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호텔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한식당 `가야`, 한식 만찬 마련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0-10-28 19:31:19
  •  |   본지 3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한식당 '가야'는 다음 달 11일 오후 7시 명사와 함께하는 한식 만찬을 마련한다. 광도한의원 강병령 원장과 함께 메뉴에 대한 간단한 설명과 함께 한식 만찬이 코스로 제공된다. 입맛을 돋워줄 흑임자 전병과 수삼 샐러드, 전복 해물 모듬숙회가 전채 요리로 나오며 싱싱한 회와 함께 송이·대게·바닷가재를 이용한 삼색 모듬전이 제공된다. 메인 요리로는 한우 등심구이와 고로쇠로 만든 된장소스를 바른 은대구 구이, 상황버섯 가루를 이용해 대나무통에 지은 영양밥까지 맛볼 수 있다. 선착순 40명이 참가할 수 있고 가격은 18만 원. (051)749-2249

▶호텔농심은 '와인 향기 가득한 밤'을 다음 달 11일 오후 6시30분 허심청 대연회장 '대청'에서 연다. 모래를 이용해 만화 등을 그리는 '샌드애니메이션' '뮤지컬 갈라 콘서트' '재즈 연주' 등 이벤트가 진행된다. (051)550-2400

▶해운대그랜드호텔은 1층 로비라운지에서 다음 달 말까지 '조각케이크 & 커피세트'를 선보인다. 달콤한 케이크 한 조각과 향이 좋은 커피 한 잔을 함께 즐기며 가을의 여유와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조각 케이크 & 커피(아메리카노·카페라떼·카푸치노) 또는 홍차를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1만3000~1만4000원. 또 건강 음료도 선보인다. 종류는 마주스(1만3000원), 마&복분자주스(1만3000원), 복분자주스(1만2000원), 홍시주스(1만3000원)이다. 세금 및 봉사료 별도. (051) 740-0615

▶부산롯데호텔은 한국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2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펼친다.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해 3박 투숙하면 추가 1박을 무료로 제공한다. (051)810-1100

▶부산웨스틴조선호텔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웨스턴 슈퍼푸드 모히토 칵테일'을 판매한다. 비타민C가 풍부한 라즈베리에 화이트 럼과 민트향을 더해 청량하고 상쾌한 풍미를 내는 음료다. 가격 1만5000원. 세금 및 봉사료 별도. (051)749-7435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4. 4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5. 5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6. 6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7. 7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8. 8[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9. 9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10. 10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1. 1[속보] 한동훈 “오세훈 무죄 판결에 참 다행스럽다 생각”
  2. 2‘YS 오른팔’ 故최형우 빈소 조문한 김민석 “여야 넘어 성찰”
  3. 3법무장관 후보 검찰출신 박균택·양부남 2인 압축
  4. 4북한군 자주포, 韓 카메라에 찍힐만큼 가까이 배치 …접경지 긴장고조
  5. 5김정은, 중국 6·25참전기념관서 “조중친선 영원히 계승”
  6. 6김정은 방중, 북중혈맹 과시, 경제협력 확대에 무게
  7. 7법무장관 박균택·양부남 유력, 野 "李 죄 지우기 인선이냐"(종합)
  8. 8[2026 국감 브리핑] 정동만 “부산에 금융·해양 공공기관 집중 배치해야”
  9. 9울산 동구의회 의원 내년 월정수당 15% 인상
  10. 10李대통령, 26일 ‘농어민과 대화’…농지조사·CPTPP 등 의견수렴
  1. 1올해 임시·일용근로자 31년來 최소…40세 이상에 감소 집중
  2. 2‘운명의 일주일’… 가덕도신공항 난제 풀 대책 나올까
  3. 3CNN,“서울이 뉴욕이면 부산은 LA”…부산 조명
  4. 4[속보]‘부캉이’ 이틀 연속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인근서 관측
  5. 5부산에서 광저우·샤먼으로 가는 직항 하늘길 처음 열렸다
  6. 6‘책임경영 선언’ 정용진 이마트 대표 내정…신규임원 역대 최대
  7. 7'삼성고시' 24~25일 실시, 신입사원 연말 최종 선발
  8. 8롯데 6개 계열사, 베트남 현지인력 채용 나선다
  9. 9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중단…중복상장 논란에 주주 반발
  10. 10국회 재경위 "종부세 개편 땐 임차인 세부담↑·수도권 집중 심화"
  1. 1‘부캉이’ 수로 떠난 날 북항 기름 유출 원인은 유조선
  2. 2HD현대중공업 기본급 12만 원 인상 골자 올해 임단협 2차 잠정합의안 마련
  3. 3부산항 인근에 머물고 있는 ‘부캉이’ 이모티콘도 나왔다
  4. 4태풍 ‘참피’ 영향 부산 이틀 동안 112㎜ 비…주택 담장 무너져
  5. 5중학생이 소화기로 진화 시도…부산 스터디카페서 불
  6. 6프로야구 입장권 부정구매 후 최대 12배 웃돈 받고 되팔아
  7. 7부산·울산·경남 흐리고 비…26일 아침까지 이어져
  8. 8경기 안성 저수지 낚시터서 초등학생 물에 빠져 숨져
  9. 9창원 휴대전화 부품업체서 40대, 낙하물 맞아 숨져
  10. 10'시장 캠프·인수위 출신' 창원시 산하기관장 후보 4명 청문 줄줄이
  1. 1태풍 ‘참피’영향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 취소
  2. 2안세영, 시즌 10번째 우승…프랑스오픈 3연패
  3. 3종합 6위 부산, 고른 활약에도 아쉬움
  4. 4만년 꼴찌 삼성 선두 ‘파란’…前 챔프 KCC 최하위 ‘수모’
  5. 5쇼트트랙 전설 최민정의 마지막 질주
  6. 6‘성폭행 의혹 제기’ 초교후배…기성용에 1억 배상해야
  7. 7‘높이’ 키운 BNK썸, 2년 전 영광 재현 노린다
  8. 8호랑이 발톱 세운 김도영…돌아온 사자 포효 최형우
  9. 9축구협회장 선거, 12월 18일 추진
  10. 10요트 하지민, 레이저급 정상…전국체전 16연패 역사 쓰다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돔? 재건축? 미래가치 따져야” “전문가 주도적 역할 부여를”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