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속가능발전협의회,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 부산신항만주식회사, 복지법인 우리마을, 사회복지연대 소속 자원봉사자 80여 명이 22일 부산 부산진구 개금3동 8·9·10통 18개 가구를 방문해 쿨 루프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이 마을 전력질주협동조합(국제신문 지난해 6월 19일~10월 10일 자 16주 연속 기획보도 ‘생애 마지막 전력질주’) 어르신들은 이날 수익사업으로 도시락을 만들어 자원봉사자들에게 판매했다. 전민철 기자 jmc@kookje.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