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을 마무리하는 한낮의 유U;콘서트(제157회)가 오는 15일 화요일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열립니다. 송년의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코렐리의 ‘크리스마스 협주곡’과 아름다운 고전미를 느낄 수 있는 차이코프스키의 ‘현을 위한 세레나데’를 시작으로 음악팬들이 사랑한 뮤지컬 넘버 ‘캣츠’ ‘오페라의 유령’ ‘맘마미아’ 등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이번 유U;콘서트는 부산을 대표하는 실력파 연주자들로 구성된 부산체임버뮤직소사이어티와 다양한 레퍼토리로 대중의 사랑을 받고 있는 성악 앙상블 프리소울이 함께 합니다. 국제신문은 이번 공연을 시민 초청 형태로 진행합니다. 무료 공연을 통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지친 심신을 조금이라도 위로하고자 합니다. 관객에게 낭만적인 추억을 선사할 무대에 많은 참여 바랍니다.
국제신문 유튜브 생중계
▶일시 및 장소 : 12월 15(화) 오전 11시 /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출연진 : 부산 체임버 뮤직 소사이어티, 프리소울
▶전석 무료 / 공연문의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영화의전당
▶주관 : 국제신문·Marine7 A&M
▶후원 : BNK 부산은행, 대선주조,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