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삼성전자 야심작 갤럭시S4 언제쯤 나올까

내년 상반기 중 시장에 내놓을 가능성 높아...쿼드코어, 1300만 화소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2-12-04 19:03:1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아이폰5가 국내 시장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새 제품 갤럭시S4의 출시 시기와 사양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4일 IT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상반기 중 갤럭시S 시리즈의 최신 모델인 갤럭시S4를 시장에 내 놓을 것으로 예상된다.

삼성전자는 2010년 6월초, 2011년 4월말, 2012년 5월말 각각 갤럭시S1,2,3를 출시한 바 있어 비슷한 시기인 내년 2분기 중 갤럭시S4도 내 놓을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

업계에서는 삼성전자가 내년 상반기 열리는 IT분야 국제 이벤트에서 갤럭시S4를 처음 공개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국제가전쇼(CES2013)나 2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되는 모바일월드콩글레스(MWC2013) 등이 첫 공개 장소로 유력하게점쳐진다.

갤럭시S4가 내년 4월 공개된다는 소문도 돈다.

삼성전자의 소식을 전하는 해외 인터넷 사이트 샘모바일은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쿼드코어 프로세서, 5인치 1080p 풀HD 디스플레이, 1300만 화소, 최신 안드로이드 운용체계 등 제품 사양을 구체적으로 예상하기도 했다.

샘모바일은 갤럭시S4의 개발이 신종균 삼성전자 사장의 이름 가운데 글자 이니셜을 딴 'J프로젝트'라는 명칭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보도했지만 삼성전자는 이를 부인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이전 갤럭시S 모델의 출시 시기를 고려한 갤럭시S4의 출시 시기에 대한 예측은 많지만 출시 시기나 스펙에 대해 언급할 만한 내용이 없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오늘이슈

 많이 본 뉴스RSS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도청도설] if, 손아섭
  3. 3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4. 4[포토에세이] 가을의 꽃 코스모스
  5. 5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6. 6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7. 7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8. 8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9. 9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10. 10[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1. 1[속보] 국정원 "김정은 사망설 허위" 국회 정보위에 보고
  2. 2北 “국경선 확성기 외 새 대응수단 대기” 연일 대남 협박(종합)
  3. 3가덕 공사비 증액 ‘강제’ 아닌 ‘권고’…법개정 정부 초안 논란
  4. 4이 대통령, 최길수 특별감찰관 임명
  5. 5李대통령 지지율 소폭 상승해 40% 회복…부정평가는 50%
  6. 6최길수 특별감찰관 청문보고서 채택
  7. 7공소청 첫 국감 ‘李 공소 취소’ 공방…檢 총장 대행 “검토·지시 한 바 없어”
  8. 8‘남북 MDL 상호확인·군통신선 복원’ 정부, 군사회담 北에 제안
  9. 9김민석, 소방노조 만나 “정책·예산으로 안전·처우 개선” 약속
  10. 10금융위원장 "산은 부산 이전 하지 않는 것으로 정리" 파장
  1. 1고리 3·4호기 '계속운전 허가' 27일 재심의…승인 여부 촉각
  2. 2부산에 엔비디아 전용 생산라인 선다(종합)
  3. 3북극항로 개척자 “유빙·극한환경서 새 희망 봤다”
  4. 4로그인 없이 서버장악 가능…전 세계 ‘PHP’ 보안 비상
  5. 5부산시대 연 HMM, 올해만 6조원 투자
  6. 6서낙동강 수변입지에 4Bay 구조…실속 갖춘 59㎡ 단일평형 차별화
  7. 7[한 손 뉴스] 낙상·실종 막는 ‘스마트신발’…부산TP, 노약자 지원 확대
  8. 8부산 온 인도 구자라트주 대표단, 지역기업과 조선·금융 협력 모색
  9. 9부산건설사·대기업, 상생협력 머리 맞댄다
  10. 10한은 기준금리 3% 동결…긴축 유지, 속도조절 속 내달 다시 인상 가능성(종합)
  1. 1전국 언론인 청와대 앞 집결…“국제신문 대주주 엄벌” 촉구
  2. 2부산 재정자립도 1위 강서구, 생활임금 도입 나홀로 거부
  3. 3되돌아와 수로 출구 앞에서 맴도는 부캉이
  4. 4공공 건설현장인데…추락 안전망 없고 감독 태만 부지기수
  5. 5부캉이 머물던 북항서 기름 유출…8시간째 모습 안 보여
  6. 6[속보] 여전히 수로 주변 배회하는 ‘부캉이’…“환경 적응하면 바다로 간다”
  7. 7[속보]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 오세훈 2심 무죄
  8. 8“거제 양대 조선소와 상생 협의…남부내륙철도에 행정력 집중”
  9. 9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3일
  10. 10부산교통공사 노사, 파업 직전 잠정 합의…도시철도 정상 운행
  1. 1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2. 2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3. 3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4. 4‘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5. 5‘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6. 6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7. 7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8. 8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9. 9부산시설공단 여자핸드볼팀 전국체전 2년 연속 금메달
  10. 10마무리 캠프 코앞인데…롯데 감독·단장 인선 언제쯤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