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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아시아와 함께 가을 속 부산을 걸었다

부산 아시아걷기총회 화보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9-10-13 20:04:29
  •  |   본지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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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락 내리락… 바다 보며 산을 걷는다
   

‘2019 ATC 부산’ 행사 참가자들이 지난 12일 남구 환경공단에서 백운포 체육공원까지 이어지는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걷고 있다.

◇ 파도소리 들으며 출발
   

지난 12일 오거돈 부산시장, 박무성 국제신문 사장과 시민이 이기대 해안산책로를 걷고 있다.

◇ 외국인도 반했어요, 부산 풍경
   

13일 절영 해안산책로를 걸으며 주변 풍경을 감상하는 참가자들.

◇ “걷는다는 건”
   

지난 11일 ATN 서명숙 의장이 기조강연을 하고 있다.

◇ 준비운동은 필수죠
   

13일 영도 감지해변에서 참가자들이 몸풀기 체조를 하고 있다.

◇ 달밤 걷기의 낭만
   

지난 11일 마린시티에서 열린 야간 투어 걷기 행사.

◇ 흰여울 해안터널 아시나요
   


13일 영도 흰여울 해안터널을 걷는 참가자들.


◇ 인간 띠


13일 시민이 영도 절영 해안산책로를 걷고 있다.


사진=전민철 김종진 기자, 2019 ATC 부산 집행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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