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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제복지원 피해자 71명 등 소송 제기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12-06 19:58:07
  •  |   본지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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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 공익인권변론센터는 6일 서울 서초구 민변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피해자 71명과 고인이 된 피해자 정모 씨의 유족 4명을 대리해 서울중앙지법과 부산지법에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은 기자회견에서 피해 생존자인 박순이 씨가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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