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신문 뉴스레터 ‘뭐라노’가 독자 여러분을 고품격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합니다. 첫 선을 보이는 ‘뭐라노 클래스’는 다양한 주제를 다루는 소규모 공부 모임입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이웃을 만나 깊게 소통할 수 있는 만남의 장이기도 합니다. 총 4회 진행될 ‘뭐라노 클래스’의 주제는 맛과 인문학의 만남입니다.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뭐라노’ 구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 일시 및 장소 : 9월 15·22·29일과 10월 6일(매주 목요일) 오후 7~9시
▶ 장소 : 부산교육대학 앞 커피 긱스(부산도시철도 1호선 교대역에서 도보 100m)
▶ 대상 : 뉴스레터 ‘뭐라노’ 구독자
(뉴스레터 구독은 국제신문 홈페이지 ‘뭐라노’ 배너 접속)
▶주제 : 맛을 표현하다
· 1회/음식의 서사와 스토리텔링(강사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
· 2회/음식은 어떻게 영상이 되는가(강사 김윤상 목포MBC PD)
· 3회/음식은 어떻게 스토리가 되는가(강사 이호준 ‘식객’스토리작가)
· 4회/나만의 방식으로 표현한 ‘맛’(강사 박상현 맛 칼럼니스트)
▶ 모집인원 : 1회만 수강 50명, 1~4회 모두 수강 20명
▶ 접수방법 : 국제신문 홈페이지 ‘뭐라노 클래스’ 배너에서 신청폼 작성 제출
▶ 접수기간 : 8월 31일까지
▶ 선정방식 : 추첨(선정 시 9월 2일 개별 연락)
▶ 참가비 : 무료
▶ 문의 : 국제신문 디지털부문 051-500-5247~9
*자세한 내용은 국제신문 홈페이지 뭐라노 클래스 배너를 참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