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동병원 건강식단 전시회 개최
대동병원은 지난 14일 직원식당에서 2025 건강식단 전시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2022년 기준 30세 이상 성인 7명 중 1명(14.8%)이 당뇨병을 앓고 있으며 1400만 명이 당뇨병 전단계로 추산된다는 대한당뇨병학회의 자료를 바탕으로 급식영양팀과 산업안전보건관리팀이 주관했다. 음식 속 설탕과 염분을 실물로 전시해 식품 선택 시 건강한 결정을 하도록 했으며 당뇨병 식단, 고혈압 식단 등 다양한 질환에 대한 패널 전시로 올바른 식습관 정보를 제공했다.
# 고신대병원 임시공휴일도 진료
고신대복음병원(사진)은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7일 정상진료를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신대병원은 예약 환자들의 불편함과 설 연휴 진료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 최종순 병원장은 “예약 환자가 많은 월요일에 갑작스러운 진료공백이 생기는 것을 막는 게 최우선이었다”고 설명했다. 고신대병원은 의정 갈등 기간 진료공백 최소화에 힘쓴 결과 부산 울산 경남 상급종합병원 중 유일하게 흑자 경영을 기록했다.
# 유방입체정위생검 300례 돌파
고신대복음병원 유방센터(사진)가 비수도권에서는 최초로 로봇 유방암수술 250례와 유방입체정위생검 300례를 돌파했다. 유방입체정위생검 300례 돌파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가장 빠르다. 유방입체정위생검은 초음파상 잘 보이지 않거나 저명하지 않은 병변일 때, 유방촬영상에서는 미세석회나 구조왜곡으로 암이 의심되는 경우 전신마취하 유방절제를 통한 조직검사가 아닌 국소마취하 시행하는 생체검사를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