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알뜰폰 요금제 한눈에…알뜰폰허브 개편

16개 사업자 상품 손쉽게 비교, 자급단말기 선택까지 기능 강화

  • 정옥재 기자 littleprince@kookje.co.kr
  •  |   입력 : 2020-09-01 19:39:14
  •  |   본지 15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알뜰폰 종합포털인 ‘알뜰폰 허브’가 보다 손쉽게 요금제를 비교하고 알뜰폰 요금제에 맞춘 자급 단말기를 선택하도록 돕는 기능을 1일부터 대폭 강화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달 9일 발표한 알뜰폰 활성화 대책 일환으로 ‘알뜰폰허브(알뜰폰.kr)’를 전면 개편하여 1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개편의 핵심은 소비자가 16개 알뜰폰 사업자의 요금제를 손쉽게 비교하여 맞춤형 통신요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고 바로 이어서 ‘자급 단말기’ 등 자신에게 맞는 단말기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이번 개편에 맞춰 국민카드와 우체국카드에서 전체 알뜰폰 대상으로 ‘알뜰폰 전용할인카드’를 출시해 카드 이용실적에 따라 1만 원에서 최대 1만5000원 이상 통신요금 할인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카드는 다음 달 알뜰폰 전용할인카드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알뜰폰허브 입점 사업자를 확대하고 카카오페이, 패스(PASS)앱 등 비대면 인증수단을 알뜰폰허브에도 적용한다.

한편 LG유플러스는 이 회사 고객만 받을 수 있던 ‘참 쉬운 가족결합’을 1일부터 U+알뜰폰 고객에게까지 확대한다. ‘참 쉬운 가족결합’을 통해 기존 가족 구성원 중 다른 이동통신사를 이용하던 고객이 더 저렴한 U+알뜰폰으로 바꿔도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게 됐다. U+알뜰폰 이용고객은 U+인터넷을 결합해 5500~1만3200원(부가가치세 포함)의 결합할인을 받을 수 있다. 정옥재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3. 3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4. 4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5. 5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6. 6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7. 7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8. 8‘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9. 9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10. 10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1. 1지광, 국감 출석 거부…“해결의지 있다면서 책임 회피”(종합)
  2. 2‘YS 영원한 오른팔’ 최형우 전 장관 별세…향년 91세(종합)
  3. 3막판까지 조희대·김현지 정국…쇼츠 경쟁 오명도
  4. 42심 무죄 오세훈, 장동혁·한동훈과 보수 재편 주도권 경쟁(종합)
  5. 5부산시의회 회의일수 연장 추진…김태효 “충분한 심의 시간 필요”
  6. 6與, 국감 이후 ‘조작기소 특검법’ 본격화
  7. 7北도 유엔 안보리 의장에게 서한…“지뢰 폭발 사건은 한국 자작극”
  8. 8[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9. 9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10. 10‘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1. 1가덕 내달초 착공 여부, 이번주가 최대 분수령
  2. 25월 3.84대 1 이었는데…부산 청약경쟁률 사상 첫 미달
  3. 3“SMR 제작·운영·인재양성 부산허브 구축 속도를”
  4. 4스마트링부터 부산 새 패션 브랜드까지…백화점 신수요 공략
  5. 5해상풍력 육성, 정부·동남권 공조가 ‘키’
  6. 6FOMC에 반도체 실적까지…널뛰기 장세에 이벤트 촉각
  7. 7청년 55% “조건 맞으면 지역 중소기업 갈 것”
  8. 8도로정보 실시간 공유, 운전석 없는 車…교통올림픽 달군 국내기술
  9. 9견과류 한 봉지에 980원
  10. 10김창수 위스키 마리골드 52.2도, 롯데마트 268병 한정 단독 판매
  1. 1부산 동물원(옛 삼정더파크) 정비 착수…안전 등 꼼꼼히 챙겨 2029년 개장
  2. 2간부 줄이고 예산 반납 미루고…사하구 힘겨운 적자 경영
  3. 3김해 국제선 지난해 대비 석달 빠른 1000만…외신도 부산 조명(종합)
  4. 4시내버스·우유팩·유튜브로…양보·배려운전 동참 호소
  5. 5오늘의 날씨- 2026년 10월 26일
  6. 6해양·양자 미래산업 닻 올린 부산…청년 인재 끌어당긴다
  7. 7생굴의 계절…통영굴수협 초매식
  8. 8[한 손 뉴스] ‘부캉이 이모티콘’ 나왔다…부산시, 선착순 무료배포
  9. 9수로입구서 사라졌던 부캉이,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종합)
  10. 10부산도시철 현장안전인력 산정 TF 구성 잠정합의(종합)
  1. 1김태형 결국 롯데 떠난다…구단 늑장대처 도마
  2. 2불가능을 가능케…亞패러게임 5위
  3. 3‘올림픽 3연패 주역·AG 金6’ 펜싱 구본길 칼 내려놓다
  4. 4은퇴 앞둔 최민정, 시작부터 금빛질주
  5. 5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6. 6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7. 7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8. 8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9. 9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10. 10‘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우리은행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