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금융그룹 '행복한 음악캠프 수료 축하 연주회'=2일 오후 4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오충근 교수, 양고은 바이올리니스트, 최승룡 비올리스트 등 17개 분야 33명의 음악가와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00여 명의 음악 전공 학생이 들려주는 연주. 초대. (051)620-3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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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신 지휘자 |
▶부산·후쿠오카 자매도시 청소년 교류공연=4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후쿠오카의 '아크로스후쿠오카'개관 20주년을 기념해 이동신 지휘자의 지휘로 듣는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과 후쿠오카 세이료고등학교 관현악부의 연주. 균일 2000원. (051)607-6058
▶성두경 바이올린 독주회=8일 오후 7시30분 해운대문화회관 고운홀. 정통 클래식부터 영화음악, 블루스 음악가와의 협연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는 성두경 바이올리니스트의 단독무대. 초대. 070-8805-6333
▶부산시립합창단 특별연주회 '심수봉과 함께하는 섬머판타지 콘서트'=12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국민가수 심수봉이 특별출연해 들려주는 다양한 국내외 가요와 팝송. R석 1만원, S석 7000 원, A석 5000 원. (051)607-3141, 2
▶무지크바움 살롱음악회 '김유은&인소향 듀오 리사이틀'=12일 오후 7시30분 무지크바움. 서울대 동문 바이올리니스트 김유은과 피아니스트 인소향의 환상적인 호흡. 균일 1만 원. 070-7692-0747
▶테너, 그 영혼의 목소리=12일 오후 8시 동래문화회관 대극장. 송승민, 양승엽, 조윤환, 장진규, 김경 등 부산을 대표하는 다섯 테너의 이열치열 공연. 균일 2만 원. (051)550-6611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금난새와 함께하는 클래식은 내 친구'=13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금난새 지휘자가 이끄는 유라시안필하모닉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청소년이 꼭 들어야 할 클래식 명곡 연주. 균일 1만 원.(051)607-6058
▶강효주 경기소리 'Fascination'=13일 오후 7시30분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경기민요 이수자 소리꾼 강효주의 경기소리 무대. 균일 1만 원. (02)703-6599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 특별연주회 '우리 시대의 영원한 테너 엄정행과 오지탐험가 도용복이 함께하는 청소년해설음악회'=14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중·고등학교 음악교과서에 나오는 음악을 중심으로 색소폰앙상블 연주, 춤, 맞춤해설 등이 펼쳐지는 무대. 무료. (051)607-3161, 2
▶음악풍경 렉쳐콘서트 '홍난파 서거 73주기 추모 일제강점기와 홍난파의 음악'=14·21일 오후 7시 음악풍경 연주홀. 일제강점기 서양음악 1세대 음악의 상징적 존재인 홍난파의 개인적 삶과 음악적 성격을 조명하는 시간. 균일 1만 원. (051)987-5005
▶아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19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음악으로 소통과 공감, 나눔과 배려를 익히는 아코르 청소년 오케스트라의 공연. 무료. 010-5767-2571
▶뮤지컬 '7월의 연인'=2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가벼운 사랑이 판치는 세대에게 견우와 직녀의 지고지순한 사랑의 의미를 깨닫게 해주는 창작 뮤지컬. 무료. (051)626-0116
▶연극 '칠학년 일반'=2~1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5시 공간소극장. '청년 열정속으로' 마지막 무대로 젊은 극단 28이 선보이는 만학도 그녀들의 인생 이야기. 균일 3만 원. (051)611-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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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그해 치네치타의 여름' |
▶연극 '그해 치네치타의 여름'=5~30일 평일 오후 8시, 주말·공휴일 오후 4시 하늘바람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이탈리아 여류작가 나탈리아 긴즈버그의 작품으로 가난한 엘레나와 이혼녀 테레사, 그리고 그녀의 남편 로렌조 사이 벌어진 사랑과 질투의 치정극. 균일 3만 원. (051)504-2544
▶2014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8~10일 부산문화회관 대·중·소극장, 전시실. 세계 정상급 마술사 16개국 마술사 100명의 화려한 쇼. ▷스페셜쇼(오후 3시) 마이클 아머, 데이타임, 옴니 버스 스페셜쇼 ▷더 핸즈 기획공연(오후 5시) 매지션 홍성훈 임홍진 정동근 참가 ▷나이트 매직 갈라쇼(오후 7시30분) 독일 토파즈 등 세계 최고 마술사쇼. 나이트 갈라쇼 VIP 4만 원 R석 3만 원, 스페셜쇼·더 핸즈 기획공연 R석 2만5000원 S석 2만 원. (051)626-7002
▶연극 '생존의 법칙'=2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경성대 예노소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벼랑 끝으로 내몰린 한 가족이 펼치는 대국민 사기극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균일 3만 원. (051)626-3703
▶연극 '술래잡기'=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3관(월요일 공연 없음). 사회에서 고립된 세 남녀가 영문도 모른채 밀실에 갇혀 과거를 추적하는 스릴러극. 균일 3만 원. 1600-1602
▶연극 '몽타주'=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2관(월요일 공연 없음). 아버지를 죽인 연쇄살인범을 쫓기 위해 천재 몽타주 화가로 성장한 정민과 연쇄살인범 홍준, 형사 상철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작품. 균일 3만 원. 1600-1602
▶실화연극 '학교괴담-동상의 저주'=다음 달 1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소극장 6번출구(월요일 공연 없음). 학교 이미지 탓에 교내에서 발생한 자살사건을 은폐한 명문여고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한 공포극. 균일 3만 원. 1600-0316
▶최현우매직씨어터 '더 프리즘:레드'=11월 30일까지 오후 5·8시 MBC삼주아트홀. 국내 최고 마술사 최현우가 직접 제작한 마술쇼이자 MBC삼주아트홀 상주 공연. R석 6만 원, S석 4만 원, A석 3만 원. 1566-3651
▶유대영展=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트숲. 동양의 화투와 서양의 트럼프 카드에서 유사성을 발견해 시작된 유대영 작가의 작품은 평범함 속에서 괴기함을 드러낸다. (051)731-0780
▶'도보' 박지혜展=3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갤러리 봄. 버선과 신발 등으로 일상의 발자취를 담는 박지혜 작가의 세 번째 개인전. (051)704-7704
▶'10-100' 행복한 그림展=1부 3일까지, 2부는 7~24일. 10만 원부터 100만 원까지 작품 가격을 매긴 신진·중견·원로 작가 작품 250여 점을 내놓았다. (051)722-2201
▶색채와 사고의 조화展=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배. 사야 울폴크, 하태임, 김현식 작가 작품을 선보인다. (051)746-2111
▶'비주얼로 보는 시장 형상' 이홍선展=7일까지 부산 중구 BS부산은행 갤러리. 시장에서 상상할 수 있는 소재들을 형상화한 컴퓨터 그래픽 작품 30여 점을 내놓았다. (051)246-8975
▶나른한 한여름 밤의 꿈展=7일까지 부산 중구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 얼룩말에 자신을 투영하는 양소연 작가의 다양한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678-2610
▶이상적 현실展=8일까지 부산 서구 갤러리나무. 강민석 김경남 김봉수 박순남 작가 초대 기획전이다. (051)242-5123
▶그룹 이노베이션展=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JOY. 현대미술로 풀어가는 다양한 회화의 언어를 주제로 한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내놓았다. (051)746-5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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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향한 희망전'에 선보인 이태우 작 '행복의 노래'. |
▶'하늘로 향한 희망' 이태우展=9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정준호 갤러리. 솟대를 중심으로 행복과 희망을 화폭에 담는 이태우 작가의 열 번째 개인전. (051)943-1004
▶'촌스럽게-곁' 전국지역문화연대 기획사진展=12일까지 부산진구청 백양홀 갤러리. 전국 각 지역 문화예술잡지에 실린 사진 80~90점으로 구성된다. 010-3058-8831
▶'일식' 조습展=14일까지 부산 금정구 예술지구_P ADP 1, 2관. 국내외에서 주목받고 있는 조습 작가가 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작업한 사진 작품 40여 점을 내놓았다. 070-4322-3798
▶'오로라' 허수빈展=16일까지 부산 기장군 오픈스페이스 배. 도시의 불빛들이 너울지고 있는 도시 한편에서 허수빈 작가가 본 오로라는 무엇일까. (051)724-5201
▶캔 던展=17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조현화랑. 호주를 대표하는 캔 던 작가의 강렬한 색채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8853
▶제40회 부산미술대전 수상작展=17일까지 부산시립미술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 조각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등 11개 분야 입상작 685점을 선보인다. 입장료 성인 3000원, 학생 2000원. (051)632-2400
▶블루-바다 무한의 영역으로展=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시민갤러리(옛 해운대역). 조은필 작가를 초청한 시민갤러리 두 번째 기획전. (051)749-4082
▶'선으로 공간을 그리다' 김병주 황선태 2인展=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에스플러스갤러리. 3차원 구조물로 공간을 만드는 김병주 작가와 빛을 이용해 공간을 연출하는 황선태 작가 2인전이다. (051)742-3353
▶류회민 먹그림展=30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5년 만에 부산에서 전시회를 여는 류회민 작가가 먹으로 그린 부산 풍경을 선보인다. (051)758-2247
▶南道의 墨香展=30일까지 부산 사상구 타워갤러리. 남종화의 거장과 그 맥을 이어오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전시한다. (051)464-3939
▶'기하학적 빛' 윌리암 바르보사展=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콜롬비아 출신으로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하는 윌리암 바르보사의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0715
▶'Neo-Monument'展=다음 달 5일까지 부산 수영구 티엘갤러리. 다양한 제스처와 색채,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추구하며 김문수 김종구 임형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051)623-3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