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야외광장에서 ‘2024 부산모빌리티쇼’ 부대행사가 열려 관람객이 오프로드 시승 체험을 하고 있다. 지난달 2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넥스트 모빌리티 세상의 중심이 되다’ 주제로 진행된 올해 부산모빌리티쇼에서는 국내외 완성차 7개 브랜드의 신차 59대가 소개됐다. ‘모터쇼’에서 ‘모빌리티쇼’로 이름을 바꾸고 새롭게 출발한 이번 행사에는 전기차와 수소차, 해양·항공모빌리티 등 온갖 탈것이 대거 출격해 미래차 비전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