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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사진으로 보는 2024 맘편한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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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부산시민공원 다솜광장에서 열린 제8회 임신 출산 육아관련 의료정보 박람회인 ‘맘 편한 부산’을 기록한 청년 사진작가들의 작품을 소개한다. 이번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학생들이 촬영한 작품으로 학생들의 시각으로 부산을 대표하는 의료정보 박람회를 기록으로 남기는 의미를 가진다.

올해 ‘맘편한 부산’ 축제는 10월11일 오전 11시 주최기관인 국제신문 김세환 사장의 개회사, 이소라 부산광역시 시민건강국장의 인사말에 이어 전체 참가자들이 각자의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 날리기 퍼포먼스를 시작으로 다채로운 행사와 체험활동으로 이어졌었다.

* 참여작가 : 경성대학교 사진학과 이지은, 남형석, 김연석, 김호윤, 김하린, 박서연, 양시현

맘편한 부산 행사에 참가한 내빈들과 어린이들이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리고 있다. / 이지은
맘편한 부산 행사에 참가한 내빈들과 어린이들이 소망을 담은 종이비행기를 힘차게 날리고 있다. / 남형석
2024 맘편한 부산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부산시의 상징 캐릭터인 부비와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김연석
2024 맘편한 부산 골든벨 대회에 참가한 가족들의 모습이다. / 김호윤
2024 맘편한 부산에 참가한 한 어린이가 신나게 연을 날리고 있다. / 김하린
아빠의 림보 게임 시범을 보고 있는 아이들의 표정이 진지하다. / 박서연
한 어린이가 밝은 표정을 지으며 체험행사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 김하린
밝은 표정으로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의 모습 / 김하린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체험활동을 하고 있는 아이의 표정이 사뭇 진지하다 / 양시현
NBTI를 능가하는 한국형 인성 및 적성 분석 상담지를 개발한 크라타연구소 연구원들이 개인별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건강 체험 부스를 방문한 어린이들이 선생님의 질문에 손을 들어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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