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오늘의 운세- 2025년 4월 30일(음력 4월 3일)

  • 김기범 교수 부산과학기술대학교 장례행정복지과
  •  |   입력 : 2025-04-29 18:44:43
  •  |   본지 16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96년생 동료 및 가족과 힘을 합쳐 일을 추진하면 결과가 좋다. 84년생 돈 문제로 갈등을 겪을 수 있으나 해결될 듯하다. 72년생 정의롭게 일 처리를 원활하게 하니 존경을 받는다. 60년생 온화한 성품으로 가정 안팎을 살피니 모든 일이 길하다. 48년생 마음이 편안하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97년생 하는 일에 만족하고 직업 변화는 신중하게 재검토하라. 85년생 몸과 마음이 바빠지고 우울 하나 적은 돈은 들어온다. 73년생 자영업자는 무난하나 직장인은 동료와 불화가 예상된다. 61년생 지인의 도움으로 계획한 일이 원활하게 진행된다. 49년생 주위 사람이 도와주려고 하니 보람을 느낀다.




98년생 안 되는 일을 억지로 하지 말고 작은 일부터 해결하라. 86년생 가까운 사람과 언쟁이 일어날 수 있으니 언행에 주의하라. 74년생 걱정하는 일이 해결되고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겠다. 62년생 노력하고 고생한 보람이 현실로 이루어지겠다. 50년생 경제적인 도움이 필요하면 가족과 상의하라.




99년생 지출할 자금은 부족하지만 마음은 매우 밝다. 87년생 고심하던 일들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조금 지연된다. 75년생 부동산을 사는 것은 좋으나 파는 것은 기다려야 한다. 63년생 자녀의 일로 고민하나 해결될 것이니 걱정하지 마라. 51년생 오후에 가정에 생각지도 않은 금전 지출이 있겠다.




00년생 총명하나 과욕을 부리면 오히려 해가 될 수가 있다. 88년생 열악한 여건에도 굴하지 않으니 동료의 총애를 받는다. 76년생 직장 변화를 원하면 가족들과 상의한 뒤 결정하라. 64년생 근심하던 일들이 사라지고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날이다. 52년생 컨디션이 나쁠 수도 있으나 점차 좋아진다.




89년생 뜻밖의 언쟁을 벌일 수가 있으니 언행에 주의해야 한다. 77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일을 충동적으로 처리하면 손해를 볼 수가 있다. 65년생 불미스러운 기운이 있으니 현재 하는 일에 만족하라. 53년생 금전 고통을 받지만 점차 해결된다. 41년생 가정이 화목하고 자녀에게 기쁜 일이 있겠다.




90년생 이성 간에 사소한 말다툼이 생기겠으니 참고하라. 78년생 직장인은 무난하며 미취업자는 새로운 일을 구상한다. 66년생 두 곳에 신경을 쓰지만 한 가지도 어려우니 욕심을 버려라. 54년생 이치에 맞지 않은 건 탐하지 말고 조금 더 노력하라. 42년생 가정에 심적으로 부담이 있으나 해결된다.




91년생 자신의 실력만 믿고 자만하면 윗사람의 신임을 잃는다. 79년생 많은 업무에 어려움을 겪지만 결과는 좋게 나타난다. 67년생 직업 변화는 더 기다림이 필요하다. 55년생 정직하게 살면서 재물을 많이 모으지 못했으나 좋아진다. 43년생 집안에 우환이 생길 수 있으나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92년생 고집으로 손해를 볼 수 있으니 가족의 조언을 들어라. 80년생 오후에 재물이 들어오고 준비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다. 68년생 배우자나 여성의 도움으로 작은 소망이 이루어진다. 56년생 건강이 나쁜 것처럼 보이나 좋아지겠다. 44년생 가족의 일로 걱정하나 시간이 지나면 원활히 해결된다.




93년생 미혼자는 말다툼이 있겠으며 기혼자는 가정이 화목하다. 81년생 남들이 볼 땐 부부 사이가 좋으나 가정에 불화가 예상된다. 69년생 직장인과 자영업자는 모든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57년생 욕심과 마음을 비우면 재물이 들어온다. 45년생 생각지도 않은 금전 지출이 있으니 검토하라.




94년생 본인의 능력을 발휘해서 동료의 신뢰를 받겠다. 82년생 재물에 대한 집착이 많으나 현실과 맞지 않아 답답하다. 70년생 직장 변화 제의가 오면 미루고 신중하게 검토하라. 58년생 외부에서는 좋은 일이 생기나 가정에 불화가 조금 예상된다. 46년생 친구와 대화할 기회가 있으니 마음이 밝다.




95년생 직업과 관련해 갈등이 있으나 기다림이 필요하다. 83년생 급한 성격 때문에 구설수가 예상되니 언행에 유의하라. 71년생 직장에서 업무상 근심거리가 해결되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59년생 준비한 일이 결실을 보기 시작하는 하루다. 47년생 고심하던 일이 해결될 것처럼 보이나 지연되겠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2. 2"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3. 3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4. 4[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5. 5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6. 6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7. 7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8. 8해운대 벗어나 우리동네로…부산이 온통 극장이네요
  9. 9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10. 10“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1. 1軍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2. 2靑,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긴급회의…“안보리 위반, 즉각 중단 촉구”
  3. 3추미애 “김지용, 언제든 국민과 정의에 등 돌릴 수 있는 자”
  4. 4‘교정시설 조성 지원 특별법’ 발의…부산구치소·교도소 통합 뒷받침
  5. 5[속보] “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 촉구 결의안’의결
  6. 6김민석 부산 찾아 “전재수 시정 성공시키겠다”
  7. 7부산 국힘 “보좌진 유죄 선고…전재수 시장, 시민에 사과해야”
  8. 8[속보]우크라 외무 “한국 중요해…외교적 오해 해결바라”
  9. 9李대통령 “우크라, 상대국 원수 거짓말쟁이 만들어…사과 거부시 추가 조치”
  10. 10국힘, 중수청 앞서 “범죄자 천국될 것” 여론전(종합)
  1. 1"삼전닉스 ETF 출시 때 투자자 보호 대신 시장 확대만 급급"
  2. 2“가덕 공사비 증액 법 개정 앞서 정부 약속부터”(종합)
  3. 3삼성중공업, 올해 LNG운반선 20척 수주. 글로벌 경쟁력 입증
  4. 4동래 플래그십 문 연 ‘르노’…미래차 R&D센터 내년 오픈
  5. 5"건보료 재정누수 심각…1000만원 초과 고액체납 2배 급증"
  6. 6최태원, 9440억 규모 SK 지분 매각 결정…노소영 재산분할액과 같은 규모
  7. 7북극 누빈 아라온호, 항로예측 기틀 마련
  8. 8국민·하나·부산은행도 당했다…금융권 해킹 피해 확산(종합2보)
  9. 9신한은행 해킹 서버서 “‘중국어 AI 침투도구’ 흔적 발견”
  10. 10대선주조 부산 문화 앞장…‘부산국제록페스티벌’ 8년째 후원 행보
  1. 1[속보]만취상태로 예인선 오르던 선원 추락사…법원 “직무상 재해”
  2. 2[속보] 투자사기 치고 돈세탁은 카지노 칩으로…40대 징역 1년8개월
  3. 3LH 미매각 토지 22조 육박…19년간 못 판 상업용지도
  4. 4부산에 하나 뿐인데…‘부산예대’ 내년 2월 문 닫는다
  5. 5“능인선원 매각 협상 나서라” 국제신문 사활 건 총력투쟁
  6. 6“택시부제 풀었더니 매출이 쑥”…밀양시, 시범운영 거쳐 전면 해제
  7. 7준비 덜 된 경찰시대…‘대국민 수사 실험’ 우려
  8. 8‘반쪽’ 자갈치 축제…내홍에 창립멤버 어패류조합 빠졌다
  9. 9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 2주 만에 지급률 80% 돌파
  10. 10시민이 만든 '부캉이' 공공 자산으로…부산시, 상표권 독점 막는다
  1. 1송교창·최준용 빠진 KCC…‘루이스 킹’ 희망될까
  2. 2KLPGA 대회 처음 부산서 여는 HJ重… “지역과 상생할 것”
  3. 3메치고 쏘고…한국 유도·양궁 ‘금빛 데이’
  4. 4한국 여자 양궁 단체전 인도에 져 은메달…8연패 무산
  5. 5성적 부진·단장 공백·감독 결별·구단주 경고…김해FC ‘사중고’
  6. 6자존심 지켰다…남자 양궁 리커브 단체전서 금메달
  7. 7LoL 대표팀, 대만 꺾고 아시안게임 금메달…무실 세트 제패
  8. 8돌아온 금빛 주역들, 프로야구 막판 순위·타이틀 경쟁
  9. 9HJ중공업, 8∼11일 KLPGA 챔피언십 대회 주최…부산서 처음 열려
  10. 10해볼 만하다…女축구, 8년 만의 AG 메달 도전
우리은행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