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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제스트] 풍경과 하나되는 경북 상주·안동 여행 外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06-23 19:14:16
  •  |   본지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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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경과 하나되는 경북 상주·안동 여행

박물관을찾는사람들은 오는 27일 경북 상주와 안동으로 떠난다. 먼저 낙동강 절벽 위에 자리한 산사 청룡사를 찾은 뒤 KBS ‘김영철의 동네 한 바퀴’의 촬영지로 유명해진 경천섬을 둘러본다. 이어 안동댐 건설로 수몰된 지역의 주민이 터전을 옮겨 조성한 예끼마을(예술의 끼가 흐르는 마을)을 방문한 뒤 안동 호수 위에 조성된 선상수상길을 걷는다. 최근 SNS에서 한국의 지베르니로 입소문 난 ‘안동 비밀의 숲’ 낙강 물길공원을 구경한 뒤 한 폭의 그림 같은 월영교도 눈에 담는다. 오전 7시 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 8번 출구 한양아파트 앞 출발.


# 파라다이스호텔부산 스테이크 축제 개최

파라다이스호텔부산은 뉴욕 정통 스테이크하우스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와 협업해 오는 30일까지 스테이크 축제를 진행한다. 축제 기간에는 뉴욕 3대 스테이크로 꼽히는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의 대표 메뉴와 호텔 닉스의 전문 셰프가 부산의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품격 있는 스테이크 코스 요리와 특선 메뉴를 선보인다. 미국 농무부가 인정한 최상위 3%의 프라임 등급 블랙앵거스를 28일간 건식 숙성해 조리한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10여 가지 채소로 만든 찹샐러드, 울프강 시즐링 캐나디언 베이컨, 해산물 차우더수프 등을 맛볼 수 있다. 선착순 50명에게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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