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3일(음력 3월 6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5-04-02 18:29:51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지혜가 있고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해가 된다. 84년생 업무를 유연하게 처리하면 좋은 결과로 돌아온다. 72년생 동료와 구설수가 예상되니 말과 행동에 특히 주의하라. 60년생 이사 계획은 착오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검토를 요구한다. 48년생 성품이 강직해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언행에 조심하라.




97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다툼이 예상되니 동료에게 조언을 구하라. 85년생 현실은 불안하지만 조금 더 노력하면 좋은 성과가 있겠다. 73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계획에 없던 돈이 들어온다. 61년생 남이 볼 때는 부러울 만큼 좋으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49년생 가정에 경제적인 고통이 있으나 해결된다.




98년생 큰 노력에도 현재 결실이 적지만 점점 좋아진다. 86년생 직장에서 기획한 일로 상사의 신임을 받을 수 있다. 74년생 경제적으로 난관이 발생하나 익일에 원활하게 해결된다. 62년생 계획에 없던 지출이 발생하겠으니 한 번 더 검토를 요구한다. 50년생 침착한 성품으로 양보하는 마음을 가지면 길하다.




99년생 바쁘게 노력하나 결실은 적게 나타날 수 있다. 87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배우자와 대화한 뒤 결정하라. 75년생 업무상 하는 일이 순조로우나 심적으로 약간 불안하다. 63년생 재물에 여유가 있어 움직이고 싶으나 조금만 더 기다려라. 51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으며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00년생 직업 변화를 원하면 친구 및 가족과 충분하게 의논 후 결정하라. 88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일로 동료나 상사의 신임을 받겠다. 76년생 사소한 문제로 가정에 불화가 예상되니 조금씩 양보하라. 64년생 대인 관계가 원만하고 가정적으로도 화목하다. 52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89년생 사소한 일로 친구와 불화가 예상되니 서로 양보하라. 77년생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5년생 돈 문제로 고통을 받으나 원활하게 해결된다. 53년생 조금만 더 노력하면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다. 41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니 대단히 즐거운 날이다.




90년생 직장인은 노력한 일이 성과가 보이기 시작한다. 78년생 직장이나 가정에서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66년생 가정에 돈 지출이 있겠으니 한 번 더 검토하라. 54년생 걱정하던 문제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42년생 경제적인 여유가 있어 가정이 화목하고 건강도 양호하다.




91년생 기쁜 일이 생겨 친구나 동료와 대화를 나누며 즐겁다. 79년생 아직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점차 좋아진다. 67년생 자금이 필요하면 지인이나 가족과 상의해서 해결하라. 55년생 계획하고 있는 일이 원활하게 돌아갈 수 있겠다. 43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고 생각지도 않은 돈이 들어온다.




92년생 지출이 있으나 마음이 상쾌하고 하는 일이 원활하다. 80년생 현재 하는 일에 걸림돌이 생길 수 있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68년생 변화를 원한다면 한 번 더 가족과 충분하게 의논함이 좋다. 56년생 주위 사람의 원망을 살 수 있으니 조심하라. 44년생 건강 문제로 고민하나 좋아지니 걱정하지 마라.




93년생 겸손한 자세로 직장에서 올바르게 처신하면 행운이 오겠다. 81년생 동료와 불화가 생기니 서로 말을 줄여야 한다. 69년생 직장 변화는 시기적으로 맞지 않으니 신중하게 검토하라. 57년생 작은 소망은 이뤄지지만 지나친 욕심은 버려야 한다. 45년생 쓸데없는 근심을 하고 있으니 마음을 비워야 한다.




94년생 노력에 비해 결과가 적어 실망하나 점차 좋아진다. 82년생 모든 일에 자신감을 가지고 임하면 좋은 결실을 본다. 70년생 이사를 원하면 여유를 두고 가족과 충분히 의논하라. 58년생 자녀의 일로 걱정하지만 원만하고 좋게 해결된다. 46년생 큰 문제 없이 짜증이 나지만 점차 좋아진다.




95년생 친구나 동료로부터 오해를 받으나 시간이 지나야 해결된다. 83년생 업무상 일에 동료와 더불어 모든 일이 원활하게 이루어진다. 71년생 새로운 분야의 진행은 검토 후 조금 미루는 것이 좋다. 59년생 좋고 나쁜 일이 교차하니 마음을 편안히 가져라. 47년생 몸은 바쁘지만 마음이 밝으니 가정이 화목하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 재커라이어, 나흘 만에 경질.. ‘역대 최단 기간’ 백악관 대변인
  2. 2[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3. 3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4. 4[속보] 다카이치 총리, 야스쿠니 가을 제사 공물 봉납
  5. 5"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6. 6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7. 7"뉴스거리 만들려 범행"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8. 8[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9. 9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10. 10"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1. 1[정가 인&아웃] 지역현안 해결사 이헌승 국힘 부산 국회의원, 국제신문 회생에도 팔 걷어
  2. 2[속보] 김민석 "'조희대 탄핵 추진' 논의 공식화"
  3. 3이 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담아내야" 국회에 개헌 논의 촉구 (종합)
  4. 4이헌승 "국제신문 실질적 대주주 조사 미흡" 질타에 부산노동청장 "다음주 면담"
  5. 5北, 잠수함발사 전략순항미사일 2종 시험발사(종합)
  6. 6李대통령 지지율 39%, 하락세 멈췄다…민주 36% 국힘 27%
  7. 7李대통령, 부상 소방관·장병 쾌유기원…“천금 준들 아깝겠나”
  8. 8李대통령 “국무회의 비공개 동의못해…할말 못하는 국무위원 없다 확신”
  9. 9이혼소송 중 주소 노출…서울고법원장, 아내 살해 공무원 사건에 “제도개선”
  10. 10李대통령 “부마항쟁과 5·18 헌법 수록 개헌, 국회가 나서달라”
  1. 1"국민연금 한 번도 못 낸 청년 21만명…10명 중 9명은 '실직'"
  2. 2부산 주유소 휘발유 평균가 ℓ당 1838.3원… 전주보다 1.2원 ↓
  3. 3"통합 앞둔 발전5사, '8020억 자회사 부채' 승계계획 전무"
  4. 4부산 이전 1차 공공기관 4곳, 수도권에 여전히 495명 잔류
  5. 5부산TP 수장 중기부 승인…신임 기관장들 내주 취임
  6. 67.5% 폭락 ‘녹아내린 코스피’…7000서 7일 만에 5500으로(종합)
  7. 7누리호 탄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첫 지구 촬영 성공
  8. 8부산 9월 취업자 9000명 늘었지만…'경제허리' 40·50대 3만명↓
  9. 9‘신뢰 시그널’ 없는 증시…외인 이달만 18조 투매
  10. 1040돌 수산무역협회도 부산시대 연다
  1. 1[날씨칼럼] 날씨와 기후 사이, 평년값으로 읽는 10월
  2. 2부천 공장 화재 순직 소방관 장례 '경기도청장'으로 엄수
  3. 3부산·울산·경남 가끔 구름 많다가 밤부터 흐려져
  4. 4"뉴스거리 만들려 범행" 인천 흉기난동범 최충락 주거지 압수수색
  5. 5[속보] 추미애 “순직 소방관께 깊은 애도, 근무 환경 살피겠다”
  6. 6부캉이가 남기고 갈 ‘북항 활성화·기후 대응’ 숙제
  7. 7아파서도, 부적응도 아니다…고교 자퇴 71% ‘내신 세탁용’
  8. 8세입자 보증금 안 준 前 금정구의원…추가 피해 확산
  9. 9부산행 KTX 하부 패널 파손…승객 300명 열차 갈아타
  10. 10민주항쟁사 한 폭에 담은 작가 “부마정신 헌법에”
  1. 1김도영의 KIA냐, 오스틴의 LG냐
  2. 2득점은 킹, 리바운드는 롱…KCC 살릴 ‘믿을맨’ 찾았다
  3. 3자금 숨통 틔웠다…LIV골프 살아날까
  4. 4[뭐라노] 롯데, 이젠 성찰할 때
  5. 5프로야구 역대급 흥행에도 쪼그라든 ‘거인 팬심’
  6. 6인종차별 당한 엄지성…英 경찰 수사
  7. 7거인 3년 연속 7위…레이예스·한동희는 날았다
  8. 8황성빈은 첫 도루왕…끝까지 뜨거웠던 타이틀 경쟁
  9. 9한화, 새 사령탑에 류지현…3년 20억원
  10. 10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