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애플, 1년만에 '세계최고 가치기업'자리서 밀려나

실적발표 후 향후 혁신 가능성에 의문 제기로 주가 약세 지속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3-01-26 08:27:26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애플이 최근 분기 실적발표 이후 주가 급락세가 지속되면서 '세계에서 가장 기업가치가 높은 기업' 자리를 엑손모빌에내줬다.

애플의 주가는 25일(현지시간) 전날보다 2.36% 내린 439.88달러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가총액도 4천130억6천만 달러로 내려앉았다.

이에 비해 엑손 모빌은 0.42% 오른 91.73달러로 장을 마치면서 시가총액이 4천182억3천만 달러를 기록, 애플을 넘어섰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엑손모빌과 이날 온종일 엎치락뒤치락을 거듭했으나 장 막판주가가 비교적 큰 폭으로 밀리면서 시가총액 1위 자리를 내줬다.

애플의 시가총액은 지난해 1월25일 엑손 모빌을 제치고 1위 자리에 오른 뒤 전날까지 1년간 '세계에서 가장 비싼 기업'자리를 지켜왔다.

하지만 최근 분기 실적 이후 시장에서 앞으로 아이팟과 아이폰, 아이패드로 이어지는 혁신제품을 계속 내놓을 수 있을지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면서 약세를 면치 못했다.



연합뉴스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부산시민 52.8% “총선 때 尹정부에 힘 싣겠다”
  2. 2추석 코 앞인데…부산 체불임금 작년보다 110억 늘었다
  3. 3코로나 新 백신 내달부터 접종
  4. 4한동훈 28.1%, 이재명 27.4%…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박빙
  5. 5부산시 ‘스쿨존 차량용 펜스’ 설치 지침 전국 첫 마련
  6. 6영도 ‘로컬큐레이터센터’ 세워 도시재생 이끈다
  7. 7사상 ‘자율형 공립고’ 장제원 노력의 산물
  8. 8지지도 국힘 51%, 민주 28%…“엑스포, 총선과 무관” 42%
  9. 9방송인 이대호의 삶 궁금하지 않나요
  10. 10과속 잦은 내리막길 12차로 건너야 학교…보행육교 신설을
  1. 1부산시민 52.8% “총선 때 尹정부에 힘 싣겠다”
  2. 2한동훈 28.1%, 이재명 27.4%…차기 대권주자 선호도 박빙
  3. 3사상 ‘자율형 공립고’ 장제원 노력의 산물
  4. 4지지도 국힘 51%, 민주 28%…“엑스포, 총선과 무관” 42%
  5. 5윤석열 국정지지율 53.3%…박형준 시정지지율 54.8%
  6. 6尹 “北 핵사용 땐 정권 종식” 경고한 날, 고위력 무기 총출격(종합)
  7. 7부산 발전 위한 열쇠…“대기업” 22.9%, “엑스포” 20%
  8. 8일본 오염수 방류 수산물 소비 영향, 정치성향 따라 갈려
  9. 9한·일·중 정상회의 12월 서울 개최설
  10. 10구속이냐 아니냐…이재명-檢 치열한 법리공방
  1. 1수소 충전용 배관제품 강자…매출 해마다 20%대 성장
  2. 2부울경 주력산업 4분기도 암울…BSI 100 넘긴 업종 한 곳 없다
  3. 31인당 가계 빚, 소득의 3배…민간부채 역대 최고치
  4. 4“내년 지역 스타트업 리포트 예정…독창성 알릴 것”
  5. 5주가지수- 2023월 9월 26일
  6. 6기장 오시리아역~테마파크 보행육교 완공
  7. 7휘발유 가격 1790원…정부, 고유가 주유소 500곳 현장 점검
  8. 8"치킨 프랜차이즈 본사, 가맹점 1곳당 연 3110만 원 마진"
  9. 9악성 체납자 3만 명, 세금 안 내고 버티다 '명단 공개' 해제
  10. 10‘부진의 늪’에 빠진 부산지역 건축 인허가 실적
  1. 1추석 코 앞인데…부산 체불임금 작년보다 110억 늘었다
  2. 2코로나 新 백신 내달부터 접종
  3. 3부산시 ‘스쿨존 차량용 펜스’ 설치 지침 전국 첫 마련
  4. 4영도 ‘로컬큐레이터센터’ 세워 도시재생 이끈다
  5. 5과속 잦은 내리막길 12차로 건너야 학교…보행육교 신설을
  6. 6극한호우 잦았던 부울경, 평년보다 500㎜ 더 퍼부었다
  7. 7사하 지식산업센터 17곳 추진…‘낙동강 테크노밸리’ 윤곽
  8. 8해운대·영도구의회에 ‘방사능 급식’ 막을 주민 조례 제출
  9. 9녹슨 배 400여 척 해안 점령…‘옛것’도 쾌적해야 자원 된다
  10. 10부산 인구 25%가 신중년…생애재설계 돕는 노후 동반자
  1. 1사격 러닝타깃 단체전 금 싹쓸이…부산시청 하광철 2관왕
  2. 2구본길 4연패 멈췄지만 도전은 계속
  3. 3김하윤 밭다리 후리기로 유도 첫 금 신고
  4. 4박혜진 태권도 겨루기 두번째 금메달
  5. 5한국 수영 ‘황금세대’ 중국 대항마로 부상
  6. 6오늘의 항저우- 2023년 9월 27일
  7. 7아! 권순우 충격의 2회전 탈락
  8. 8'돈을 내고 출연해도 아깝지 않다' 김문호의 최강야구 이야기[부산야구실록]
  9. 9라켓 부수고 악수 거부한 권순우, 결국 사과
  10. 10압도적 레이스로 12번 중 11번 1등…수상 종목 첫 금
우리은행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