3%…반도체가 가른 경제성장률(종합)
  2. 2서울대 경영동아리 출신 카르텔, 미공개 정보로 200억 부당이득
  3. 3삼정기업·삼정이앤시 회생계획 법원 인가…정상화 첫발(종합)
  4. 4亞·유럽게임 대거 참가…지스타 판 커진다
  5. 5부산지역 건축물 노후화 심각… 63.3%가 지은 지 30년 이상
  6. 6도토리 숲 언덕서 ‘휴식 한 모금’…바리스타과 겸임교수 깊은 손맛
  7. 7해양·AI 중심 ‘플라이아시아’ 내달 개최
  8. 8“기장에 양성자 치료센터 짓자…우주산업 활용도 가능”
  9. 9파생상품·해양금융 미래, 부산서 답 찾는다
  10. 10주가지수- 2026년 9월 29일
  1. 14시간 쫓고 쫓긴 ‘부캉이 퇴거’ 작전…주말 그물로 재시도(종합)
  2. 2첫 공소청 인사…부산광역청장에 이종혁 고검장
  3. 3檢, 횡령 혐의 사상구 새마을금고 이사장 9개월 만에 ‘늑장 기소’
  4. 4영도구 문화도시 사업, 간부간 소송다툼도 확인
  5. 5부산서 키운 대서양연어 첫 출하…“수입산 대체”
  6. 6혈세 쓴 도시재생 거점시설 2년간 텅텅
  7. 7부산·울산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6명뿐
  8. 8윤산터널 돌발상황, AI 실시간 감지
  9. 9통영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순항…도남권역 민자유치 속도전
  10. 10교실로 들어온 ‘북극항로’…지구본 만들며 배워가요
  1. 1역시 안세영…AG 2번째 ‘금빛포효’(종합)
  2. 2공격에 쏟아붓다가 골문 열린 모레노호
  3. 3일본 대회운영 왜 이러나…한국 육상 남자 400m 계주, 판정 논란 딛고 동메달 지켰다
  4. 4큰 日날 뻔한 韓야구…日 아마추어 상대로 3-1 설욕전
  5. 5한동희 시즌 23호 홈런 '쾅'…롯데, 키움에 4-2 역전승
  6. 6큰 日낸 女핸드볼…결승서 일본 꺾고 8년 만에 우승
  7. 7중국에 두 번 진 이민성호, 이번엔 벼른다
  8. 8‘세계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女단식 금메달…아시안게임 첫 2연패
  9. 9수영·탁구·사격 부진…양궁이 ‘금빛 갈증’ 풀어줄까
  10. 10이소희·백하나 배드민턴 女 복식 24년 만에 금빛 스매시
우리은행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