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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메디클럽

[문화 장터] 음악 /연극 /무용 /미술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14-10-16 19:02:17
  •  |   본지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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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투트가르트 체임버오케스트라 객원 지휘를 맡은 인제대 이병욱 교수.
▶부산시립교향악단 특별기획연주회 '피가로의 결혼'=17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대형 세트를 배제하고 콘서트 형식으로 구성해 음악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부산시립교향악단의 연주회. R석 3만 원, S석 2만 원, A석 1만 원, B석 5000원. (051)607-3111~3

▶일파가야금합주단 정기연주회 '한·일 현의 축제'=17일 오후 7시30분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 한국을 대표하는 현악기 가야금과 일본을 대표하는 현악기 사미센의 합동 연주. 일반 2만 원, 학생 1만 원. (051)582-9119

▶슈투트가르트 체임버오케스트라 내한공연=18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섬세한 테크닉과 뛰어난 호흡으로 무장한 세계 정상급 실내악단 슈투트가르트 체임버의 부산 연주회. VIP석 10만 원,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02)2055-1556

▶을숙도 소년소녀합창 대축제=18일 오후 5시 을숙도문화회관 대공연장. 부산시립소년소녀합창단과 각 구·군별 소년소녀 합창단이 참가하는 공연. 균일 2000원. (051)220-5805

▶부산 가톨릭합창단 정기연주회 '포레 레퀴엠'=19일 오후 7시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천주교부산교구 소속 부산가톨릭합창단이 김수환 추기경 선종 5주기를 맞아 기도하는 마음으로 준비한 무대. 균일 1만 원. 010-5060-4744

▶부산대학교 음악학과 정기연주회=20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박성완 교수의 지휘로 부산대 음악학과 오케스트라의 실력을 뽐내는 자리. 무료. (051)510-1737

▶오페라 읽어주는 남자 '해설이 있어 재미있는 오페라 팔리아치'=21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사실주의 오페라의 대표작으로 손꼽히는 '팔리아치'를 친절한 해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 R석 5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070-7727-0188

▶부산합창제=22~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대극장. 부산시립합창단과 부산지역 아마추어합창단 31개 팀이 함께 여는 합창의 축제. 무료. (051)607-3141~4

▶부산시립청소년교향악단 특별연주회 '오페라 속 오케스트라 시리즈Ⅲ 프랑스 오페라'=23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관현악에 초점을 맞춰 '그랜드 오페라'라는 별명을 가진 프랑스 오페라의 풍성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 균일 2000원. (051)607-3111~3

▶프리모칸탄테 창단 연주회=24일 오후 7시30분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테너 서명보, 임성규, 최광현, 바리톤 조성빈, 한정현, 베이스 최현욱, 피아니스트 강지원이 들려주는 남성적이고 중후한 화음. 균일 1만 원. 010-2567-3994

▶부산시립극단 정기공연 '철로'=16~23일 평일 오후 7시30분, 토요일 오후 3시·7시30분, 일요일 오후 3시 부산문화회관 소극장. 영국의 열차사고를 배경으로 철도 민영화로 인해 불운을 겪게 된 시민들의 아픔을 그린 작품을 현실 감각에 맞게 재구성. 균일 1만 원(청소년 5000원). (051)607-3151

▶싱어롱 콘서트 뮤지컬 '무지개 물고기'=18일 오전 11시·오후 2·4시, 19일 오전 11시·오후 2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 동화작가 마르쿠스 피스터의 베스트셀러를 무대에서 만날 수 있는 가족 뮤지컬. VIP 4만 원, R석 3만 원, S석 2만 원. 1644-5564

▶연극 '7년동안 하지 못한 말'=18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가온아트홀 2관(월요일 공연 없음). 짝사랑을 고백하려는 간호사 시은과 그녀를 좋아하게 된 환자 인호의 사랑 이야기. 균일 3만 원. 1600-1602

연극 '헤다 가블러'
▶연극 '헤다 가블러'=22~24일 오후 7시30분, 25일 오후 3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극단 툇마루가 현대 연극의 아버지 입센의 작품을 무대화한 작품. VIP 5만 원, R석 4만 원, S석 3만 원, A석 2만 원. (051)703-3658

▶발림극 '새야 매야'=31일 오후 8시, 다음 달 1일 오후 4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극단 새벽이 창단 30주년과 갑오농민항쟁 120주년을 맞아 선보이는 비언어 연극. 균일 3만 원. (051)245-5919

▶뮤지컬 '캣츠'=31일~다음 달 16일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2·7시 부산시민회관 대극장(월요일 공연 없음). 세계 최고 뮤지컬로 손꼽히는 '캣츠'의 오리지널팀이 6년만에 갖는 부산 공연. VIP 14만 원, R석 11만 원, S석 9만 원, A석 7만 원, B석 5만 원. 1566-5490

▶코믹 액션 사극 '주막'=다음 달 2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2·5시 용천지랄소극장(월요일 공연없음). 조선시대 두만강변에 있는 주막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코믹 액션과 가슴 절절한 사랑 이야기를 버무린 연극. 균일 3만 원. 1644-5564

▶코미디극 '몽?몽!몽…'=다음 달 2일까지 평일 오후 8시, 토요일 오후 4·7시, 일요일 오후 3·6시 에저또 소극장(월요일 공연없음). 1000원짜리 복권으로 인해 벌어지는 서민들의 웃기고도 슬픈 이야기. 균일 3만 원. 1600-1716

▶연극 '메디컬 루나틱'=다음 달 2일까지 평일 오후 8시, 주말 오후 4·7시 BS조은극장 1관(월요일 공연 없음). 정신병원을 배경으로 그 곳에서 만난 기구한 사연의 희한한 환자들과 굿닥터가 만나 벌이는 폭소와 눈물의 감동극. 개그맨 백재현의 인기 레퍼토리극. 균일 3만5000원. 1588-2757

▶양태순의 춤=26일 오후 6시 부산문화회관 중극장. 중요무형문화재 제27호 승무와 제97호 살풀이춤 예능보유자인 한국 전통무용의 거목 이매방 선생으로부터 배운 부산의 춤꾼 양태순의 춤. 일반 2만 원, 학생 1만 원. 010-9060-8623

▶도호선展=18일까지 부산 동래구 스페이스 움. 부산대 출신인 도호선 작가가 선보이는 스테인리스 스틸 공예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557-3369

▶'내면의 형상을 조각하다' 박태원展=18일까지 부산 남구 팬트하우스갤러리. 박태원 작가가 '내면의 형상'과 꽃을 주제로 한 '결실', 인체를 변형적으로 조형화한 '사랑' 시리즈 43점을 내놓았다. (051)623-1230

▶'무궁화' 김지영展=18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정준호 갤러리. 무궁화를 소재로 여성의 희로애락을 담는 김지영 작가 초대전. (051)934-1004

▶구자홍展=19일까지 부산 서구 동아대 석당미술관. 동아대 섬유미술학과 구자홍 교수가 자연+공간+흔적이라는 주제로 만든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051)200-8749

▶2014 전남광주도예가회+부산도예가회 회우展=19일까지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제1 전시실. 김영성 정맹룡 홍찬효 등 부산 작가와 강광묵 조재호 등 호남 작가들이 작품으로 만났다. (051)749-6951

▶'Nada out of Nada'(無外無) 이승희展=1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이배. '도자 회화'라는 새로운 장르를 구축한 이승희 작가가 4년 만에 마련한 부산 개인전. 내면적 울림을 道(TAO)로 승화한 작품 세계를 감상할 수 있다. (051)746-2111

▶이자은展=20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갤러리 봄. Placebo 효과를 바탕에 깐 신라대 출신 이자은 작가를 위한 신인작가 지원전이다. (051)704-7704

▶장정展=22일까지 부산 수영구 미광화랑. 자연의 리듬이며 바다의 춤이라 할 파도를 장정 작가는 어떻게 표현했을까. 장 작가의 네 번째 개인전이다. (051)758-2247

▶'自然의 말을 듣다' 이필홍展=22일까지 부산 해운대문화회관 제2 전시실. 이필홍 작가가 자연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전하는 세 번째 전시회. (051)749-7651

▶'불편한 기록' 김혜림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스페이스 비아트. 부산대 출신 김혜림 작가를 초대한 스페이스 비아트 첫 번째 대관전이다. 070-7783-7333

▶'Photographic Edges-사진적 경계'展=23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소울아트스페이스 해운대점. 고명근 유현미 이명호 작가가 개성 있는 사진을 내놓았다. (051)731-5878

▶손이 닿지 않아 더욱 아름다운 청년작가 6인전展=24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오션갤러리. Thomas Lamadieu, 문세화, 신대준, 윤혜정, 최한진, 태우 등 젊은 작가들이 창작 성과물을 내놓았다. (051)740-5669

▶'꽃을 죽이다 그리고 살다' 김현숙展=25일까지 부산 부산진구 소민아트센터 갤러리. 홍익대 유리도예과 겸임교수인 김현숙 작가의 도예전. (051)991-2200

▶'CYBERPUNK 2014' 최한진展=다음 달 1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아트숲. 신라대 조소과 출신 최한진 작가를 초대한 이 갤러리의 스물다섯 번째 전시회이다. (051)731-0780

▶'행복한 조각' 한진섭展=다음 달 8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가나아트부산. 한진섭 작가가 사람·동물 조각과 함께 '붙이는 석조'를 선보인다. 36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744-2020

▶'물고기의 꿈'展=다음 달 9일까지 부산 남구 갤러리 예가. 물고기를 주제로 한 강이수 김재호 김종선 신원준 진영섭 등 작가 5명의 입체 및 평면 작품을 만날 수 있다. (051)624-0933

성백주 작가가 부산 맥화랑에서 선보이는 작품.
▶성백주展=다음 달 9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맥화랑. 자연과 삶의 관조에서 나오는 소박한 장미를 통해 인고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는 노작가의 개인전. 성백주 작가는 반백년 넘게 작업에 몰두하고 있다. (051)722-2201

▶'가변의식'(可變意識) 허황展=다음 달 12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데이트. 1972년 제1회 앙데팡당전 이후 40여 년을 오직 한 테마로 일관한 단색회화 작가 허황의 여러 작품을 선보인다. (051)758-9865

▶'아트스페이스 누리봄 개관 초대전' 이용무展=다음 달 13일까지 부산 연제구 아트스페이스 누리봄. 세계도자비엔날레 물레 부문 대상 수상자인 이용무 작가를 초대한 개관 기념전이다. (051)503-4072

▶티츠展=다음 달 20일까지 부산 해운대구 갤러리 우. 25년째 쇼핑백에 예술을 표현하는 작가로 활동하고 독일 출신 Thitz를 초대했다. (051)742-6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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