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1주년인 지난 24일(현지시간) 마테우슈 모라비에츠키 폴란드 총리(왼쪽에서 네 번째)가 키이우를 방문, 우크라이나 측에 독일 주력전차인 레오파르트2를 전달하고 있다. 안제이 두다 폴란드 대통령이 지난달 11일 레오파르트2 14대를 우크라이나에 지원하겠다고 밝힌 데 따른 후속 조처로, 이날이 레오파르트2의 우크라이나 첫 상륙이다. 독일이 이 기종 탱크를 보유한 협력국이 우크라이나에 재수출하는 것을 승인함에 따라 탱크 지원이 성사됐다. 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