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부산메디클럽

제21회 최계락문학상 공모

‘최계락문학연구’ 부문 신설합니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1-10-05 19:39:45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과 ㈔최계락문학상재단은 제21회 최계락문학상 후보를 공모합니다. 최계락 시인(1930~1970)이 남긴 시와 동시는 한국 문단에 뿌려진 축복이며 드높은 성취입니다. 그는 진실한 삶의 언어, 순수한 서정으로 정갈한 작품을 남겼습니다. 경남에서 태어나고 부산에서 생을 보낸 최계락 시인은 우리 지역이 낳은 자랑스러운 문인입니다. 최계락 시인의 문학정신을 계승하는 최계락문학상은 올해부터 일반문학 부문과 아동문학 부문에 이어 최계락 선생의 문학적 업적을 연구하는 ‘최계락문학연구’ 부문을 신설합니다. 제21회 최계락문학상 공모에 문학인, 문학연구자들의 많은 관심과 응모 바랍니다.


▶추천 대상 : 등단 10년 넘긴 문인, 문학연구자

▶추천 부문 : 일반문학 부문, 아동문학 부문, 최계락문학연구 부문

▶심사 대상 : 2018년 11월 1일부터 2021년 10월 31일 사이 3년 내 발간된 시집, 시조집, 동시집, 동시조집과 최계락 관련 연구논문(집), 평론(집)

▶응모 방법 : 심사 대상 도서 3권과 응모자 약력 첨부

▶시상 내용 : 상금(일반문학·아동문학 부문 각 500만 원, 최계락문학연구 부문 300만 원)과 상패

▶심 사 : ㈔최계락문학상재단에서 위촉한 심사위원

▶수상자 발표 : 2021년 11월 초 개별 통지 및 국제신문 지상 발표

▶접수 마감 : 2021년 10월 31일

▶접수처 : 부산시 동구 중앙대로 169, 1308호 (초량동, 노블리안오피스텔)   ㈔최계락문학상재단

▶문의 : 최원준 재단 총무이사 010-6574-4746

국제신문· ㈔최계락문학상재단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HMM 호실적에도 성장전망 ‘흐림’
  2. 2비용 탓 경비원 줄인다더니 관리직 급여 인상? 주민 반발
  3. 3이 판국에…코로나 예산 다 깎은 부산시
  4. 4“산업용지가 없다” 기업 호소에 박 시장 “산단 구조조정할 것”
  5. 5야당 박형준 재판 시장선거 변수…여당 대선 이겨야 반전 기대
  6. 6여당 1호 영입 조동연 혼외자 의혹…이재명 “국민 판단 살필 것” 신중
  7. 7대선에 가려진 지방선거…“홍보 어쩌나” 신인 속앓이
  8. 8코로나 대응 쉴 틈 없는데…재택치료 의무화 엎친 데 덮쳐
  9. 9예상 밖 조용한 FA 시장…소문만 무성
  10. 10부산시 대저대교 환경적 관점 접근…이번엔 최적 노선 이끌어 낼까
  1. 1야당 박형준 재판 시장선거 변수…여당 대선 이겨야 반전 기대
  2. 2여당 1호 영입 조동연 혼외자 의혹…이재명 “국민 판단 살필 것” 신중
  3. 3대선에 가려진 지방선거…“홍보 어쩌나” 신인 속앓이
  4. 4단체장의 치적 홍보, 3일부터 전면 금지
  5. 5낮엔 대선운동, 밤엔 얼굴 알리기…경쟁자 반칙 CCTV 감시도
  6. 6여야 내년도 예산 최종 합의 불발…지역화폐 등 이견
  7. 7구청장들 막판까지 극한 스케줄…현직 프리미엄 최대한 활용
  8. 8조동연 공식 사의… 송영길 “사회적 명예살인, 강용석 고발”
  9. 9북한 핵·미사일 고도화에…한미 작전계획 수정 착수
  10. 10‘구청장 물망’ 시의원, 정계 은퇴 선언 왜?
  1. 1HMM 호실적에도 성장전망 ‘흐림’
  2. 2“산업용지가 없다” 기업 호소에 박 시장 “산단 구조조정할 것”
  3. 3달콤촉촉 트리 케이크로 근사한 홈파티 어때요
  4. 4“여성 해기사 늘리려면 업계 인식 바꿔야”
  5. 5유통가는 지금 ‘홈파티 준비 중’
  6. 6겨울 딸기왕국 오세요
  7. 7“비수도권 기업 어깨 펴도록 법인세 인하 해달라”
  8. 8예비창업자 대상 해양산업 지식토크쇼
  9. 9세종기지 정밀 해도 제작, 안전한 남극 바닷길 확보
  10. 1011월 부산 소비자물가 3.6%↑…10년 만에 최대폭 상승
  1. 1비용 탓 경비원 줄인다더니 관리직 급여 인상? 주민 반발
  2. 2이 판국에…코로나 예산 다 깎은 부산시
  3. 3코로나 대응 쉴 틈 없는데…재택치료 의무화 엎친 데 덮쳐
  4. 4부산시 대저대교 환경적 관점 접근…이번엔 최적 노선 이끌어 낼까
  5. 5오늘의 날씨- 2021년 12월 3일
  6. 6법원, '고발 사주' 손준성 영장 또 기각
  7. 7“해설 늘려달라” “숨은 지역문화 찾아줘요” 독자 바람 한가득
  8. 8해피-업 희망 프로젝트 <63> 언어발달 지연 신하은 양
  9. 9“지역지 봐야 할 이유 담겨야 ” “노인 이야기 확대를” 쓴소리
  10. 103일 부울경 대체로 흐려...경남 오전까지 눈·비
  1. 1예상 밖 조용한 FA 시장…소문만 무성
  2. 2롯데, 투수 이동원·내야수 박승욱 영입
  3. 3김한별 부활…후배 이끌고 공격 주도
  4. 431년 만에 MLB 직장폐쇄…김광현 FA 협상 어쩌나
  5. 5맥 못 추는 유럽파…황희찬 5경기째 골 침묵
  6. 6측정 장비 OUT…내년부턴 눈으로만 그린 관찰
  7. 77년째 축구 유소년 사랑…정용환 장학회 꿈과 희망 쐈다
  8. 8네이마르 다음이 손흥민…세계 6위 포워드로 ‘우뚝’
  9. 9롯데와 결별 노경은, SSG서 재기 노린다
  10. 10MLB 직장폐쇄 우려에…숨죽이는 한국 프로야구
  • 충효예 글짓기대회
  • 맘 편한 부산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