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유U;콘서트는 15주년을 맞는 4월 특집 무대를 꾸립니다. 부산 최고의 소리꾼들과 함께 신명나는 전통 연희판을 펼칩니다. 여전히 기승을 부리는 코로나19로 지친 지역주민을 위로하고 위안을 안기는 공연입니다. 문굿과 비나리를 통해 어둠과 질병, 재액을 몰아내고 가정의 안녕과 평안을 기원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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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국악원 슬기로운 국악생활 연희 시리즈 1 판굿. |
지난 15년간 지역 대표 브런치 콘서트로 자리잡은 한낮의 유U;콘서트는 앞으로도 다채롭고 흥미로운 프로그램을 기획해 관객들을 찾아가겠습니다. 이번 공연에도 많은 관심 바랍니다.
▶일시 및 장소 : 4월 14일(수) 오전 11시,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프로그램 : 비나리, 삼도농악가락, 줄타기, 판굿 등
▶입장료 : 전석 균일 3만 원
▶공연문의 및 예매 : 국제신문 사업국 (051)500-5222
▶주최 : 국제신문·영화의전당
▶후원 : 부산광역시
▶협찬 : 화승그룹, 대선주조, 롯데백화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