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텀종합병원은 지난 8일 지역 내 중증·응급 심혈관 질환자의 골든타임을 지키기 위해 양산부산대병원과 ‘하트 패스트트랙 365(Heart Fast-Track 365)’ 업무협약(사진)을 했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긴밀한 의료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응급 심혈관 환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체계적인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365일 24시간 전원 협력 체계가 구축됨에 따라 두 기관은 지역 주민에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중증 치료 안전망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심혈관 질환 치료의 성공률과 환자 생존율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