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배틀 그라운드’ 개발사 크래프톤은 오는 19~22일 벡스코에서 열리는 ‘지스타 2020’에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엘리온’과 배틀그라운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펍지 콘티넨털 시리즈(PCS) 3’을 선보인다.
크래프톤은 엘리온 공개 이후 투자자로부터 투자 유치를 위한 기업공개에 나설 예정이다. 엘리온은 크래프톤이 개발하고 (주)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한다. 크래프톤은 유튜브 방송 ‘G-스타 TV’의 ‘승부겜성(게임의 감성)TV’를 통해 ‘PCS3(19, 20일 오후 6시)’와 ‘엘리온(21, 22일 오후 7시)’의 특별 방송도 진행한다.
정옥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