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연극/무용/미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08-28 18:54:55
  •  |   본지 33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메조소프라노 백재은
▶부산문화회관 기획공연 오페라 '카르멘'=29일 오후 7시30분, 30일 오후 3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정열적인 음악으로 대한민국 국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국립오페라단의 오페라 '카르멘' 공연.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6만 원, B석 4만 원. (051)607-6057

▶신희재 여섯 번째 대금 독주회 '산조'=29일 오후 7시 국립부산국악원 예지당. 중요무형문화재 제1호 종묘제례악 이수자 신희재가 들려주는 서용석류 대금산조. 초대. 010-3388-0814

▶국립부산국악원, 안산시립국악단 교류음악회=다음 달 3일 오후 7시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영남지역 전통 예술을 계승하는 국립부산국악원과 창작음악 보급에 힘써온 안산시립국악단이 함께 하는 무대. 균일 1만 원. (051)811-0040, 1

▶팝카펠라 원달러와 쟈스민의 행복하십SHOW!=다음 달 3일 오후 7시30분, 4일 오후 4·7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클래식부터 트로트, 영화음악, 대중가요, 팝페라, 탭댄스를 한 자리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공연. 1층 3만 원, 2층 2만 원. (051)630-5200

▶트리오 에띠모 '애상 Ⅱ'=다음 달 3일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바이올리니스트 김지원과 첼리스트 이현지, 피아니스트 이경으로 구성된 트리오 에띠모의 음악. 일반 1만 원. 학생 5000원. (051)519-5662, 3

▶김미현 피아노 독주회 '재미로 듣는 20세기 음악-미국 편'=다음 달 4일 오후 7시30분 금정문화회관 대공연장. 일반적으로 접하기 힘든 20세기 미국 작곡가들의 연주곡을 들어볼 수 있는 자리. 일반 2만 원, 학생 1만 원. (051)442-1941

▶부산리코더앙상블 정기연주회=다음 달 5일 오후 7시 금정문화회관 소공연장. 리코더와 해금, 가야금, 거문고 등으로 연주하는 바로크 음악과 드라마 주제곡. 초대. 010-2562-6561

▶국립부산국악원 추석 절기공연 '달놀이'= 다음 달 8일 오후 5시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가족과 함께 고향을 찾은 시민들을 위해 펼쳐지는 우리 가락 한마당. 균일 1만 원. (051)811-0040,1

▶동아 시노두스 윈드오케스트라 정기연주회= 다음 달 1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2007년 동아대 출신 관악 연주자들로 만들어진 부산 유일의 동문 관악합주단 동아 시노두스 윈드오케스트라의 정기연주회. 무료. 010-7467-3230

▶레미파노시앙 트리오 콘서트=다음 달 14일 오후 5시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2010년 자라섬 재즈페스티벌에서 인기를 끌었던 훈남 재즈팀 레미파노시앙 트리오의 재기발랄한 음악. 균일 4만 원. (051)623-0678

▶연극 '술래잡기'=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3관(월요일 공연 없음). 사회에서 고립된 세 남녀가 영문도 모른채 밀실에 갇혀 과거를 추적하는 스릴러극. 균일 3만 원. 1600-1602

▶연극 '몽타주'=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2관(월요일 공연 없음). 아버지를 죽인 연쇄살인범을 쫓기 위해 천재 몽타주 화가로 성장한 정민과 연쇄살인범 홍준, 형사 상철의 치열한 두뇌싸움을 그린 연극. 균일 3만 원. 1600-1602

▶공포호러연극 '두 여자'=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공휴일 오후 2·5시 초록우산 가온아트홀 1관(월요일 공연 없음). 인간의 오감을 통해 기존의 호러극에서 느껴보지 못한 색다른 공포를 선사하는 연극. 균일 3만 원. 1600-1602

▶뮤지컬 '언제는 행복하지 않은 순간이 있었나요'=다음 달 7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7시, 일·공휴일 오후 2·6시 에저또소극장. 10년동안 한사람을 그리워 한 남자 태양과 10년간 한 사람을 마음에 품어 온 여자 두나 등 두 쌍의 연인을 통해 사랑의 행복한 순간을 전하는 콘서트 뮤지컬. 균일 3만5000원. 1600-1602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다음 달 12일 오후 8시, 13일 오후 2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2시·6시30분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뮤지컬의 본고장 브로드웨이를 배경으로 무명의 뮤지컬 배우가 역경을 딛고 스타로 탄생하는 과정을 그린 뮤지컬. VIP 12만 원, R석 10만 원, S석 8만 원, A석 6만 원. 1566-5490

▶뮤지컬 '모차르트'=다음 달 13, 14일 오후 2시·6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의 역동적인 인생을 담은 뮤지컬. 임태경 박은태 박효신 출연. VIP 13만 원, R석 11만 원, S석 9만 원, A석 7만 원(부산문화회관 정기회원 10% 할인). 1599-7448

극단 사계 '낭만 수사실'
▶극단 사계 정기공연 '낭만 수사실'=다음 달 14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4시 공간소극장(월요일, 9월 7·8일 공연 없음). 재일교포 작가 김봉웅의 '아타미 살인사건'을 원작으로 한 번안극. 균일 3만원. (051)611-8518

▶연극 '작업의 정석'=10월 26일까지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5시30분·8시, 일요일 오후 3·6시 BS조은극장 스타홀. 동명의 영화를 각색한 로맨틱 코미디극. 연애 고수 두 남녀의 밀고 당기는 연애 명승부가 펼쳐진다. 균일 3만 원. 1588-2757

▶'장정윤 무용 30년' 기념공연=다음 달 3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30년간 순수무용의 장르를 개척한 동아대 장정윤 교수의 공연. 균일 2만 원. (051)200-7822

▶허종원 현대춤 '발없는 말'=다음 달 11일 오후 8시 해운대문화회관 해운홀. 판댄스씨어터 단원, 양산시립합창단 안무자로 있는 허종원의 창작춤판. 일반 2만 원, 청소년 1만5000원. 010-9056-1600

▶'기하학적 빛' 윌리암 바르보사展=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아트소향. 콜롬비아 출신으로 베네수엘라에서 활동하는 윌리암 바르보사의 조각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7-0715

▶여름날의 열정展=30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정준호갤러리. 정준호갤러리의 청색회 두 번째 초대전. (051)943-1004

▶류회민 먹그림展=30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5년 만에 부산에서 전시회를 여는 류회민 작가가 먹으로 그린 부산 풍경을 선보인다. (051)758-2247

송현철 작가가 'The Hero-Necessary Evil'전에서 선보인 '갤럭시 vs 아이폰'.
▶'The Hero-Necessary Evil' 송현철展=다음 달 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아트센터. 라이벌 관계로 서로 경쟁하지만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들을 강조하며 송현철 작가가 일상용품을 로봇으로 재탄생시켰다. (051)747-7042

▶'슴츠레 이야기' 김바름展=다음 달 3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갤러리 봄. 종이와 천으로 만든 '슴츠레'는 김바름 작가가 표현하는 또다른 자아이다. (051)704-7704

▶'옛것들의 노스탤지어' 이충길展=다음 달 4일까지 부산시민회관 한슬갤러리. 생명의 기원과 우주의 실체로 이어지는 옛것들을 향한 향수가 펼쳐진다. (051)630-5200

▶'Neo-Monument'展=다음 달 5일까지 부산 수영구 티엘갤러리. 다양한 제스처와 색채, 새로운 영웅의 탄생을 추구하며 김문수 김종구 임형준 작가의 작품을 전시한다. (051)623-3999

▶그룹상展=다음 달 5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조이. 구명본 회장을 중심으로 강대진 강민석 권혁 김용대 류명렬 류승선 양석대 엄현철 전영기 조혜제 허필석 작가로 구성된 그룹상 초대전. (051)746-5030

▶'Talkative' 김소영展=다음 달 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트숲. 독일 뉘른베르크국립조형예술대에서 마이스터슐러 과정을 마친 김소영 작가의 개인전. (051)731-0780

▶'Flower, Flower, Flower展=다음 달 6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이배. 권순철, 김병종, Yayoi Kusama, 김종학, 민정기, David Gerstein, 박영근, 안창홍, 전병현 작가 등이 꽃을 대상으로 만든 작품을 여름특집 기획전으로 내놓는다. (051)746-2111

▶JH SHOW展=다음 달 12일까지 부산 금정구 예술지구_p ADP 1관. 현대 정치사회현상을 어반아트적 관점에서 재해석하는 프로젝트 팀 JH의 포토저널리즘 작품을 선보인다. 070-4322-3113

▶2014 현대조각의 오늘과 내일-맥가이버展=다음 달 14일까지 부산 기장군 이연주 갤러리. 한국조각협회 부산지부가 전국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는 청년작가 27명을 추천받아 부산지부 청년작가 및 지부 회원 80여 명과 함께하는 대규모 조각전. (051)723-4883

▶'연쇄적 가능성' 정혜련展=다음 달 18일까지 부산 금정구 창작공간 소울. LED 벽으로 만들어진 길을 비롯해 연속적 형태의 모듈이 전시장을 가로지르는 설치물 등 정혜련 작가의 영상작업 등을 선보인다. (051)581-5647

▶'한중일 차문화-T3展=다음 달 2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메르씨엘 비스. 컨템포러리 아티스트들의 감각으로 재해석된 다실 공간과 도예 작품, 퍼포먼스 등으로 한국 일본 중국의 차문화를 다룬다. (051)747-9305

▶The Truth展=다음 달 3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김재선 갤러리. 앤디 워홀, 백남준, 김원숙, 김태호, 노은님, 박서보, 이우환, 황주리의 작품을 내놓았다. (051)731-5438

▶'Hello! My youz' 이지현 일러스트 작품展=10월 8일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갤러리. 부경대 출신 이지현 작가가 작고 귀여운 소녀 youz를 소개한다. (051)678-2610

▶'Ice capsule-상상의 산물' 박성민展=10월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에스플러스 갤러리 부산점. 청아한 도자기에 담진 얼린 식물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작품을 만드는 박성민 작가의 여덟 번째 개인전. (051)742-3353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3. 3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4. 4[도청도설] 부캉이가 띄운 북항
  5. 5“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6. 6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7. 7‘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8. 8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9. 9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10. 10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1. 1이재명 대통령 넘어선 민주당 지지율에 분열 확대
  2. 2한동훈 ‘지뢰폭발’ 대여공세 주도…복당론 선긋는 장동혁과 대립각
  3. 3폭풍 SNS, 배우자 외부활동…총선운동 방불케 한 추석행보(종합)
  4. 4與 “민생 더 챙기라는 말 많아” 野 “대선 언제냐며 시민 분노”
  5. 5안보·사법·與 내홍…추석 이어 국감정국 달군다(종합)
  6. 6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 DMZ 사고 조사 지연…연휴 일파만파(종합)
  7. 7[2026 국감 브리핑] 김희정 "'대입 원서 접수번호로 경쟁률 유추 가능' 사실로 확인…정부 대책마련해야"
  8. 8연휴 강타한 우크라 포로 송환· DMZ 지뢰사고 늑장조사 논란
  9. 9李대통령, 미국·멕시코 순방 후 귀국…한미회담 등 성과 점검
  10. 10울산 북구·구의회, 노동자 권익 보호 위해 맞손 잡았다
  1. 1150년史 부산항 무대 삼은 아레나, 세계 어디에도 없는 K-팝 명소로
  2. 2“부산관광 뜨는 지금이 적기” 호텔투자 열기 서부산까지
  3. 3K-팝 효과 끝? 관광수지 넉 달만에 적자 전환
  4. 4한화에어로 ‘경력직 가이드라인(특정 학력·나이)’ 논란…“채용과정 개선할 것”(종합)
  5. 5금고 과당경쟁 제동…지역은행 판도 촉각
  6. 6늘어나는 법무수요…부산도시公 사내 변호사 찾기 안간힘
  7. 7세 가지 맛 한 번에…CU 트리플 삼각김밥 가성비 한 끼 호응
  8. 8“독자 기술이 미래 경쟁력…내년 매출 4100억 목표”
  9. 9대출 갈아타라더니…은행 16곳 중 11곳 주담대 ‘금리 역전’
  10. 10CG 없이 대규모 전쟁·액션신 뚝딱…생성형 AI 활용 본격화
  1. 1연휴 사흘간 32만 ‘부캉이앓이’…다가오는 작별(종합)
  2. 2분유에 소주 타 먹인 친부…여직원 2년간 추행한 임원
  3. 3‘부캉이’를 市 명예 홍보대사로…온라인 투표 몰표
  4. 4영화숙·재생원 진실규명 공로 손석주 ‘민주시민상’
  5. 5부산시 재정난 겪는데…시유재산 세입관리 부실 투성이
  6. 6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7. 7금정구의원이라 믿었는데…임대보증금 1년 넘게 안 줘
  8. 8선거때 식사대접 혐의 사하구 체육회장 송치…돈봉투 수사는 무혐의
  9. 9부산지하철노조 쟁의 가결…조정 거쳐 내달 파업 예고
  10. 10“중구 절반이 GB…다운목장 등 과감한 해제로 신성장동력을”
  1. 1오상욱 끝냈다…펜싱 男 단체 우승…승마 남동헌, 12년 만에 정상 탈환(종합)
  2. 2K-농구 황금시대…남녀 동반 우승, 3대3도 첫 金(종합)
  3. 3이강인·황인범 활용법 찾아라
  4. 4안세영, 세계 5위 가볍게 압도하며 4강행…사상 첫 2연패 도전
  5. 5[속보]강준이, AG 스케이트보드 ‘금빛 트릭’…한국 사상 첫 金
  6. 6높이뛰기 우상혁, 2m22로 동메달
  7. 7우승 타이틀 박탈 위기…맨시티 ‘유죄 판단’보도에도 회장 “결백 입증하겠다”
  8. 8한국 야구, 일본 꺾고 금메달…아시안게임 5연패 달성
  9. 9[속보]'약속의 8회’ 한국 야구, 일본 3-1로 꺾고 AG 5연패
  10. 10남동헌, 아시안게임 승마 마장마술 금메달
부산 야구장 미래는
야구 없는 날에도 팬·관광객 북적…도쿄돔 일대는 미니도시
부산 야구장 미래는
사직 역사성 있지만 대체구장 부담…북항 돔은 재원 관건
  • 2026 국제환경에너지산업전
  • 국제골프아카데미
  • 부산국제마라톤
  • 어린이청소년경제아카데미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