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부산메디클럽

대문호 나림 이병주 기념사업 확대합니다

  • 디지털콘텐츠팀 inews@kookje.co.kr
  •  |   입력 : 2022-09-21 19:50:20
  •  |   본지 1면
  • 글자 크기 
  • 글씨 크게
  • 글씨 작게
국제신문은 대문호 나림 이병주(1921~1992) 기념사업을, 선생 타계 30주기인 올해부터 크게 확대합니다. 이 사업은 이병주기념사업회·이병주문학관이 함께 펼치며, BNK 금융그룹·Gns 경남스틸과 부산문화재단이 동참합니다.


1. Gns 경남스틸과 함께하는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

매년 열리는 이병주하동국제문학제는 올해 BNK 금융그룹·Gns경남스틸의 참여·후원으로 상금을 대폭 늘렸습니다. 이병주국제문학상 상금은 2000만 원(기존 1000만 원)으로, 이병주문학연구상과 이병주경남문인상은 각각 500만 원(기존 각각 300만 원)으로 증액합니다. 국제신문은 올해부터 문학제를 공동 주최하며 ‘2022 이병주국제문학제’는 오는 10월 1일 오후 1시 경남 하동군 북천면 이병주문학관에서 열립니다.

2. 부산문화재단·국제신문 공동기획 ‘새로 읽는 나림 명작’ 연재

국제신문과 부산문화재단은 나림의 삶과 문학을 ‘부산·울산·경남의 마음을 잇는 문화 상징’으로 재조명하고자 ‘이병주 타계 30주기 새로 읽는 나림 명작’ 시리즈를 국제신문에 오는 12월까지 매주 월요일 모두 14회 연재합니다.

3. 지역 기업·문화계와 함께하는 이병주 재조명 행사

국제신문은 BNK 금융그룹·Gns 경남스틸·부산문화재단 등과 협력해 이병주 북 콘서트와 책 발간 등 다양한 기념사업을 펼칩니다.


▶후원 : BNK 금융그룹, Gns경남스틸

▶공동기획 : 부산문화재단

국제신문
ⓒ국제신문(www.kookj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국제신문 뉴스레터
국제신문 네이버 뉴스스탠드 구독하기
국제신문 네이버 구독하기
뭐라노 뉴스

 많이 본 뉴스RSS

  1. 1‘원도심 활성화’ 지게골~부산진역 도시철, 경제성에 암운
  2. 2외지인 점령한 사외이사, BNK 회장도 좌지우지
  3. 3산업은행 이전 연내 고시 추진
  4. 4우크라이나, 드론 날려 러시아 본토 첫 공격…전쟁 양상 변화 촉각
  5. 5부산시의회 ‘5분 자유발언’ 인기폭발…생중계 소식에 의원 절반이 신청
  6. 6부암3동, 비수도권 최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 됐다
  7. 7김석동 전 금융위원장·박병원 전 靑 경제수석 “회장 생각없다”…선임구도 바뀌나
  8. 8“집 살 때 가격 기준 종부세 부과해야”
  9. 9[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이강인 재발견 이번 대회 최고 수확”
  10. 10[시인 최원준의 음식문화 잡학사전] <3> 당면(唐麵)의 사회학
  1. 1부산시의회 ‘5분 자유발언’ 인기폭발…생중계 소식에 의원 절반이 신청
  2. 2野 이상민 문책 결정...與 "정치쇼" 비판에도 강행, 파행 불가피
  3. 3대표팀 오늘 귀국...윤 대통령 내일 만찬 때 16강 쾌거 치하
  4. 4여당몫 5개 상임위원장 윤곽…행안위 장제원 유력
  5. 5한 총리 "마스크 해제 내년 1월 말쯤?"...대전 충남 1월1일 공언
  6. 6한동훈 차출설로 들끓는 여당, 본인은 "장관직에 최선"
  7. 7한동훈 '10억 소송' 등 가짜뉴스 무더기 법적 대응 野 "입에 재갈 물리나"
  8. 8민법·행정법상 '만 나이' 통일한다…법안소위 통과
  9. 9"경호처장 '천공' 만난 적 없다" 대통령실 김종대 전 의원 고발 방침
  10. 10윤석열 대통령 "4년 뒤 꿈꿀 것"...축구 대표팀 격려
  1. 1외지인 점령한 사외이사, BNK 회장도 좌지우지
  2. 2산업은행 이전 연내 고시 추진
  3. 3부암3동, 비수도권 최초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지구’ 됐다
  4. 4김석동 전 금융위원장·박병원 전 靑 경제수석 “회장 생각없다”…선임구도 바뀌나
  5. 5“집 살 때 가격 기준 종부세 부과해야”
  6. 6금감원장 “낙하산 회장 없다”지만…노조는 용산시위 채비
  7. 7[정옥재의 스마트 라이프] '에어팟 프로 2세대' 써보니...공간음향 애호가에 '굿'
  8. 8신세계 아울렛서 크리스마스 ‘인생샷’ 남겨요
  9. 9제조·지식서비스기업 떠난다…부산 산업기반 약화 우려
  10. 10부산 '억대 연봉' 근로자 4만7000명…1년새 16% 증가
  1. 1‘원도심 활성화’ 지게골~부산진역 도시철, 경제성에 암운
  2. 2화물연대에 힘 싣는 민노총
  3. 3대설에 전국 눈 비...부산 울산 경남은 건조특보, 낮 최고 13도
  4. 4부산 학교 급식실 노동자 12명 '폐암 의심'
  5. 5서면 아파트 공사현장서 고폭탄 5발 발견
  6. 6국회서 거가대로 고속국도 승격 촉구 결의안 발의
  7. 7동아대 경영대학원 석사(MBA) 총동문회 송년의 밤 재학생 장학금 500만 원 전달
  8. 8법원 “최태원, 노소영에 재산분할 665억”
  9. 9前 용산서장 영장 기각…특수본 수사 차질 전망
  10. 10경찰, 화물연대 노조원 1명 체포
  1. 1[월드컵 레전드 정종수의 눈] “이강인 재발견 이번 대회 최고 수확”
  2. 2계약기간 이견…벤투, 한국과 4년 동행 마무리
  3. 3세계 최강에 겁없이 맞선 한국…아쉽지만 후회 없이 뛰었다
  4. 4승부차기 3명 실축에…일본, 또다시 8강 문턱서 눈물
  5. 5발톱 드러낸 강호들…16강전 이변 없었다
  6. 6호날두 빠진 포르투갈 대승, 모로코 스페인 꺾고 8강행
  7. 7높은 세계 벽 실감했지만, 아시아 축구 희망을 봤다
  8. 8“레알 마드리드, 김민재 영입 원한다”
  9. 93명 실축 日, 승부차기 끝 크로아티아에 패배…8강행 좌절
  10. 10기적 남기고 카타르 떠나는 축구대표팀…이젠 아시안컵이다
  • 신춘문예공모
  • 유콘서트
걷고 싶은 부산 그린워킹 홈페이지
국제신문 대관안내
스토리 박스