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BTS의 2020년, DVD에 담았다

온택트 공연 등 활약상 수록, 내달 3일 출시… 포토북 포함

  • 이원 기자 latehope@kookje.co.kr
  •  |   입력 : 2021-07-21 18:39:41
  •  |   본지 14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21세기 팝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2020년의 화려하고 의미 있는 기록을 담은 ‘BTS 메모리즈 오브 2020’을 다음 달 3일 출시한다.
   
다음 달 3일 출시되는 ‘BTS 메모리즈 오브 2020’에 담기는 방탄소년단의 ‘방방콘 더 라이브’. 빅히트뮤직 제공
방탄소년단은 지난해 4집 정규앨범 ‘맵 오브 더 소울 : 7’부터 글로벌 열풍을 일으킨 디지털 싱글 ‘다이너마이트’, 앨범의 기획 단계부터 참여해 만든 ‘비’까지 전 세계에 긍정과 위로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또한 ‘방방콘 더 라이브’를 시작으로 팬데믹으로 인해 팬들을 직접 만날 수 없는 상황에서 온택트 공연의 새 시대를 열었다.

이에 722분 분량 총 7장의 DVD/블루레이와 214쪽의 포토북 등으로 출시되는 ‘BTS 메모리즈 오브 2020’에는 ‘맵 오브 더 소울 : 7’과 ‘다이너마이트’ ‘비’의 컴백 트레일러 및 재킷, 뮤직비디오 메이킹 영상 등이 수록된다.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에서 처음 1위를 차지한 ‘다이너마이트’로 해외 유명 TV 프로그램과 페스티벌, 시상식 등에 참여했던 방탄소년단의 눈부신 활약도 고스란히 담았다.

또한 전 세계 팬들을 하나로 연결한 ‘방방콘 더 라이브’의 생생한 뒷모습과 제34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제62회 그래미 어워드, 미국 연예매체 버라이어티, 미국 남성 매거진 에스콰이어 등의 커버 촬영 당시 모습도 볼 수 있다.

한편 이번 주 방탄소년단은 ‘버터’에 이어 신곡 ‘퍼미션 투 댄스’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 핫 100 1위 자리를 이어갔다. 이원 기자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4. 4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5. 5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6. 6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7. 7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8. 8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9. 9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10. 10‘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1. 1민주 부산시당 “국제신문 정상화, 대주주·법원 나서야”
  2. 2국힘 ‘골프 특검법’ 예고하며 공세…주진우 ‘명 끊을 때’ 댓글에 與 격분
  3. 3법정 이어 국감까지…LH, 명지 폐토사 처리 뭇매(종합)
  4. 4[속보] 민주, '신천지 당원 가입 정황' 공식 확인
  5. 5경찰청장 대행 “한동훈 딸 의혹, 재수사 가능성 배제 안 해”
  6. 6“북극항로 경제성 철저검증…후속계획 반영을”
  7. 7강경화 “한미 정보공유 제한, 풀기 어려운 현안…백악관 소통도 한계”
  8. 8이 대통령 "북극항로 시대 대비하는 부산과 동남권 미래 함께 열어가야"
  9. 9[속보]李대통령-트럼프 골프 라운딩?…靑 ‘한미정상 골프회동’ 대비 TF 구성
  10. 10강경화 "北 지뢰사건, 불의의 사고는 분명히 아니다"
  1. 1HMM, 본사 부산 이전…120명 업무 시작
  2. 2PF ‘돈맥경화’…해운대 옛 홈플·세가사미 개발 잇단 좌초
  3. 3부산이 원했던 금융위원회, 결국 세종으로 간다… 지역 반발 거셀 듯
  4. 4부산~마닐라 하늘길 넓어진다…‘부산앓이’ 필리핀에도
  5. 5AI인재 양성 지원금 94% 수도권 쏠림…부산 1.5% 불과(종합)
  6. 6“항만공사 통합 목적·절차 불투명” 여야 없이 질타
  7. 7상호금융 339곳 대출 연체율 10%
  8. 8코스피 급락…2달만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
  9. 9감천항 동편부두 이름 ‘원양부두’로
  10. 10국세청 '체납관리단' 실적 보니…절반은 100만원 미만 소액체납
  1. 1자갈치 관광버스 주차 숨통 트인다…롯데 부지 무상사용
  2. 2주 13.7시간(비정규직 평균 근로시간)…‘초단시간 노동’ 덫에 갇힌 부산
  3. 3비온 뒤 14일 기온 뚝…부울경 최저 8~14도
  4. 4‘청문 부적격 2인’ 임명 고심…전재수 “치명적 흠결 못 찾아”
  5. 5김지용 중수청장 후보 “임은정 공개 비판,부적절 행위”
  6. 6홈플러스 인천 구월점서 칼부림 신고…6∼8명 부상
  7. 7“시민 1인 1스포츠가 일상인 부산으로”
  8. 8‘100원 등하교 버스’ 경남 전역 확대…기초학력전담교사도 늘려
  9. 9“복지시설 몇 년 일했지만 퇴직금 0원”…공공부문도 꼼수 채용
  10. 10남해 대장군지, 삼별초 이전 ‘위계 높은 건물지’ 확인
  1. 13년 無가을로 계약 만료…김태형 감독 운명은?
  2. 2프로야구 한화, 신임 사령탑으로 류지현 국가대표 감독과 계약
  3. 3HJ重·동부건설, 소외층·골프 꿈나무에 3000만원 기부
  4. 4어깨 부상 김우민, 수술 대신 재활로
  5. 5최동원 어린이 야구교실, 출범 11년 만에 프로선수 배출
  6. 6롯데, 신인 전원 계약…유망주 박근서 3억에
  7. 7차준환, 이번 시즌 국가대표·대회 출전 중단…서울시청과도 결별
  8. 8과감한 샷 2R 버디 11개 폭발…유현조 ‘부산의 퀸’(종합)
  9. 9울주군, 삼남읍 교동리에 ‘울주실내테니스장’ 개장
  10. 101부 승격 향한 마지막 질주…부산아이파크, 막판 승점 쌓기 총력전
우리은행
부산 야구장 미래는
선수 공간까지 체험하는 돔투어…야구 테마 복합문화시설
부산 야구장 미래는
경기 7시간 전 입장해 쇼핑·식사…종일 즐기는 교세라돔
  • 국제신문 골프대회
  • 맘편한 부산
  • 부산국제마라톤
  • BNK생명나눔챌린지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