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띠와 생년으로 확인하세요(2025년4월27일)

  • 김기범 교수
  •  |   입력 : 2025-04-27 00:06:00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오늘의 운세- 4월 27일 음력 3월 30일

쥐

96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84년생 금전적인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72년생 정의롭게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60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일이 길하다. 48년생 심적으로 마음이 편안하지 못하였으나 좋아진다.

소

97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는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85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 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73년생 자영업자는 무난하나 직장인은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61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49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니 보람을 느낀다.

호랑이

98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86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74년생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겠다. 62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겠다. 50년생 금전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토끼

99년생 지출할 자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매우 밝다. 87년생 고심하던 일들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조금 지연된다. 75년생 부동산을 사는 것은 좋으나 파는 것은 기다려야 한다. 6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오후에 가정에 생각지도 않은 금전적인 지출이 있겠다.

용

00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될 수가 있다. 88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동료의 총애를 받는다. 76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들과 상의한 뒤 결정하라. 64년생 근심한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52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뱀

89년생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77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가 있다. 65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53년생 금전적인 고통을 받지만 점차 해결된다. 4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말

90년생 이성 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참고하라. 78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미취업자는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66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54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하라. 42년생 가정에 심적으로 부담이 있으나 해결된다.

양

91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한다면 윗사람에게 신임을 잃는다. 79년생 많은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만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67년생 직업 변화는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55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43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원숭이

92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0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8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56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좋아지겠다. 44년생 가족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원활히 해결된다.

닭

93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이 있겠으며 기혼자는 가정이 화목하다. 81년생 남들이 볼 땐 부부 사이가 좋으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69년생 직장인 및 자영업자는 모든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57년생 욕심과 마음을 비우면 재물이 들어온다. 45년생 생각지도 않았던 금전적인 지출이 있으니 검토하라.

개

94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82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0년생 직장 변화 제의가 오면 미루고 신중하게 검토하라. 58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조금 예상된다. 46년생 친구와 대화 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돼지

95년생 직업과 관련하여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83년생 급한 성격 탓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유의하라. 71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9년생 준비했던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47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제공=김기범 교수,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오늘의 운세, 내일의 운세, 출생연도 운세, 생년월일 운세, 무료운세, 띠별 운세, 4월 운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3. 3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4. 4[도청도설] 부캉이가 띄운 북항
  5. 5“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6. 6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7. 7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8. 8‘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9. 9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10. 10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1. 1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2. 2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3. 3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4. 4與 “민생 더 챙기라는 말 많아” 野 “대선 언제냐며 시민 분노”
  5. 5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종합)
  6. 6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 DMZ 사고 조사 지연…연휴 일파만파(종합)
  7. 7[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8. 8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9. 9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10. 10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3. 3K-팝 효과 끝? 관광수지 넉 달만에 적자 전환
  4. 4늘어나는 법무수요…부산도시公 사내 변호사 찾기 안간힘
  5. 5금고 과당경쟁 제동…지역은행 판도 촉각
  6. 6한화에어로 ‘경력직 가이드라인(특정 학력·나이)’ 논란…“채용과정 개선할 것”(종합)
  7. 7“독자 기술이 미래 경쟁력…내년 매출 4100억 목표”
  8. 8세 가지 맛 한 번에…CU 트리플 삼각김밥 가성비 한 끼 호응
  9. 9CG 없이 대규모 전쟁·액션신 뚝딱…생성형 AI 활용 본격화
  10. 10대출 갈아타라더니…은행 16곳 중 11곳 주담대 ‘금리 역전’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3. 3‘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4. 4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5. 5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6. 6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7. 7금정구의원이라 믿었는데…임대보증금 1년 넘게 안 줘
  8. 8양산 춘추공원 재정비…6년 만에 변경안 고시
  9. 9선거때 식사대접 혐의 사하구 체육회장 송치…돈봉투 수사는 무혐의
  10. 10부산지하철노조 쟁의 가결…조정 거쳐 내달 파업 예고
  1. 1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 2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3. 3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4. 4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5. 5[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6. 6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7. 7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8. 8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9. 9[속보]'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AG 5연패
  10. 10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