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4년 10월 30일(음력 9월 28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4-10-29 18:53:53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84년생 돈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72년생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겠다. 60년생 정의롭게 일 처리를 하니 존경을 받는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97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일이 길하다. 85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73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6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겠다. 49년생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98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는 신중하라. 86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74년생 자영업자는 무난하나 직장인은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62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50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니 보람을 느낀다.




99년생 지출할 자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밝다. 87년생 고심하던 일들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조금 지연된다. 75년생 부동산을 사는 것은 좋으나 파는 것은 기다려야 한다. 6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오후에 가정에 생각지도 않은 금전 지출이 있겠다.




00년생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88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도리어 해가 될 수 있다. 76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과 상의한 뒤 결정하라. 64년생 근심하던 일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52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동료의 신뢰를 얻는다. 77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 볼 수 있다. 65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53년생 돈 문제로 고통을 받지만 점차 해결된다. 4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90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하면 윗사람에게 신임을 잃는다. 78년생 많은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만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66년생 직업 변화는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54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42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1년생 이성 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참고하라. 79년생 두 곳에 신경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67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55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하라. 43년생 가정에 심적으로 부담이 있으나 해결된다.




92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80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미취업자는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68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56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좋아지겠다. 44년생 가족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원활이 해결된다.




93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이 있겠으며 기혼자는 가정이 화목하다. 81년생 남이 볼 땐 부부 사이가 좋으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69년생 직장인 및 자영업자는 모든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57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 지출이 있으니 검토하라. 45년생 욕심과 마음을 비우면 재물이 들어온다.




94년생 급한 성격으로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주의하라. 82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70년생 직업과 관련해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58년생 준비한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46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95년생 본인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83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1년생 직장 변화 제의가 오면 미루고 충분히 검토하라. 59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조금 예상된다. 47년생 친구와 대화 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3. 3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4. 4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5. 5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6. 6성장이냐 쇠퇴냐…부산이란 도시 운명은 이것에 달렸다
  7. 7부산이 대륙 끝? 지도 돌려보면 북극항로 시작점
  8. 8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9. 9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10. 10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1. 1조경태, 9일 봉하마을서 盧 참배…與 사하을 기초의원들 “복당 반대”
  2. 2부산 기관장 후보 김태호·김명수, 시의회 인사청문서 부적격 판정(종합)
  3. 3김희정 의원 ‘대주주 회생동의 촉구’ 국제신문 농성장 찾아 응원
  4. 4“여야 협치로 市 조직개편·추경 성과…다음은 민생·PK 초광역”
  5. 5이 대통령 지지율 직전과 같은 37%…민주당 35%, 국민의힘 26%
  6. 6李대통령 “우리 말과 글의 힘이 곧 대한민국의 경쟁력”
  7. 7‘정청래 비자 보류’에 민주당은 유감…국힘 “한미동맹 균열”
  8. 8박형준, 퇴임 후 첫 공개 행보… 총선엔 “아직 생각 없다”
  9. 9인천 해수욕장서 北유실지뢰 54일만에 또 발견.. "안전 유의"
  10. 10부산시의회, 교통공사·시설공단 대표 후보 ‘부적격’ 의견
  1. 1부산 복덩이 ‘부캉이’ 대선소주 모델됐다(종합)
  2. 2전재수 “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조속 통과…소급적용도 추진”
  3. 3산은 회장 “통합 LCC 본사 부산행 결정 땐 적극 지원”
  4. 4부산 찾은 외국인 올 1~8월 343만 명 돌파…프랑스 관광객 작년보다 111%↑
  5. 5[뉴스 분석] 수도권, 가덕신공항 또 트집…국책사업 발목 자성 촉구 목소리(종합)
  6. 6태웅, 1년 갈등 ‘봉합’…노사정 상생협약 체결
  7. 7‘극지해양 독후감’ 공모전 대상 고등부 김세형, 대학·일반부 하웅 씨
  8. 8부산항 오는 배 위치 실시간 확인
  9. 9지자체 ‘비상금’ 3년새 반토막…국고사업 매칭비는 23% 늘어(종합)
  10. 10[증시와이드] 실적 유지·턴어라운드 종목 선별 접근을
  1. 1양산선 개통 코앞인데…인력 충원 없다
  2. 2전재수 “2028년 G20 정상회의 유치 도전”(종합)
  3. 3골목길 외국어로만 채운 간판 15개…위법입니다
  4. 4동백전 캐시백 상향해 상권 온기…부산형 청년사다리 박차
  5. 5김척수 구청장 후보자 수사 7개월째 표류
  6. 6특혜 논란에도…엘시티 투자이민제 13년 실적 고작 2건
  7. 7“크루즈 관광객 동선, 부산항서 이바구길까지 넓힐 것”
  8. 8박완수, 우주항공·SMR 기반 메가 특구 공들여
  9. 9부산 동백중 교사와 학생 “우리는 와플처럼 달콤한 사이”
  10. 10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9일
  1. 1니가 치면 나도 친다…프로야구 막판에 안타왕 쟁탈전
  2. 2AG 4개의 金 호령한 바다의 왕자…“다음은 올림픽 포디움”
  3. 3막 오른 ‘HJ중공업·동부건설 챔피언십’…최예본·한아름 공동 선두
  4. 4“핸드볼 8년 만의 아시안게임 金…맏언니로서 기뻐”
  5. 5SON A매치 최다골 대기록에도…뒤숭숭한 韓축구
  6. 6하현승, 계약금 16억에 키움 입단
  7. 7김도영 굳히기냐, 힐리어드·오스틴 뒤집기냐
  8. 8롯데, KIA에 4-12 패…8회 7실점 ‘와르르’
  9. 9롯데, 6위 탈환 사활…3위 싸움 변수로
  10. 10조코비치, 올 첫 우승 눈앞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