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르락 내리락… 바다 보며 산을 걷는다
‘2019 ATC 부산’ 행사 참가자들이 지난 12일 남구 환경공단에서 백운포 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걷고 있다.
◇ 파도소리 들으며 출발
지난 12일 오거돈 부산시장, 박무성 국제신문 사장과 시민이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걷고 있다.
◇ 외국인도 반했어요, 부산 풍경
13일 절영 해안산책로를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참가자들.
◇ “걷는다는 건”
지난 11일 ATN 서명숙 의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 준비운동은 필수죠
13일 영도 감지해변에서 참가자들이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 달밤 걷기의 낭만
지난 11일 마린시티에서 열린 야간 투어 걷기 행사.
◇ 흰여울 해안터널 아시나요
13일 영도 흰여울 해안터널을 걷는 참가자들.
◇ 인간 띠
13일 시민이 영도 절영 해안산책로를 걷고 있다.
사진=전민철 김종진 기자, 2019 ATC 부산 집행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