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신세계 센텀시티몰 지하 2층에 마련된 골스튜디오의 ‘그래비티 밸런스’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신체 균형 향상과 발 피로 회복에 도움을 주는 신발을 소개하고 있다. 그래비티 밸런스는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 선수가 소속된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의 공식 슬리퍼로 선정될 만큼 스포츠인들이 즐겨 신는 신발로 유명하다. 다음 달 23일까지 열리는 팝업에서는 전 품목 20% 할인 혜택과 함께 5만 원 이상 구매 시 한정 수량 감사품을 준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