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병원 응급의료시책 포상
대동병원은 지난 4일 부산항 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4년도 부산 응급의료 유관기관 워크숍에서 응급의료시책 추진 유공자로 선정, 포상(사진)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대동병원은 1980년 종합병원 인가 후 응급실 운영을 시작했다. 1995년 지역응급의료기관으로 지정됐고, 2019년부터 부산 금정구와 동부산 지역 응급의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지역응급의료센터로 승격해 중증 응급의료 대응체계를 구축했다.
# 센텀종합병원 디지털화 MOU
센텀종합병원이 카카오모빌리티와 손잡고 ‘로봇 기반 병원 디지털 전환’ 업무협약(MOU·사진)을 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병원 환경에 특화된 로봇 기반 서비스를 구축하며 미래형 의료 서비스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게 된다. 센텀종합병원은 로봇 서비스를 실제 환경에 적용하기 위한 시나리오를 제안하고, 실증 작업을 진행한다. 카카오모빌리티는 병원 환경에 적합한 로봇 서비스 영역을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병원 내에서 적용 가능한 특화 서비스를 개발 및 운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