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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밀양 위양못·용연폭포·표충비각 답사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4-28 19:03:45
  •  |   본지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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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 위양못·용연폭포·표충비각 답사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다음 달 2일 이팝꽃 풍경이 그림처럼 펼쳐지는 경남 밀양 위양못 답사를 떠난다. 먼저 대동여지도를 만든 김정호의 역사가 어린 임경대, 2000년의 역사를 잇는 가야진사와 천태산의 용연폭포와 천태사를 찾는다. 이어 평양 부벽루, 진주 촉석루와 함께 한국 3대 누각으로 이름난 밀양 영남루에 들러 이팝꽃이 흐드러진 위양못을 마주한다. 나라의 위기가 올 때마다 땀을 흘린다는 이야기가 전해지는 표충비각과 성리학 대가 김숙자와 김종직 선생이 태어난 추원재도 둘러본다. 오전 7시30분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친환경 용기에 담은 생수 ‘캐비네 드 쁘아쏭’

아난티는 친환경 용기로 만든 생수 ‘캐비네 드 쁘아쏭(Cabinet de Poissons)’을 출시했다. 생수는 옥수수 사탕수수에서 추출한 원료를 사용한 ‘PLA(Poly Lactic Acid)’로 만들어졌다. PLA는 땅에 매립하면 180일 이내에 물과 이산화탄소 퇴비로 완전히 분해되는 생분해성 소재다. 최근 플라스틱 대안으로 주목받는 친환경 소재다.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기 위한 두 번째 프로젝트다. 아난티는 앞서 2019년 용기 없는 고체형 어메니티 ‘캐비네 드 쁘아쏭’을 출시한 바 있다. 생수는 아난티 펜트하우스 전 객실에 비치되며 추후 이터널저니에서 판매된다. 빈병은 일반 쓰레기로 배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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